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외래잡초 피해의 심각성을 알려 국민적 관심을 일으키기 위해 오는 16일 전국 6개 지역본부 주관하에 하반기 ‘외래잡초 방제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검역본부에서는 지난해부터 민ㆍ관합동으로 지역본부 주관하에 ‘외래잡초 조사ㆍ방제활동’을 전국적으로 실시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잡초 번식기에 맞춰 ‘외래잡초
올해 안으로 국산 냉이와 토마토가 미국으로 수출된다. 또 기존 수출 품목인 포도와 배에 대한 검역 요건이 완화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식물검역부에서 개최된 올해 한·미 식물검역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집중 논의 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측에서는 검역검사본부 식물검역부 신현관 수출지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