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정부시책 반영 우수기관에도 선정됐다. 장애인과 고졸, 지역인재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하고 채용 과정에서 진입 장벽을 낮춘 점을 평가받았다.
소진공은 21일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HRD)’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증은 능력 중심의 인재 채
국비 중단에 지방비도 전액 삭감“예산확보·실질적 운영대책 마련해야”
이정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민주·무안2)이 생활공감정책참여단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비예산 사업으로 전환한 통합특별시의 운영방식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15일 행정소방위원회 자치행정본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다양한 시책발굴과 주민의견 수렴이 중요한 시점에
“국민 눈높이 못 미쳐 송구”전작권 전환·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개혁 추진 의지12·3 계엄엔 “명백한 내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후보자 일가의 부동산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벌어졌다. 강 후보자는 ‘철거민 특별공급’은 정당한 보상이었다고 반박했지만, 장남의 상가 취득 사실을 재산신고에서 누락한 데 대해서는 자신의 불찰이라며 사과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신임 대변인에 배미경 주식회사 더킹핀 전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배 대변인은 통합 시 첫 대변인이다. 직급은 지방부이사관(개방형 3급)이다.
임용 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9월13일까지 2년이다. 5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대변인은 시정홍보 종합계획을 수립·총괄하고 언론 대응과 브리핑을 맡는다.
또 정책메시지
내년 특별회계 1.5조원 편성5개 항목만 제시동복댐 수몰 예상지역 인구 증가보상 노린 전입 의혹도
정부가 광주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총 6조원 규모의 국비 투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예산 산출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인 구자근 의원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2027년도 예산안부터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이 전국 226개 시·군·구 중 인구 10만명당 100세 이상 노인 수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장수도시의 위상을 입증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고흥군의 인구 10만명당 100세 이상 노인은 91.8명으로 집계됐다.
2위인 전남 함평군 77명을 크게 앞선 수치다.
고흥군이 이처럼 독보적
iM증권은 10일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가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으로 단기적인 실적·현금흐름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2028년 전후부터는 수수료 수취 시점 이연에 따른 유동성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과정에서 현금과 자금조달 역량을 갖춘 대형 GA 중심으로 시장 재편과 인수합병(M&A)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인카금융서비스
전남광주특별시가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458억원이 늘어났다.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이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22조3504억원)보다 1.6% 증가한 22조6962억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739억(1.5%)이 증가한 18조4803억원이
수석보좌관회의⋯기초연금 수급기준 ‘최소 거주기간’ 신설 지시“성실히 납세 의무 다한 대다수 국민들, 불합리한 차별로 인식”경찰개혁 강조…“모든 사건 처리에 잘못된 관행 없는지 재점검”비공개서 발달장애인 돌봄 책임제·AI 대중화 ‘홍익AI’ 보고받아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국민연금 추후납부(추납) 문제와 관련한 대책 마련을 주문한 데 이어 기초연금 지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최근 연이어 벌어진 사건들은 우리 치안에 작지 않은 허점이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며 “경찰은 일련의 사건들을 거울삼아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다수의 경찰관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도 아주 극히 소수의 일탈만으로도 전체 체계
벤처투자·中企·소상공인 지원법 등 통과與 주택공급법은 국토부·서울시 협의 뒤 처리한병도 “국정과제·민생법안 회기 내 처리”
국회가 정기국회 첫 법안 처리 본회의에서 중소기업·벤처·소상공인 지원을 비롯한 민생 법안을 처리했다. 여야가 이견이 크지 않은 법안부터 처리에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온 주택공급 관련 법안은 정부와 서울시 간 추가 협의를 위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조례안 등 32건을 다루는 정례회에 돌입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과 클러스터 접근도로 등 지역 핵심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의 협의에도 나섰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따져 내년도 예산과 시책에 반영하겠다는 심사원칙을 제시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방
용인특례시의 국내 교류지도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까지 넓어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두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하는 협력관계를 강조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행정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시민과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교류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과 동시에 관광시설 할인 등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구체
대통령 소속 격상에 산업통상부·고용노동부장관도 합류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 실무회의 의장 맡아 안건 조율자문회의 신설해 중앙지방관광협력회의 정책 연계 강화
정부가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전면 개편한다. 정부 관광정책이 계획대로 추진됐는지 평가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기능을 새로 넣는다. 산업통상부장관과 고용노동부장관도 회의에 합류한다. 대통령비서실 관광
정부가 지난해 26조7000억원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2030년 31조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또 기업·법인·공공기관의 상품권 구매를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역사랑상품권법’에 근거한 첫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법정계획이다.
행안
25일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회의도 보이콧일방 개편 강행한다면 대응 수위 높일 것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반발한 전국 16개 시도교육감이 전국 학부모에게 개편안의 영향을 알리는 서신을 보내는 등 공동행동에 나선다.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회의를 보이콧하고 국회 협력을 요청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5일 국회에서
실적 위주 과열 경쟁 탈피…가입자 삶 책임지는 '보장 완주' 강조수수료 분급제 계기…생보 본연의 '이웃사랑' 가치 회복 선언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보험설계사 판매수수료 분급제 확대를 두고 생명보험업계의 단기 실적주의 폐해를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10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신 의장은 지난 7일 열린
대리점·TM 채널 반등 주도…전속 설계사는 실적 하락세설계사 채널 보장성 상품 판매 감소…향후 GA 공시 주목
생명보험사 신계약 건수가 6월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판매채널별 표정은 엇갈렸다. 대리점과 통신판매 채널이 보장성보험 판매 회복을 이끌며 반등을 주도했지만 전속 보험설계사 채널은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의 설계사 이탈 등의 영향을 받으며 영향력이 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상반기 중소기업 123개사를 직접 찾아가 기업애로 136건을 발굴하고 해결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올해 상반기 기업옴부즈만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123개사를 방문해 총 393회의 현장 방문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기업옴부즈만은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애로를 직접 찾아 해결하는 현장 밀
민형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896조 반도체 투자'를 기점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 시장은 "산적한 과제를 풀기 위해 상생협력과 갈등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어 그는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에 대한 평가와 주요 과제
기존법 ‘안정된 노후생활’ 중심…개정안, 지속가능성·지역소멸 대응까지 확장
정부의 인구전략을 뒷받침할 근거법 개편이 추진되면서 고령화 정책의 접근 방식도 달라졌다. 단순히 노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수준을 넘어 고령화를 국가 인구구조 변화의 핵심 변수로 다루는 것이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영교 민주당 의원, 저고위→인구미래위원회 변경 전부개정안 대표 발의
인구 관련 예산 사전협의·의견제출권 부여…위원회 권한 강화
복지부, ‘인구전략위원회’ 변경 관련 개정안 준비 중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새로운 틀을 놓고 여당과 정부의 구상이 엇갈릴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관련 개정안을 정부안으로 준비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영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일을 포기하는 이른바 ‘영 케어러’와 집 밖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고립·은둔 아동·청년을 국가가 처음으로 별도 지원대상으로 규정한 전담법이 제정됐다. 경기도는 관련 인구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추정되면서, 법 시행에 맞춘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복지재단은 지난달 복지이슈 포커스 14호 발행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