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시설물 점검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안전 참여단’과 노후 교량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민안전 참여단은 교량, 터널, 절토사면, 옹벽 등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고속도로 안전에 관심
3·1절 연휴 뒤 첫 평일인 오늘(3일) 화요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다 오전부터 점차 그치겠다. 다만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이어지고,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강풍과 높은 물결이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은 정월대보름으로 저녁에는 36년 만에 개기월식이 예정돼 있어 하늘 상태에 관심이 쏠린다.
기상청에
월요일인 오늘(23일)은 황사 영향 속에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하루 사이 5~10도(일부 지역 10도 이상)나 뚝 떨어지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내려가 출근길 체감 추위가 크게 느껴지겠다. 대기가 매우 건조한 데다 전국 곳곳에서 강한 바람까지 불어 산불 등 화재 위험이 커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3일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을
절기상 대한(大寒)을 하루 앞두고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하고 오래가는 한파가 한반도를 덮친다. 19일 밤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며 20일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 강한 바람이 동반되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곳도 나타나겠다.
눈·비는 오전까지…본격 추위는 19일 밤 시작
19일 오전까지는
토요일인 10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충북 북부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쏟아지겠다.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비나 눈에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도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날씨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달 26일과 28일 중랑구·마포구·양천구의 준공 30년 이상 노후 임대주택 단지를 찾아 겨울철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파·폭설로 인한 동파·정전·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급수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다. 현장에는 황상하 사장을 포
화요일인 18일은 북쪽에서 강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10도 더 낮아 한겨울 같은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5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평년보다 크게 낮겠다. 강원·충북·경북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2일 서울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정정래 사장직무대행 주관으로 비상안전경영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철도 특별수송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연휴 기간 열차 운행과 고객 안내 등 여객 수송계획과 12개 지역본부별 철도시설물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코레일은 10월 2일부터 12일을 추석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귀성ㆍ귀경길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에서 광주~원주(제이영동고속도로) 고속도로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의 2024년 운영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 및 안전성 향상, 관리 효율 증진을 목적으로 개통 후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매년 유료도로법에 근거해 평가・발표하
지반침하에 따른 피해가 사회재난 유형에 추가된다.
행정안전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다음 달 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지반침하로 인한 대규모 피해를 사회재난 유형에 추가하고, 다중운집 시 지방자치단체장의 재난 예방조치를 구체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먼저 도로, 건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남부지방 극한 호우로 재조정됐던 열차운행을 20일 오전 9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경부선(일반 열차), 경전선, 호남선 등이 열차운행을 재개한다. 다만 교외선은 수도권 북부지역 강수량 증가로 시설물 피해에 따라 복구 및 시설물 점검 후 운행 재개 예정이다.
코레일은 침수 피해가 발생한 구간에 대해서 긴급 보수작업을 완료하고 운
오 시장, 개화차량기지 방문해 시설물 점검
연일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철도시설물 점검과 시민 보호에 나섰다.
오 시장은 11일 오전 서울지하철 9호선 개화차량기지(강서구 개화동)를 찾아 철도시설물의 안전관리 현황과 폭염 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오 시장이 전날 저녁 해외 출장에서 귀국한 직후 첫 공식 일정
주말 동안 전국에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남해안, 제주도의 경우 풍랑, 강풍 특보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기상청은 정례브리핑을 열고 14일~16일 강수 및 태풍 전망을 발표했다.
우선 이날 저녁부터 14일 오전까지 북상하는 열대 수중기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중부 지방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수대가
프로야구 롯데-삼성전이 1회초 우천으로 ‘노게임’ 처리된 지 하루 만에, 또다시 전국 주요 경기장에 소나기 예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9일) 서울·대구·광주 등지에 낙뢰와 우박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예보돼 야구 경기 날씨 변수에 촉각이 쏠린다.
2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는 1회 초
16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낙뢰와 돌풍, 우박을 동반한 비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16~17일 새벽)은 중부지방이 5~30㎜, 전남 남해안과 전남 동부 내륙, 부산과 울산 등 경남 남해안이 30~100㎜ 이상, 그 밖의 남부지방이 20~70㎜, 제주도가 30~150㎜ 이상이다.
이번 비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형성된 적란운의 영향으로, 천둥과 번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 추락사고를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화성태안3 B3 블록 건설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2월 국토교통부의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대책’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근로자의 심전도와 맥박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장비
월요일인 2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지역에 따라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또한,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
최근 사고도 아닌데 열차 운행 지연이 너무 잦다는 불만이 크다. 그러나 더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고의로 지연하는 사례도 있다.
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코레일은 철도안전법과 규정에 따라 강우량과 적설량, 풍속, 레일온도 등 기후에 따른 열차 운행기준을 준수하고 있다.
고속‧일반철도는 지하철 보다 기후의 영향을 더 받는다. 선로, 열차,
환경부, 설 연휴 안전·편의 대책 발표국립공원 안전관리 강화…무공해차 충전 특별점검친환경 실천수칙 홍보…선물 과대포장 특별 단속
정부가 설 연휴 기간 많은 국민이 국립공원을 찾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직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전국 기관·지역별 상황실에 환경오염 행위 신고 창구인 '환경신문고'를 운영하는 등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특별 대책을
서울 모아타운 1호 사업장인 번동1~5구역 시범사업이 본격적인 ‘첫발’을 뗐다.
코오롱글로벌은 ‘번동 모아타운 1호 착공 조합원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1~5구역의 착공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는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이순희 강북구청장, 번동1~5구역 조합원 및 관계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일할 의지와 능력을 갖춘 만 55세이상 은퇴고령자ㆍ경력단절여성 2000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LH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월 동안 만 55세 이상 고령자 2000명을 채용한다. 이들은 전국 705개단지 55만1000호의 임대아파트와 LH주거복지센터에 배치된다.
특히 이번에는 보건복지부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