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금융위원회 산하 비영리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시니어층의 불법채권추심 피해 예방 및 신용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시니어 신용케어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불법사금융 및 불법채권추심 피해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로 7년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 중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기
하나금융그룹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니어 세대의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5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서울 태평로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본부에서 열렸으며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을 비롯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AIA생명은 이달 9일 서울 종로구립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니어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의 출발을 알리는 ‘디지털 금융생활 체험기기(키오스크) 지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AIA생명은 1987년 한국 시장 진출 이래 고객을 비롯해 이들이 속한 지역 사회가 함께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금융그룹은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이 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2025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금융솔루션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대상은 한국소비자학회가 2007년부터 소비자 복지와 권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소비자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소비자 권익 보호,
신한은행은 전날 서울 중구 소재 ‘롯데호텔 서울’에서 ㈜호텔롯데와 시니어 레지던스 연계 금융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호텔롯데가 운영하는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VL 입주 고객이 안정적인 주거, 자산관리, 건강한 노후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토탈 시니어 라이프케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
NH농협은행은 농협은행 본사에서 ‘NH AI 아이디어 챌린지’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 기술과 청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AI시대 미래 금융 혁신을 모색하기 위한 경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총 266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서류 심사와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거쳐 12개 팀이 본
금융감독원은 고령층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따른 소외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FSS 시니어 금융 아카데미’를 신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고령층의 특성을 고려해 실습과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다양한 교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방문 강의, 교육 영상, 교재 제공 등 여러 형
하나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상속증여포럼 : 가족의 의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금융권 최초로 신설한 치매안심 금융센터가 진행한 첫 공개 프로그램으로,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시니어 고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가족 간 분쟁 예방을 위한 법률 전략 △치매·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유언대용신탁 활용법
만 50세 이상 구로구민 20명 대상⋯1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서울 구로구가 오는 10월 구로평생학습관에서 중장년층 주민의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만 50세 이상 구로구민 20명을 대상으로 10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장기채·리츠·ETF…“자산 재구성할 때”초고령 사회로 시니어 맞춤 상속 설계 주목종목보다 자산 배분이 중요…분산투자 강조
“지금은 매수 타이밍보다 올라타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김대수 신한은행 WM추진부 팀장은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2025 투자키워드와 자산 흐름’의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
개인·기업 서비스 정교화⋯내부통제도 일원화
KB국민은행이 포용금융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금융 소외계층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시니어 전담 부서도 신설해 고객 맞춤형 금융 생태계를 본격 구축할 방침이다.
KB국민은행은 2일 ‘포용금융부’를 신설하고 고객 맞춤형 상품 개발, 금융 접근성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한국거래소는 15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후원금 5000만 원을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이어진 한국거래소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소외되기 쉬운 시니어 세대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50대 이상 장노년들의 슬기로운 디지털 금융 생활을 위해 ‘도전! 금융골든벨’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두나무의 ‘도전! 금융골든벨’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금융 시장에서 장노년층의 소외를 막고 이들이 디지털 자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현명한 투자를
금융감독원은 시니어 계층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각종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25~27일 네 차례에 걸쳐 ‘시니어 온라인 금융골든벨’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50대 이상(1976년 이전 출생자) 참여 가능하며 회차별 300명씩 총 1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금융골든벨 홈페이지’를
금융 상품 가입 권유나 압박 없고시니어 눈높이 쉬운말로 반복 설명고령자 모임장소 내부 '사랑채' 눈길
여기 오면 마음이 편안해. 은행 업무 안 봐도 눈치 주는 사람 없고 잠깐 앉아서 쉬었다 가도 되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
지난달 15일 오후 우리은행 영등포시니어플러스 지점에서 만난 김철수(70ㆍ가명) 씨는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그는 "다른 은
60대 이상 1인당 순자산 5.2억 원50대 첫 추월⋯청년층의 2배 수준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시니어 세대가 보유한 자산 규모도 매년 커지고 있다. 만 60세 이상 고령층의 1인당 순자산 규모는, 이제는 청년층의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금융권의 ‘실버머니’ 쟁탈전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7일 이투데이가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를 분석한 결
초고령사회 시니어 특화 전략 속속 출시건강 관리, 여가 활동 지원 등 비금융 결합
금융 상담받으러 갔다가 건강 상담까지 하고 왔어요. 예전에는 상상도 못 했죠.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70대 이지환(가명) 씨는 최근 동네 은행 지점을 찾았다가 뜻밖의 ‘라이프스타일 종합 상담’을 받았다. 재산 증여와 연금상품 상담은 물론이고 근처 병원과 연계된 건강검진 프
늘어나는 고령층 자산에 시니어 금융 범죄 증가 우려50~60대 자산 많아…“베이비붐 세대 노린 범죄 증가할 것”
지난해 말 초고령사회(65세 인구 20% 이상) 진입은 앞으로 각종 금융범죄에 노출되는 고령층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부터 은퇴를 시작한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의 자산 수준이 이전 세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점도
'KB골든라이프X' 개편 추진 KB금융서 시니어 TF도 신설
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겨냥한 새로운 금융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은행뿐 아니라 보험, 카드 등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시니어 고객을 위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현재 운영 중인 중장년 은퇴·자산관리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의 A 은행 지점을 찾은 70대 여성 노인이 두리번거리다 안내데스크에 있는 직원에게 말을 걸었다. 한참 동안 서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던 직원이 큰 소리로 말했다. “기계에서 하시려면 비밀번호 아셔야 하는데, 모르신다는 거죠? 창구 가셔야 해요. 번호표 뽑아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금융권에서 시니어는 점점 더 중요한 고객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