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2013년 7월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품진로는 1924년부터 이어져 온 소주명가 진로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순쌀 증류원액을 참나무 목통에서 10년 이상 숙성시킨 원액을 100% 사용한 최고급 프리미엄 소주다.
일품진로는 프리미엄 소주로의 차별화를 위해 알코올 도수를 23도에서
롯데제과는 프리미엄 브랜드 ‘팜온더로드 통넛츠바’가 6개월 만에 330만 개를 판매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3월 출시된 ‘팜온더로드 통넛츠바’는 세븐일레븐 등 일부에서만 판매해왔으나, 6월부터 전국으로 판매를 확대했다. 8월까지는 330만 개 이상 판매되는 등 가파른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 제품의 인기 비결로 웰빙 먹거리를 추구
오랜 폭염 후 찾아온 선선한 날씨에 가을 디저트를 찾는 손길이 분주하다. 가을은 선선한 날씨에 무더운 여름철 뚝 떨어졌던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 낮아진 기온 탓에 에너지 소비가 많아지며 허기를 금방 느끼기 때문에 디저트가 더욱 생각나는 계절이기도 하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생각나는 부드러운 차 한 잔. 향긋한 차에 디저트를 곁들이면 바쁜 일상 속
여름은 맥주의 계절이다. 시원하고 상쾌한 생맥주도 인기지만 사브밀러브랜드코리아는 체코 프리미엄 흑맥주 ‘코젤다크’를 추천한다. ‘코젤다크’는 1인당 맥주 소비량 세계 1위인 체코를 대표하는 흑맥주로, 마니아들 층에서 일명 ‘염소맥주’로 불리고 있다.
18일 사브밀러에 따르면 코젤다크는 리뉴얼 패키지를 출시하고, 기존 흑맥주와 달리 달콤쌉싸름한 맛으로 여
[카드뉴스 팡팡] 안티에이징, 다이어트, 변비 해소까지… "'디톡스 워터'로 예뻐지자"
본격적인 여름, 여성들의 고민이 시작됐습니다.얇아진 옷차림에 신경 쓰이는 몸매는 물론이고요. 피부는 수분을 몽땅 뺏긴 데다 덥고 습하니 기운도 없고 짜증까지 나죠.
말 못할 내 몸의 고민, 해결방법은 없나요?기분 좋은
갖가지 향신료를 넣어 만든 인도 요리를 통틀어 커리(curry)라 한다. 인도는 치매 발생률이 낮은 국가로 잘 알려졌는데, 그 일등 공신으로 커리의 주성분인 강황을 꼽는다. 강황에 들어 있는 커큐민이 뇌 속에 쌓여 있는 단백질을 제거하는 효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두뇌를 건강하게 하는 향긋한 커리 맛집 ‘나마스테’를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e
롯데제과는 칙촉이 지난해 약 3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350억원이 목표다.
초콜릿칩 쿠키 칙촉의 20년간 누적판매량이 소비자가로 약 7000억원이다. 갑으로 환산하면 6억갑에 이르는 수치며 우리나라 전국민이 1인당 12갑씩 맛볼 수 있는 많은 양이다.
1996년 4월에 출시된 칙촉은 1997년 외환위기로 가계가 어려웠던 시절
해태제과가 기존 스틱 과자와 차별화한 신제품 프리츠를 출시하며, 비수기 시장 공략 나선다.
프리츠는 여러 겹의 파이 구조로 바삭함을 살린 파이형 스틱 과자다.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 과자에 바삭거리는 파이의 식감을 접목했다. 해태제과의 독자적인 배합 기술을 적용한 국내 유일의 파이형 스틱 과자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
크라운제과는 츄러스가 출시 1년 만에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출시 첫 달부터 매월 20억원 수준의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며 지난해 말까지 누적매출 208억원(소비자가 기준)을 기록했다. 자체 스낵제품 매출순위에서도 7위에 올라 간판 제품으로 자리잡으며 롱런채비를 갖췄다.
최근 3년간 제과업체에서 출시한 신제품 중 1년만에 200억
배우이자 플로리스트인 공현주와의 결혼 계획을 깜짝 발표한 이상엽의 화려한 집안 배경과 스펙이 화제다.
이상엽의 외조부는 고(故) 김종진 전 동국제강 회장으로 포스코의 전신인 포항제철에서 철강 인생을 시작했다. 그는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아끼는 후배였으며, 40년 넘게 철강업에 헌신했다. 그 후 포스코에서 광양제철소 사장을 역임한 뒤 1998년부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을 맴도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겨울철 유럽 지역에서 즐겨 마시는 ‘뱅쇼(Vin Chaud)’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식품·외식업계가 관련 메뉴를 출시하면서 분주한 모습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식품·외식업계가 추운 겨울철을 겨냥해 뱅쇼 메뉴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2015년 한 해 동안 탐앤탐스에서 가장 사랑 받은 음료와 베이커리는 ‘아메리카노’와 ‘허니버터브레드’로 집계됐다.
31일 탐앰탐스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 탐앤탐스를 찾았던 10명 중 3명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2015 탐앤탐스 음료 베스트 5’의 1위를 차지한 아메리카노는 음료뿐만 아니라 전체 판매 순위에서도 부동의 1위를 기록 중
크리스마스 레시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많다.
24일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로 벌써부터 가정에서는 가족 파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가운데 특별한 레시피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크리스마스 요리로는 간단 파티 요리부터 크리스마스 케이크, 크리스마스 쿠키 등 다양한 레시피가 있다.
먼저 간단 파티 레시피를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찾고 있다. 대표적인 간단 레시피는
12월 셋째 주 소셜커머스 ‘빅 3사’인 쿠팡·티몬·위메프에서 주력하고 있는 할인·기획전은 무엇이 있을까
◇티몬, 매일 1가지 상품 파격 할인= 티몬은 최대 4만원의 쿠폰할인과 페이코 1만원 쿠폰 등 월초부터 차례로 선보이고 있는 ‘몬스터세일 2015’의 할인 혜택을 모두 쏟아 부은 마지막 단계 ‘전국민 누구나 할인 혜택’을 이번주에도 계속 진행한다.
맥캘란이 대규모 시음회를 열었다. 약 한 달 동안 4000명 정도를 초대하는 큰 규모의 행사다. 이렇게 많은 사람을 불렀다는 건 그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다는 거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싱글몰트 위스키 자체가 대중에게 친숙하지 않은데, 이번 시음회를 통해 대중에게 한 발짝 다가서겠다는 맥캘란의 포부가 느껴졌다.
내게 맥캘란은 소문만으로도
3일 방송 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 1부′의 ′오늘 뭐 먹지′ 코너에서 배우 윤다훈의 추천 스테이크 맛집이 공개돼 화제다.
이날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준호키친′(02-2667-0001)이다.
저렴하면서도 푸짐한 양으로 떠오르는 맛집이다. 특히 2인이상 1인 1메뉴
스타벅스 던킨도너츠 H&M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세계적인 체인업체들이 아프리카로 눈을 돌리고 있다.
미국 도너츠업체인 크리스피크림과 스웨덴 의류업체인 H&M이 이달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에 아프리카에서의 첫 매장을 열었다. 세계적인 커피 전문체인 스타벅스도 내년 초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 첫 매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지난 7월 스타벅스는 아프리카 진출
닥터 브로너스가 연말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뜻 깊은 기부에 참여했다.
닥터 브로너스는 서울 시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후원하는 서울시복지재단의 희망 온돌 프로젝트인 ‘어르신 난방비 복지 사업’에 400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최근 진행한 ‘닥터 브로너스 브랜드 데이’ 행사에서 만든 DIY솝 판매금으로 조성됐다.
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