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주CC와 파주 J퍼블릭CC를 운영하는 포스메이트 김정하 총지배인이 골프 입문서 `골프, 이렇게 시작한다'(레인보우북스)를 펴냈다.
이 책은 골프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왕초보를 위한 레슨 가이드북이다.
▲골프란 무엇인가 ▲골프를 어떻게 배울 것인가 부터 시작해 ▲클럽의 종류와 선택 방법 ▲스윙을 어떻게 할 것 인가 ▲필드에
전국 최고의 타이틀을 위해 아마추어 고수들이 출격했다.
국내 최강의 클럽 챔피언을 가리는 유일무이한 아마추어 골프대회 제2회 벤제프 클럽 챔피언십(60분물.12부작)이 10일 밤 11시에 시작한다.
이 대회는 지난 가을 아마추어 골퍼들의 열의 속에 첫 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 그 당시 평균 시청률 0.197%(AGB닐슨 제공.
팔순 골퍼의 홀인원이 화제다.
전남 순천의 승주컨트리클럽 회원인 천명호(84ㆍ사진)씨는 지난달 15일 이 골프장 동코스 4번홀(파3)에서 7번 우드로 티샷한 볼이 그린에 떨어져 그대로 컵 속으로 들어갔다.
천씨는 22년 전 홀인원을 기록한 적이 있지만 승주CC에서는 처음이다.
“모든 일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풀어 가면 늘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며 홀
이인환(55·통영)씨가 제2회 볼빅배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 전라지역 예선에서 우승했다.
이인환씨는 승주CC(파72·6424m)에서 144명의 골퍼가 출전한 가운데 10일 끝난 이번 대회애서 70타(36-34)를 쳐 진권섭(45·대전)씨를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최걸(48·군산)씨가 72타로 3위 에 오르는 등 총 23명이 결선 진출권을 획득
정광호(54·서울)가 서울과 경기지역 아마추어 최고수에 올랐다.
2008년 리베라, 신안, 그린힐CC 통합 클럽챔피언 출신인 정광호는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회장 문경안)이 주최, 한국미드아마추어연맹(회장 이준기)이 주관하는 제2회 볼빅배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 서울-경기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광호는 2일 블루원 용인CC(파72·699
-조지현 파코메리 드림투어 6차전 역전승
조지현(20.대보)이 11일 그랜드CC(파72, 6,229야드)에서 끝난 그랜드-파코메리 점프투어 6차전(총상금 3천만원)dpt정상에 올랐다.
조지현은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정슬아(19.용인대), 황푸름(21.경희대)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선 뒤 18번홀(파4,331야드)에서 진행된 연장 첫 홀
본격적인 휴가시즌에 접어들면서 골프장들이 앞다투어 골프이밴트를 열거나 그린피를 대폭 할인해주는 등 ‘고객 모시기’에 한창이다. 골프장마다 차이는 있지만 길게는 8월 하순까지 하는 골프장이 적지 않다.
한맥노블리아(경북 예천)은 국내 처음으로 ‘강수욕’ 이벤트를 실시하며 라온(제주)은 하계 비치캠프를 운영한다. 오크밸리는 매년 진행해오는 한여름 페
그린키퍼학교 첫 여성 입교
그린키퍼를 양성하는 그린키퍼학교에 창설이래 처음으로 여성이 입학해 화제.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우기정) 부설연구기관인 한국잔디연구소(소장 심규열)가 운영하는 그린키퍼학교 제 18기로 입학한 25명 중 김경화씨와 김은지씨가 주인공이다.
25살 동갑나기인 이들은 1989년 그린키퍼학교 설립 이래 첫 여성 입학생이
현대차가 골프 이벤트를 통한 제네시스 마케팅에 나섰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9일에서 20일까지 2주간 남양주 해비치CC를 비롯한 전국 10개 유명 골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홀인원 이벤트'를 벌인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국 10개 행사 골프장을 방문한 고객이 홀인원 이벤트 기간 중 주말 4일 동안(6/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