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신안-그린힐CC 통합챔피언 정광호 우승...볼빅배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 서울·경기

입력 2012-07-03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배종진, 정광호, 김영만

정광호(54·서울)가 서울과 경기지역 아마추어 최고수에 올랐다.

2008년 리베라, 신안, 그린힐CC 통합 클럽챔피언 출신인 정광호는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회장 문경안)이 주최, 한국미드아마추어연맹(회장 이준기)이 주관하는 제2회 볼빅배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 서울-경기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광호는 2일 블루원 용인CC(파72·6992야드)에서 144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린 경기에서 1언더파 71타(35-36)를 쳐 배종진(54·경기·34-37), 김영만(45·서울·33-38)과 동타를 이뤘으나 백카운드에 앞서 1위를 마크했다. 모두 16명이 결선에 올랐다.

볼빅의 문경안 회장은 “결선 못지 않은 치열한 경기가 흥미진진했다"며 침체된 골프문화를 아마추어 분들께서 활성화 시키려는 노력에 감사 드린다 볼빅도 국내 골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선을 보인 신제품 볼빅 뉴 비스타 iv를 출전자 전원에게 증정했다. 정광호씨는 “커버가 견고해졌으며, 비거리가 향상된 것을 느꼈다. 항상 볼빅 볼을 사용하고 있다. 샷 감이 좋다”고 말했다.

모두 5번의 예선을 통해 결선을 벌이는 제2회 볼빅배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 전라지역 예선은 오는 16 전남 순천의 승주CC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67,000
    • -3.64%
    • 이더리움
    • 4,412,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0.63%
    • 리플
    • 2,826
    • -3.22%
    • 솔라나
    • 189,400
    • -4.49%
    • 에이다
    • 534
    • -2.02%
    • 트론
    • 442
    • -4.12%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90
    • -2.8%
    • 체인링크
    • 18,300
    • -3.79%
    • 샌드박스
    • 209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