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등 11개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릴레이 전개남동발전·에너지공단 "자전거 이용·승용차 5부제 동참 시 원유 수십만 배럴 절감"가스공사 "샤워 1분 단축 한 달 59억 절감"…동서발전 "주말 세탁으로 46GWh 분산"
자원 안보 위기와 고유가 장기화가 맞물린 가운데 자전거 타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상당한 국가적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내는
한국남부발전은 28일 강원도 삼척중앙시장과 경북 안동 풍산장터에서 지역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되는 에너지 수급 위기 속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거리로 나선 남부발전 직원들은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준수 △승용
서부발전, 태안 식당에 절약 안내 앞치마 배포… 구내식당 휴무 늘려 상권 활성화남부발전, 제주 산방산 찾아 관광객 대상 캠페인… "개인의 작은 실천이 큰 동력"지역난방공사, ‘적정 실내온도’ 홍보 동참… "냉방 1℃ 올리면 에너지 4.7% 절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자원안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전방위적인 대국민 캠페인에 팔
지방정부 243개 중 128개 참여…"대중교통 등 여건 열악"당초 대상 3만곳 추정했지만…"제출기준 달라" 오류 인정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전체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행 지자체는 대중교통 등 여건이 열악해 참여가 어려웠다는 것이 정부 설명이다. 5부제 시행 공영주차장은 약 1700개소로 당초 정부가 추산한 3만 개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오후 4시 제주공항에서 한국공항공사, 제주올레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올레 안은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동서발전과 한국공항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공항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차량 5부제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
한국에너지공단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손잡고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자원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국민 에너지절약 캠페인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16일 오전 울산역 일대에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와 함께 KTX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유 '경계' 및 천연가스 '주의'
한국수력원자력이 중동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국가 자원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에너지 유관기관과 손잡고 대국민 홍보전에 나섰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에 이어 한수원이 제안하는 두 번째 에너지절약 실천 행동은 '대중교통 이용하기'다.
한수원은 15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오늘의 에너지절약
한국남부발전이 최근 심화되는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손잡고 대국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14일 코레일 안동역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동역 일대에서 '에너지절약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과 직원들은 안동시민과 방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승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자원 안보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에너지공단이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10개 에너지 유관기관과 손잡고 '오늘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순차 홍보에 나섰다. 첫 번째 실천 수칙으로 꼽힌 '승용차 5부제'는 실질적인 가계 통신비 절감은 물론 국가적 원유 수급 위기를 돌파할 핵심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공단은 기후부가 최근 발표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차량 5부제, 2부제 시행에 따른 운행 거리 감소를 고려해 자동차 보험료 요율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위 3차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차량 5부제, 2부제 시행으로 운행량이 줄고 있어 자동차 보험료 인하 요인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위원회가 보
서울시설공단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주요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고강도 에너지 절감 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고척스카이돔이다. 공단은 야구 경기가 없는 날 태양광·지열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가동한다. 외야 매표소 등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생산하고 ESS를 통해 야간 에너지를 주간에
中企‧소상공인 지원‧에너지 절감…민생 안정 추진
서울특별시 금천구는 중동 전쟁 여파로 발생하는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변동 등 지역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기업 경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자치구 차원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
한국동서발전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동서발전은 9일 오전 8시 30분 울산 태화강역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30여 명의 임직원과 그 자녀들이 참여해 출근길
동서발전, 차량 2부제 시행일 맞춰 임직원 자발적 '출근길 차량 동승' 실천가스공사, 대구 도심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샤워 시간 줄이기' 등 독려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격상된 가운데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국가적 에너지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임직원들의 출근길 '차량 동승'부터 유관기관이 총출
한국남부발전이 중동발 지정학적 위험으로 촉발된 국가적 에너지 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섰다.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7일 하동군과 함께 하동읍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발 지정학적 위험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8일부터 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승용차 5부제’가 적용되지만, 정작 시행 대상 주차장 목록이 제대로 안내되지 않아 이용객들의 혼선이 우려된다.
수요일인 이날 차량 번호판 끝자리가 3과 8인 차량은 공영주차장에 진입할 수 없다. 이번 5부제는 공공기관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모든 승용차에 적용되며,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끝자리 요일별 출입 제한…주말·공휴일 제외, 전기·수소차·임산부 면제 경차·하이브리드 차량은 5부제 적용 대상에 포함돼 이용객 주의 당부
중동발 자원안보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8일 0시부터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공영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가 전면 시행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일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이 서울 종로구 종묘 공영주차장을 방문해 공영주차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6일부터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시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메시지를 확산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주 월요일 진행되는 거리 캠페인은 6일 한난 고양사업소 직원들이 경의중앙선
정부의 에너지 절약 노력에 발맞춰 민간 기업과 경제단체들도 승용차 5부제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석유 사용량 절감 계획을 내놓는 등 적극적인 동참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달 25일 승용차 5부제 자율 참여를 요청한 지 열흘 만인 이달 3일 기준으로 총 50여 개의 민간기업과 경제단체가 이에 동참하며 공공기관의 5부제 시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6
서울시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자원 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8일부터 시내 공영주차장 75개소를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다. 차량번호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 주차장 입차를 제한한다. 월요일은 1과 6, 화요일은 2와 7, 수요일은 3과 8, 목요일은 4와 9,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