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7일(월)
△기재부 2차관 10:30 공공기관운영위원회(비공개)
△국가통계포털(KOSIS) 개편 서비스 알림
△2023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3년 세계은행(WB) 초급(JPO) 및 중견(MC) 전문가 선발 및 화상설명회 개최
△2022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2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
부산 갈매기로 유명한 '붉은부리갈매기'의 동아시아 지역 사계절 이동 경로가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국가철새연구센터는 동해안에 월동하는 붉은부리갈매기의 사계절 이동 경로를 추적한 결과, 러시아 북동부에서 번식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필리핀까지 최장 9054km를 이동해 겨울을 나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갈매기과에
구글이 6.25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강원도 해안분지 '펀치볼'과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비무장지대(DMZ) 지역의 '용늪' 등 지난 전쟁에 얽힌 역사, 생태자연을 접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를 22일 공개했다.
이날 오전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어메이징 70, 구글 아트 앤 컬처 DMZ 글로벌 론칭ㆍ헌정 행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
습지 복원을 위해 민간 단체와 학계,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다.
환경부는 '2023년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하고, 습지 보전‧관리 정책의 이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6~17일 경북 문경시 STX리조트에서 민‧관‧학 합동 연찬회를 연다.
'세계 습지의 날'은 1971년 2월 2일 습지에 관한 국제협약인 람사르협약이 체결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멸종위기식물인 선제비꽃과 서울개발나물이 함께 자생하는 국내 유일 서식지인 양산 원동습지 개선 작업이 이뤄진다.
환경부 국립생태원은 15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선제비꽃과 서울개발나물이 자생하는 약 13만㎡ 규모의 양산 원동습지에서 시민과 함께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서식지 개선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양산시,
에쓰오일은 2일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고양시 및 한강유역환경청에 장항습지 보존과 수달 서식지 복원을 위한 후원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항습지는 경기도 고양시 신평동과 장항동, 법곳동에 걸쳐 있는 한강 하구 습지로 재두루미,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매년 3만여 마리 물새가 도래, 서식하는 곳이다. 장항습
정부가 2025년 국제 인증을 목표로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 공모를 시작한다.
환경부는 3월 31일까지 제3차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람사르습지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습지로서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람사르협회가 지정·등록해 보호하는 습지를 말하며 람사르습지도시는 람사르습지 인근에 있으면서 습지 보
최근 화곡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선정 등 화곡 개발 본격화강서구 전체 97% 고도제한...2024년 ICAO 완화되면 즉시 적용 방화건폐장 이전 후 한강변 습지~개화산 관광코스 만들 계획
화곡에 주거 환경이 개발되면서 문화예술도 들어오고 근처 공원도 완성된다. 선심성 공약이 아니라 지키고 있다.
17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화곡동은
정부가 올해 700억 원을 들여 국립공원 내 사유지를 사들인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내달 12일까지 국비 700억 원을 투입해 '2023년도 국립공원 내 사유지 매수 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원 내 토지소유자의 사유재산 제한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자연생태계 보전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공원은
전남 순천시 와룡 산지습지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다. 이 지역은 99.9%가 사유지로 정부는 조속히 매입을 추진하고 훼손지를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부는 와룡 산지습지를 30일 '국가 내륙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습지보전법에 따른 습지보호지역은 총 30곳으로 늘어난다.
와룡 산지습지는 해발고도 약 500m에 자리
전라남도 고흥군 고흥갯벌(59.43㎢)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신규 지정됐다.
해양수산부는 멸종위기 바닷새의 주요 서식지이자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지녀 보존가치가 높은 전남 고흥갯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신규 지정해 29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전남 여자만에 위치한 고흥갯벌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흰발농게와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된 노랑부리백로 등 이동성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거주지 주변 중요한 자연 장소로 공원과 산림을 꼽았다. 또 10명 중 6명은 공원과 숲 등 자연 공간을 한 달에 한 번 이상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서비스에 대한 국민 인식 현황을 파악한 '2022년 생태계서비스 대국민 인식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생태계서비스는
정부가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2027년까지 습지보호지역을 5.8% 늘린다.
환경부는 28일 향후 5년 동안 내륙과 연안의 습지보호지역을 현재 1634㎢에서 1730㎢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제4차 습지 보전 기본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4차 계획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습지생태계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과학 기반의 습지조사 및 평가
장항역은 1930년 11월 보통역으로 서천군 장항읍에서 영업을 개시하였다. 장항이란 역명은 같은 이름의 지명에서 유래한 것으로, 금강 하류에 돌출한 황금봉의 길목에 위치한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쪽과 남쪽으로 황해와 금강을 두고 장항선 철길이 있어 수륙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다. 특히 장항역은 장항선의 종착역으로 오래전부터 물류거점으로 역할하였으며, 현재도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장항 사업지구에 내집 마련 민간임대(리츠방식) 시범사업을 위한 사업자 공모를 22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내집 마련 민간임대는 임대와 분양을 혼합한 모델로 일정 기간(최장 10년) 임대 거주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주택이다. 민간 활력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임대 주택을 공급하고 임차인은 적절한 시기
환경부, 2023~2032년 추진 '제3차 자연공원 기본계획' 수립·확정멸종위기종 22종 복원 추진…국립공원 시설 에너지 자립률 100% 목표
정부가 2032년까지 육상 국립공원 면적을 전체 국토의 5% 수준인 5300여㎢까지 늘린다. 또 멸종위기 야생동물과 해양보호생물 22종 복원사업도 추진한다. 국립공원 시설의 에너지 자립률 목표를 100%로 설정해
국내 연구진이 담수식물인 '노랑꽃창포' 추출물에서 멜라닌 합성을 막아 피부를 아름답고 희게 하는 효능을 찾았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식물 '노랑꽃창포' 추출물이 흑색종 세포에서 멜라닌 합성을 저해하는 효능을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
노랑꽃창포는 연못이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관상용으로 주로 심으며 항암, 항산화, 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