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맞아 편지 작성 나서
스승의 날, 편지 늘어난 이유는
내일(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편지를 작성하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이 같은 모습이 성행하게 된 이유가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각자의 선생님과 은사들에게 편지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는 날인 스승의 날의 날
서울시교육청은 28일부터 '스승찾기' 업무를 '1396 서울교육콜센터'로 일원화한다고 27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시행해 온 스승찾기 업무가 고교는 본청, 초·중학교는 지역교육지원청으로 분리돼 있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은사님을 찾으려는 시민은 해당 교사의 재직 학교와 상관없이 1396번으로 전화하면 된다"며 "그동안 불편했던 시스템 환경이 개선되고
경기도 전·현직 교원의 83.4%가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스승찾기' 서비스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재직 중인 학교나 연락처 등 정보가 없기 때문에 실제 이 서비스를 이용해 스승을 찾기는 어렵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민주당 신학용 의원이 15일 공개한 '스승찾기 정보 비공개 교원 비율' 자료에 따르면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