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목표는 흑자전환입니다. 연구·개발(R&D)의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서 수익성을 강화해 더 큰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는 최근 메디포스트 판교 본사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회사의 올해 사업 전망을 제시했다. 2000년 설립한 메디포스트를 국내 대표 줄기세포 전문 기업으로 키운 그의 손끝은 글로벌 시장을 향하고 있다.
메디포스트가 세포 크기에 따른 간엽줄기세포 배양 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24일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특허의 명칭은 ‘세포크기에 따른 간엽줄기세포 배양방법’으로, 줄기세포 크기와 배양 환경을 조절해 효능이 높은 간엽줄기세포를 배양하는 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간엽줄기세포 생산의 새로운 공정에 적용해 증식과 분화 등 줄기세포능이 좋은 세포들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이 발매 6년 만에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국내외 시장을 통틀어 연 매출 100억원 고지를 밟은 첫 줄기세포치료제로 기록될 전망이다. 누적 시술 건수도 7000건을 넘어섰다. 줄기세포치료제의 상업적 성공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이정표를 남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31일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줄
메디포스트는 현재 개발 중인 고효율 줄기세포 배양 기술의 상용화에 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특허의 명칭은 ‘증식력 및 분화능이 개선된 간엽줄기세포를 포함하는 폐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이다. 고효율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활용해 만든 약학적 조성물이 폐조직 및 폐혈관 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기술을 발굴하고 관련
메디포스트는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으로 17일 서울 구로의 한 호텔에서 열린 바이오 창조경제 사업 기업 간담회 및 착수회에 참가,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를 비롯, 이번 연구의 총괄 책임자인 오원일 부사장과 최수진 연구소장 등 10여명의 연구개발 분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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