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입맛이 다변화하면서 외식업계가 새로운 식재료 찾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트러플(Truffleㆍ송로버섯)이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트러플은 푸아그라, 캐비아와 함께 세계 3대로 진미로 꼽히는 고급 식재료다. 유럽에서는 ‘땅 속의 다이아몬드’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의 산삼과 비교될 정도로 맛과 진귀함을 인정받고 있다. 인공
1인 가구의 증가와 달라진 음주 문화로 홈술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퇴근 후 간편하게 집에서 즐기는 홈술은 부담도 적다. 하지만 홈술이라고 안주를 빈약하게 준비하면 속을 버리기 십상이다. 홈술족의 증가와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 공략을 위해 식음료업계가 가정간편식 안주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가정간편식(HMR)시장이 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편의점과 식품업계가 맞승부에 나서고 있다. 시장 초기 도시락, 김밥 등 식사대용식품이 주류였던 HMR 시장은 최근 국, 탕 찌개 등 집밥 제품은 물론 술안주, 샌드위치 등으로 상품군이 확장되면서 편의점 도시락을 위협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품업체들이 침체된 내수 시장을
[카드뉴스 팡팡] 멜론·와사비·녹차까지…올여름 간식은 초록초록해~
바나나맛, 망고맛 등 ‘노란색 간식’ 열풍이 불었던 지난해 여름.그런데 이번 여름에는 초록초록한 ‘녹색 간식’이 뜬다고요?
상큼 달콤, 매콤 쌉싸름한 다양한 맛으로 올여름 입을 즐겁게 할 녹색 간식들입니다.
“상큼 달콤한 ‘멜론맛’~”최근 가장 뜨고 있는 ‘핫’한 녹색
[카드뉴스 팡팡] 혼술족이 편의점에 가는 이유는?
혼자 집에서 술마시는 혼술족이 늘면서 '편의점 안주'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쉽게 요리할 수 있으면서 식사대용도 되는 안줏거리들이 사랑받고 있죠.각 편의점들이 혼술족을 겨냥해 내놓은 냉장식품 안주들입니다.
세븐일레븐참나무로 훈연한 삼겹살에 생와사비를 곁들여 독특하게 즐기는 고기 안주
일본식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어제(27일) 개막했습니다.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인데요. 58개국 229편의 영화가 펼쳐지는 이번 전주영화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전주영화제에 동참하는 이들을 위한 알짜 정보입니다. 영화 감상후 티켓을 제시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음식점들을 모았습니다. 전주가 자랑하는 가맥집을 비롯해 한식집과 이색적인 술안주를 내놓는
인기 미식 토크쇼 ‘수요미식회’가 생선구이의 모든 것을 다룰 예정이다.
15일 오후 방송을 앞둔 tvN '수요미식회'는 적당한 기름기와 담백한 속살, 바삭한 껍질로 노릇하게 구워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메뉴인 생선구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밥반찬과 술안주에 다 좋은 생선구이 식당 세 곳을 추천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간단히 즐길 수 있으면서 색다른 맛의 안주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3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 따르면 조미오징어 매출은 전년 대비 2013년 5.6%, 2014년 24.9%, 2015년 27.5%, 2016년 31.2%로 증가폭이 늘어났다.
반면 맥주 대표 안주인 건오징어의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2013
어린 시절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과자종합선물세트였다. 아버지께선 크리스마스 전날 항상 갓 튀긴 통닭과 빨간색 과자 상자를 들고 퇴근하셨다. 술이 거나한 날에는 캐럴을 부르며 과자를 내놓으셨다. 우리 다섯 남매는 자는 척하다 벌떡 일어나 속옷 차림으로 둥그렇게 앉아 통닭과 과자를 먹었다.
중고등학교 땐 선생님이나 친구들 생일날, 초코파이에 초를 꽂고
[카드뉴스 팡팡] 선택장애자를 위해 태어났다! ‘반반메뉴’
짜장이냐 짬뽕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고민했던 이들에게 구세주처럼 등장한 ‘짬짜면’
‘선택장애자’들에겐 정말 감사한 메뉴였죠.
짬짜면의 뒤를 따르는 후배들, 요즘 핫한 ‘반반메뉴’를 소개합니다.
반반도시락/반반김밥
불고기와 제육 모두 포기할 수 없다면, 둘 다~
정부는 올해 6월 서해안 뱀장어 완전양식에 이어 명태 완전양식에 성공하면서 다음 사라진 어종살리기 프로젝트로 남해안의 말쥐치를 선정, 추진중 이라고 밝혔다.
윤학배 해수부 차관은 10일 뱀장어와 명태에 이어 남해안 쥐치를 살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가 흔히 쥐포라고 부르는 쥐치(우리나라에는 말쥐치가 주로 잡힘)는 1990년대만 해도 30만톤 이상이
‘비비고 왕교자’가 지난달 출시 30개월 만에 누적매출 1500억 원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누적 판매량은 5000만 봉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 명임을 감안하면 국민 한 명이 ‘비비고 왕교자’ 한 봉씩 먹은 셈이다.
27일 CJ제일제당 및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올해 ‘비비고 왕교자’ 누적매출(6월 누계)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CU(씨유)는 지난 14일 출시한 ‘가쓰오 계란말이’가 출시 2주만에 냉장안주 판매 2위를 차지하며 전체 매출도 61.3%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쓰오 계란말이’는 국내산 계란을 사용해 도톰하게 말아낸 계란말이를 입맛에 따라 가다랑어포와 케첩을 얹어 먹을 수 있는 1인용 안주다.
이 제품은 안주와 반찬용으로 둘다 활용할 수 있어 인기라고 C
'백종원의 3대천왕'에 부산 양곱창집이 소개돼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백종원은 부산 자갈치 시장에 위치한 양곱창 식당을 직접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매장은 가게에 약 12개의 좌판이 모여있어 특이한 내부구조로 함께 둘러앉아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무조건 국내산을 쓰며 1인분에 300g
해양수산부는 6월 어식백세 수산물로 '참돔'과 '성게'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참돔은 고단백ㆍ저지방 식품으로 비만이나 중년기의 고콜레스테롤증 예방에 좋다. 양질의 아미노산이 균형을 이뤄 소화 흡수가 잘되고,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 식탁에서 부족하기 쉬운 라이신이나 트레오닌 등 필수아미노산 함유량도 높다.
또 기름기가 적어 소화가 잘되므로 환자용
17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에게 점점 더 마음이 깊어가는 오해영(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영의 엄마가 일러준 오해영(서현진)의 생일을 그냥 넘기지 못한 박도경(에릭)은 간단한 술안주를 준비했다. 이어 오르골을 건네며 "집에 있던 거야"라며 무심히 말했다. 오해영(서현진)은 "의미 부여할까봐 엄청 걱정하네"라며 흐뭇한 미소
전통음식 부각 브랜드 (주)씨월드의 '티각태각'이 당근을 활용한 건강 간식을 새롭게 출시했다
티각태각은 강원도 고지대에서 채취한 당근을 부각으로 만들어 제품화했다. 당근은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보호 및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으며, 암세포를 파괴하는 효과가 있는 팰캐리놀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항암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제품은
[카드뉴스 팡팡] 주꾸미·장어·두릅… 5월에 꼭 드세요
춘곤증은 날려버리고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5월 제철음식
“어머! 이건 꼭 먹어야돼”
‘바다의 봄나물’ 주꾸미
효능 :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 풍부
구입 tip : 다리의 빨판이 뚜렷한 것
쫄깃한 식감 그대로 주꾸미 샤브샤브
돼지고기랑 찰떡
18초 만에 KO패를 당한 권아솔이 “일부러 져줬다”며 패배 소감을 전했다.
권아솔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실컷 웃어라. 너희들 재미있게 해주려고 형이 가끔 져주고 그러는거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힘든 요즘 세상에 한번 웃고 가라는 나의 선물이다”라며 “오늘 술안주로 잘근잘근 씹으면서 즐기도록 하거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아솔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