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또 오해영' 에릭 츤데레 "있던 거야. 들어와 자"…서현진 "처음부터 마음을 깠어"

입력 2016-05-18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출처=tvn)

17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에게 점점 더 마음이 깊어가는 오해영(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영의 엄마가 일러준 오해영(서현진)의 생일을 그냥 넘기지 못한 박도경(에릭)은 간단한 술안주를 준비했다. 이어 오르골을 건네며 "집에 있던 거야"라며 무심히 말했다. 오해영(서현진)은 "의미 부여할까봐 엄청 걱정하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숨기지 못 했다. 하지만 이후 찾아온 또 다른 오해영(전혜빈)과 박도경의 모습을 보고 오해영(서현진)은 창문으로 돌을 던지고 도망쳤다. 씩씩거리며 친구 집에 간 오해영은 "들어와 자"라는 에릭의 문자를 받고 마음이 다시 풀렸다. 오해영이 친구에게 고백했던 "처음부터 속을 깠어. 마음을 깠어"라는 말 그대로를 보여준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에릭, 서현진, 전혜빈이 출연하는 '또 오해영'은 이 날 TNMS 제공 5.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kbs2)
(출처=kbs2)

(출처=sbs)
(출처=sbs)

(출처=mbc)
(출처=mbc)

(출처=jtbc)
(출처=jtbc)

(출처=jtbc)
(출처=jt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5,000
    • +0.22%
    • 이더리움
    • 2,97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10
    • -0.2%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6.88%
    • 체인링크
    • 13,020
    • +0.3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