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은 솔루션별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집중 교육’이 전국 주요 도시의 2만여 실무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OmniEsol’ 및 ‘ERP iU’ 고객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말정산 집중 교육에는 기업의 인사 및 회계 담당자들이 참석해 솔루션에 최적화된
수원특례시가 민원행정 전반에서 제도혁신과 현장 성과를 동시에 입증하며 ‘국가 표준 행정’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최초 제도 도입부터 대통령상 수상, 주민참여예산·민원서비스 평가까지 연이은 성과를 내며 민원행정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자체로 부상했다.
24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민원행정 발전 유공(민원처리담당자
롯데건설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CP는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위는 CP 도입 이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을
서울시는 이달 26일과 다음 달 4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해체공사 감리·담당 공무원 순회교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체공사 위험요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해체공사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안전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6기 해체공사 감리자와 자치구 해체공사 인허가·상시점검 담당 공무원이 대상이다.
교육의 핵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책임 있는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교육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지난 12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에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가족 캠프'를 열고, 부산지역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 등 88가족, 284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국내서 해충인 토마토뿔나방이 검출되면서 정부가 수출 검역을 강화한다. 주요 수출국인 일본과는 수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수출관리 요건을 협의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달 7일 일본 도쿄에서 한·일 식물검역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고, 토마토뿔나방 검출과 관련해 수출을 중단하지 않고 수출관리 요건을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올해 3월 부
네이버클라우드와 한국수력원자력은 ‘한수원 특화 생성형 AI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수원에 적합한 기술 검증과 서비스 개발 등을 진행하며 한수원 특화 생성형 AI 구축을 위한 검증 작업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네이버의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에 한수원이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를 접목해 △한수원 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불법하도급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의 ‘100일 집중단속’을 자체적으로 확대 시행한 것이다. 점검 대상은 LH에서 시행 중인 건설공사 전체로 △무자격자 하도급 △일괄하도급 △불법 재하도급을 집중적으로 단속·점검한다.
위반 행위가 확인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담당 처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경기도 (예비) 마을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23년 마을기업 진입지원 교육·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마을 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교육에서는 마을기업에 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우리 철강 기업에 불이익이 없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 장관은 10일 충남 당진시에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고 EU의 CBAM에 대한 업계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CBAM은 역내로 제품을 수입할 때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
서울 지역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이 2027년까지 각각 1개교, 259학급 늘어난다. 지적·지체 장애 등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최근 4년 동안 증가하면서 이들의 교육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서울 특수교육 비전을 담은 ‘제6차 서울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오는 2025년 9
반도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건설 ESG 매뉴얼'을 발간했다.
반도건설은 ESG 전담부서인 ‘ESG경영팀’을 신설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전문컨설팅 회사와 함께 기업진단을 바탕으로 K-ESG, 글로벌 지표 등을 반영한 ESG 매뉴얼을 수립해 왔다. 이후 전 부서 및 현장 인터뷰를 진행해 5월 매뉴얼 개발을 완료했다.
한라는 안전관리 부문의 조직을 강화하고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선포하는 등 '안전보건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21일 한라에 따르면 최근 안전보건실을 신설하고 안전관리 전문가를 실장으로 선임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CEO(최고경영자), CFO(최고재무관리자), 사업본부장 등 최고 경영진으로 구성된 안전보건경영위원회도 신설했다. 안전보건실은 각 현장의 안전
“잘 들리나요? 제 수업 잘 따라오세요.”
사상 첫 초ㆍ중ㆍ고등학교 온라인 개학을 하루 앞둔 8일 서울맹학교의 김현아 교사는 장애학생들의 수업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큰 목소리로 연신 애를 썼다. 교사도 학생들도 처음 맞는 상황이다 보니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됐다.
서울맹학교는 중1 국어 교실과 고1 통합과학, 고2 세계지리 교실의
교육부가 휴업 기간에 해당하는 수업료를 환불하는 유치원을 4월까지 연장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사립유치원 학부모들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 원비도 환불받을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7일 전국 시·도 교육청과 ‘제6차 신학기 개학 준비 추진단 영상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치원 운영 한시 지원 사업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오는 8일부터 분양대행자 교육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교육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분양대행자 교육은 분양대행자들의 청약 관련 법령 숙지는 물론 분양 현장에서의 공급 질서 교란행위 근절을 위한 직업윤리 고취 등의 목적으로 실시된다.
첫 분양대행자 교육은 다음달 11일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열린다. 이후 △3월 12일
정부가 자동차 튜닝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올해 8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의 세부과제로 ‘튜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세한 튜닝업체의 전문성을 높여 불법튜닝을 예방하고 급증하는 튜닝수요를 충족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미세먼지 고농도시기를 대비해 오는 3일부터 4대 권역(수도‧충청‧호남‧경상)별로 재난관리책임기관 미세먼지담당자 대상 합동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대응 특별대책(11.1.) 실시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업무담당자 대응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
넥슨지티와 넥슨레드는 사단법인 밝은청소년과 이화여자대학교가 주관하는 ‘제3회 허들링 청소년 합창 축제’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행사 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허들링 청소년 합창 축제는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국내외 다문화, 비다문화 청소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전국 24개 지역아동센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