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은 계열사인 대성산업가스가 ‘제49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성산업가스는 국산화 한 TFT-LCD 및 반도체 공정용 가스를 미국·일본·중국·러시아 등지의 30여개 해외 업체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약 9000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다.
대성 관계자는 “연말 준공을 눈
에쓰오일(S-OIL)은 5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 4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0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간 수출액 208억달러를 달성해 200억불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쓰오일은 1980년 가동 초기부터 생산물량의 40% 이상을 수출하며 석유제품 수출산업화를 앞장 서 왔다. 1990년
“중견기업의 목소리를 필요하다면 직접 찾아가 듣고 정책,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의를 다하겠습니다.”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전문기업 포럼’ 창립식에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강호갑 신영그룹 회장이 밝힌 포부다.
강 회장이 이끌고 있는 신영그룹은 차체부품과 금형제작을 전문으로 1999년 설립됐다. 올해 8700억원의 매출을
우리 주방생활용품기업들은 이제‘테팔, 타파웨어, 휘슬러’와도 해외 시장에서 당당히 싸울 정도로 성장했다. 특히 락앤락은 지난해 매출의 60%가 해외에서 거둘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에서 락앤락은 백화점, 대형할인점, 홈쇼핑 등 유통채널 외에도 밀폐용기부터 주방·조리용품, 리빙·수납용품까지 총 2000여가지 이상의 다양한 주방생활용품을 취급하
문채수 명화공업 대표이사는 50여년간 자동차 부품산업에만 매달렸다. 직함이야 대표이사지만 제일 먼저 출근해 제일 늦게 퇴근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의 노력은 세상이 외면하지 않았다. 명화공업은 국내외 수십개의 특허 및 실용신안을 취득했으며 1억달러 수출탑과 대통령 산업포장 등을 수상했다. 지난 1일에는 기업은행으로부터 ‘제9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
기업은행은 '제9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문채수 명화공업 대표이사와 정태일 한국OSG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문 대표는 50여년간 자동차 부품 산업에 종사해왔으며 지난 1968년 대표로 취임한 이래 품실 혁신에 앞장서 국내외 수 십개의 특허 및 신용신안 취득은 물론 1억불 수출탑과 대통령 산업포장 등을 수상했다.
정 대표는 지난
닥터하우스는 최근 제품군을 강화하며 ‘스마트 리빙 노하우’를 제공하는 생활용품 전문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1986년 설립된 이 회사는 산업용 포장재 전문기업인 원정제관의 자회사다. 휴대연료인 ‘메가2000’을 비롯해 에어졸, 휴대용 가스레인지, 다이닝버너, 액상 향초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닥터하우스는 지난해 4월 한국에어졸에서 현재의 사명으
고용노동부는 제19회 이 달의 노사한누리상 수상자로 (주)한스인테크와 (주)대진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주)한스인테크(경북 영천 소재)는 근로자가 50여명에 불과하지만 95년 국내 최초로 통기성 필름을 생산해 10년에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강소기업이다.
특히 누구든 원하면 언제든지 생산직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원 정규직으로 채용해 비정규
2002년 세계 최초 33만화소 카메라폰 개발, 2003년 세계 최초 130만 화소 카메라폰 개발, 2004년 세계 최초 300만 화소 카메라 모듈 개발. 팬택&큐리텔 재직 당시 3년 연속 성공 신화를 이끌며 휴대폰계 마이다스 손이라고 불리우던 엠씨넥스 민동욱 대표.
최고의 발명가 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가 1년여의 고민 끝에 2004년 ‘카메라 전문
자동화 기기 전문업체인 오토닉스가 ‘제43회 모범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5일 국세청은 코엑스에서 기념식을 열고 모범납세자 323명, 세정협조자 69명, 유공 공무원 186명, 우수기관 8개 기관에 포상했다.
1977년 창업한 오토닉스는 수입품이 시장을 장악했던 자동화 센서 등 자동화 제품을 차례로 국산화해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국
에스폴리텍은 1999년 한일반도체 주식회사로 설립돼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후 2006년 세화폴리텍을 흡수합병하며 에스폴리텍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트와 광학성 소재 제조 회사로 도약했다.
국내 PC(폴리카보네이트)와 PMMA(폴리메틸메크릴레이트) 가공제품 시장점유율 약 60%의 1위로 높은 시장 지배력을 확보해 시장을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지난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8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2009년 수출액 500만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2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2009년부터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해 온 S-LINE 콘덴싱과 E-SPA REGAL 가스 보일러 및 S-LINE 콘덴싱 가스 온
밀폐용기 시장의 라이벌 락앤락과 삼광유리가 해외 시장에서 자웅을 가린다. 국내 시장이 성숙기에 들어감에 따라 시장 규모가 큰 해외에서 사업을 전개한다는 것.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밀폐용기 시장은 4000억원대로 매년 30~40% 성장했다.
하지만 신소재를 제외하고 기존 제품의 내년 성장폭은 3%대로 예상돼 물가상승율을 고려하면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미
지능형 서비스 로봇 전문업체 유진로봇은 서비스 로봇 최초로 지식경제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 48회 ‘무역의 날’에 ‘500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신경철 대표이사는 신성장 동력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으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진로봇의 주된 수출품목은 청소로봇 ‘아이클레보’와 교육용로봇 ‘아이로비큐’다
종근당은 계열사인 경보제약이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천만불 수출탑과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보제약은 최근 1년간 생산한 제품의 50% 이상을 일본, EU, 중국 등 세계 40여개국 시장에 판매해 연간 5200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다양한 공정연구를 통해 독자 기술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큐아이닷컴은 지난 12일 진행된 무역 1조 달러 달성기념 제4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시큐아이닷컴은 일본 중소형 기업을 대상으로 한 UTM (통합위협관리) 제품 수출이 증가해 연간 약 36억원 가량의 수출액을 달성하며 지난해 ‘백만불 수출탑’에 이어 올해 ‘3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지난해부터
라이브플렉스가 제48회 무역의 날을 맞아 2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금년 6월까지 수출액을 산정해 수출탑을 수여하는 행사다.
라이브플렉스는 텐트 등의 레저 용품의 수출액이 2200만 달러를 넘어서 이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됐다. 이는 1986년
블루버드소프트는 '무역 1조 달러 달성 기념 제48회 무역의 날'에 5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산업·기업용 종합 모바일 단말기 제조사로 지난 2008년 1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이래 4년 연속 수출탑을 수상했다.
현재 블루버드의 모바일 단말기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며, 기존의 AIDC(정보 자동화
경동나비엔은 12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 48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업계 최초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1992년 ‘1백만불 탑’을 시작으로 1996년 1천만불, 2005년 2천만불, 2009년 3천만불, 2010년 7천만불 탑을 수상했다. 경동나비엔의 올해 상반기까지 수출실적은 우리나라 가정용 보일러 및 가스온수
이상철 대상FNF대표가 3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한다.
대상FNF종가집은‘제48회 무역의 날’및 무역 1조 달러 달성 기념행사에서 ‘3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해외시장의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수출액을 산정해 수출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