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강경 대응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 사진이 유포된 것과 관련해 소속사가 강경 대응 방침 밝힌 가운데 과거 여자 연예인에 대한 성희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처벌 수위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7월 발생한 미쓰에이 멤버 수지 성희롱 게시물 사건의 경우 해당 게시물을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올린 10대 유포자가 붙잡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
현직 경찰 일베
서울 용산경찰서 소속의 한 순경이 집회 군중을 '폭도'라 칭하고 자신이 일베의 이용자임을 알리는 사진을 올려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문제없다는 입장과 현직경찰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이라는 입장으로 나뉘어 공방을 벌이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근무하는 한 순경은 지난해 12월 28일 집회 군중을 '폭도라 칭하며 "'폭도'와의
수지 합성
수지 합성사진을 올린 일베 회원이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 등을 성적으로 묘사하고 정치적 의미를 담은 합성사진을 만들어 인터넷에 올린 혐의(모욕)로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회원 조모(16)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고등학교 1학년인 조군은 지난해 12월24일 노무현 전 대통령, 수지, 박진영 JYP엔
‘일간 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와 ‘오늘의 유머(이하 오유)’가 무자비한 10대 인터넷 정보권력을 양산해내는 인터넷 홍위병 아지트로 등장, 그 실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베와 오유는 익명성을 보장받는 인터넷상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다방면에서 목소리를 내는 10대들이 대거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 이들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자신들만의
2AM 멤버 임슬옹이 ‘수지 온라인 성희롱’ 사건에 대해 분노를 드러냈다.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가족이, 아끼는 사람이 이런 일을 겪었다 생각해 보세요. 이제부터 수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익명성을 힘으로 가진 자가 약자에게 저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저부터라도 바로 잡기위해 몸 사리지 않을 것 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