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은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 1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수해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은 이와 함께 집중 호우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피해복구 작업에 힘을 더하기 위해 임직원 봉사단을 파
10일 오후 제5호 태풍 '장미' 경로가 경남 통영 부근을 향하면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제5호 태풍 '장미'는 경남 통영 남남서쪽 약 119km 해상에서 시속 51km로 북북동진 중이다.
제5호 태풍 '장미' 경로는 점차 북상하면서 오후 3시께 경남 통영 부근에 상륙할 전망이다.
제5호
반도건설은 수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2020 수해 이웃 돕기’ 공식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충청·경기·전라 등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취약계층,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앞서 지난
국내 주요 대기업이 최근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로하고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 7일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 원을 내기로 결정했다.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는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제일기획,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
SK그룹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성금 20억원을 기탁하고 취약계층 아동 긴급지원에도 나섰다.
SK그룹은 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키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SK그룹은 성금 기탁과 함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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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완전체 데뷔 13주년 파티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13주년을 자축하며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5일 각자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소녀시대 모두가 모인
배우 신민아-김우빈 커플이 나란히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5일 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A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신민아와 김우빈이 사랑의 열매 측에 각각 5천만원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과 위로가 되고자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민아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5일 행복박스 500여 개를 전달했다.
이번 행복박스는 마스크, 휴대용 손 소독제 등 방역용품과 물티슈, 화장지, 담요 등 생필품으로 구성했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비 피해가 심한 충청도 등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복박스는 저소득층 가정이나 재해로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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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빗길 교통사고…무단횡단 보행자 사망
그룹 2AM 출신 가수 임슬옹이 빗길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임슬옹이 운전
배우 박서준이 폭우 피해 수재민을 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박서준이 2020 수해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집중호우로 전국 각지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평소 선행에 앞장서 왔던 박서준도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박서준은 지난해 강원도 산불 당시에도 피해 복
방송인 박지윤이 폭우로 피해 받은 수재민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
박지윤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해구호협회에 기부금을 이체한 내역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최근 교통사고로 가족 모두가 병원 신세를 져야했던 박지윤은 이번 폭우로 피해 받은 수재민에 대해서도 안타까워하며 "어제 가족 단톡방에서 물난리 난 상황에 대해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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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폭우 피해 복구 위해 5000만 원 기부
배우 유인나가 최근 폭우 피해 지역 및 수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에 따르면
대신금융그룹은 고 양재봉 창업자의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장학 사업에 큰 관심을 두고 지원해왔다.
1990년 1월 대신그룹 출범과 함께 문화재단 설립을 염두에 둔 그는 1990년 7월 사재 1억 원을 출연해 금융업계 처음으로 대신송촌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설립 초기에는 빈약한 재원으로 많은 학생을 지원하지 못했지만
성도이현회계법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재난 구호에 동참하기 위해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동산병원에 지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된 긴급 지원금은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에서 코로나19 감염 환자 치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필요물품을 공급하는데 쓰이게 될 예정이다.
대신금융그룹은 고 양재봉 창업자의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양재봉 창업자는 특히 장학사업에 큰 관심을 두고 지원해왔다.
올해로 설립 28주년을 맞는 대신송촌문화재단은 기본 재산 규모가 342억 원에 이르는 대형 재단으로 성장했다. 대신금융그룹이 주력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학사업은 효심이 지극하고
에어부산이 지난 7월 라오스 남부 지역 홍수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라오스 정부에 9000달러(한화 약 1000만 원)의 구호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라오스 현지 비엔티안 지점장을 통해 이날 정우상 재라오스 한인회장과 함께 라오스 국가건설전선위원회 사이손폰 폼위한 의장(前 라오스 국회부의장)을 만나 깊은 위로의 뜻과
한국거래소가 지난달 댐 붕괴 사고가 발생한 라오스에 수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거래소는 10일 라오스의 수재민 구호 등 수해 복구를 위해 라오스 중앙은행에 5만 달러(한화 5623만 원)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수해로 갑자기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많은 라오스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
SK건설은 라오스 댐 사고에 따른 피해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돕기 위해 50여 명의 긴급 구호지원단을 라오스로 파견키로 했다.
27일 SK건설은 이날 임직원 18명을 라오스 아타프주(州) 재해 현장에 급파한 것을 시작으로 30일까지 50여 명을 현장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아타프주 건설현장에 있던 SK건설 임직원 120여 명과 합류해
㈜SK가 '댐 붕괴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라오스 현지에 '긴급 구호단'을 파견한다.
SK그룹 관계자는 25일 "사회공원위원회 임직원 등 20여 명을 26일 오전 라오스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는 이날 조대식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최광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긴급 구호단을 결성했다.
긴
SK그룹이 지진 피해를 당한 포항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을 내놓는다.
SK그룹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복지를 위해 재해 구호 성금을 지원하고 각 관계사별로도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SK E&S와 자회사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지난 23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피해복구 성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 SK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