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터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노터스는 27일 오전 9시 4분 현재 공모가 2만 원보다 9750원 오른 2만97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20%가량 급등하는 등 VI가 두 차례 발동됐다.
노터스는 정인성ㆍ김도형 각자대표가 2012년 설립한 뒤 유효성 검사를 중심으로 비임상 CRO사업을 키워왔다. 정 대표는 수의사 출신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2019년도 오스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고객중심'의 핵심가치와 '치과계 동반성장'이란 기치 아래 지난 2003년부터 전국 치과대학, 임상치의학대학원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17년째를 맞은 장학금 지원 사업은 올해까지 610여 명의 장학
'개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 후기를 공유했던 유튜버 안핑거 씨가 사망하면서,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최근 펜벤다졸 복용 중인 개그맨 김철민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직장암 말기 투병 중이던 안핑거 씨는 지난 7월부터 유튜브를 통해 '자가치유 일기'를 공유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펜벤다졸 복용 후기를 공유하며, 다른 암
신약개발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 및 동물 관련 바이오 전문기업 노터스가 코스닥에 상장한다. 커지고 있는 신약개발 시장에 발맞춰 비임상 CRO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동물 전문의약품 개발, 관련 용품 유통 등의 반려동물 관련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해가겠다는 구상이다.
김도형 노터스 대표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
이달말 코스닥 입성을 앞둔 노터스(KNOTUS)는 최근 코스닥에 상장한 바이오기업들과는 조금 다른 성장트랙을 밟아가고 있다. 신약개발 초기단계인 비임상 분야의 유효성 시험 분야에 집중하는 노터스는 국내 신약개발 활성화에 따라 매출이 급성장한 '실적있는 바이오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캐시카우와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물바이오 신사업을 개척하는 비즈
'너훈아 동생'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폐암 말기 투병 중인 가운데, 강아지 구충제로 알려진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근황을 전했다.
김철민은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원자력 방사선 치료 17차 하러 왔다"라며 "펜벤다졸 4주 차 복용, 통증이 반으로 줄었고 혈액검사도 정상으로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
GS홈쇼핑이 반려동물 전문몰을 운영하는 벤처기업 ‘펫프렌즈’에 추가 투자한다.
GS홈쇼핑은 벤처캐피털인 뮤렉스파트너스를 비롯해 킹슬리벤처스, 코리아오메가, 타임와이즈자산운용, 우리와(대한제분) 등과 함께 ‘펫프렌즈’에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중 GS홈쇼핑의 투자금액은 40억 원으로, ‘펫프렌즈’에 대한 총 누적
-박슬기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원장 겸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겸임 교수
-구토·활동성 저하·두드러기 등 증상으로 경중 판단 어려워… 정확한 진단 ‘필수’
“반려견이나 반려묘는 아파도 사람처럼 어디가 아프다고 말을 못합니다. 보호자가 일을 마치고 돌아와 밤늦게 발견해도 그냥 웅크리고 있을 뿐입니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첨단 장비와 심층 전문의가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소(牛) 임신 진단 키트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소 임신진단키트'는 임신우 혈액에 존재하는 ‘소 임신 특이 단백질’의 유무를 검사하는 현장진단 동물용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인공수정 4주 후부터 조기 진단이 가능하고, △채혈 후 5분 뒤 바로 육안으로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발령됐던 전국 '일시이동중지(스탠드스틸)' 명령이 28일 해제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발령했던 스탠드스틸을 28일 정오부터 해제한다. 스탠드스틸 해제에 따라, 운영이 제한됐던 돼지 도축장과 공판장, 도매시장도 이날부터 다시 열린다. 다만 인천과 경기도, 강원도에 지정된 중점 관리 권역에선 수의사의 임상 검사를 받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부가 차단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인천시와 경기도, 강원도 전역을 4개 중점관리권역으로 지정했다. 그간엔 경기 파주시와 김포시, 포천시, 동두천시, 연천군, 강원 철원군을 중점관리지역으로 관리했지만 이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중점관리권역에선 돼지나 돼지 분뇨 반입이 금지되고 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부 통제선마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경기 파주시 적성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확진했다.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는 네 곳으로 늘었다. 이번 건을 포함해 △17일 파주 연다산동 △18일 연천 백학면 △23일 김포 통천읍 등이다. 특히 23일엔 한
20일 두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을 받은 돼지농장 인근인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과 파평면 2곳 농장에서 ASF 의심신고가 들어와 방역당국이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ASF로 확진될 경우 추가 확산이 우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 2건(적성면 1, 파평면 1)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한 '일시이동중지(스탠드스틸)' 명령을 해제했다. 다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경기 파주시, 연천군 등 접경 지역에 대한 방역을 지속해서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48시간 동안 발령됐던 스탠드스틸을 19일 해제했다. 17일 파주, 18일 연천 이후론 추가 확진이 나오지 않았기 때
경기도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이하 ASF)이 확진됨에 따라 정부가 18일 파주, 연천을 포함해 포천, 동두천, 김포, 철원 등 6개 시ㆍ군을 ASF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지역 밖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을 집중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 돼지농장(사육규모 4700두)의 의심축 신고 건에
동물 간호 전문 인력인 '동물 보건사' 제도가 2021년부터 도입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의사법' 개정안을 27일 공포한다. 반려동물 진료 산업을 발전시키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다.
개정안에 따르면 2021년부터 동물 보건사 제도가 도입된다. 동물 보건사는 수의사를 도와 동물 간호와 진료 보조를 맡는 전문 인력이다.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가 지난 6월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펫 브랜드 ‘넬로(Nello)’의 첫 제품인 ‘펫 에어샤워 앤 드라이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3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넬로의 펫 에어샤워 앤 드라이룸의 7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165.6% 증가했고, 8월 판매량(22일 기준)도 7월 같은 기간 대비 50.6% 증가했다.
펫 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