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들이 장애인의 생활 개선을 위해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서비스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T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기업과 협업해 '배리어 프리 AI'를 비롯한 장애인 지원 서비스 및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투아트(Tuat)가 제공하는 AI 기반 시각보조 음성 안내 서비스 ‘설리번 서비스’는 전 세계 2
슈퍼맨이 극장가에 다시 돌아옵니다.
지난주 공개된 4분 분량의 슈퍼맨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원년 DC 팬들이 흥분한 것인데요.
10년간 암흑의 시대를 보낸 DC 유니버스가 다시 슈퍼맨으로 돌아가면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슈퍼맨 배트맨 보유하고도 암흑기 겪은 DCDC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는 워너브러더스는 최근 10년간 마블 스튜디오의 아성
태광그룹의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미키 17’를 상영하고 봉준호 감독이 참여하는 씨네토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영화 상영 후 마련되는 씨네토크에는 봉 감독과 함께 김세윤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씨네토크 현장에는 수어 통역도 제공된다.
태광그룹의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봉준호 감독의 '미키17'을 상영하고, 봉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씨네토크를 연다.
8일 씨네큐브에 따르면, 이번 상영회는 한국농아인협회 주최로 열린다. 상영 후 봉 감독과 김세윤 작가가 관객과의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수어 통역이 제공된다.
22일에는 윤단비 감독의 '남매의 여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모두가 함께하는 공유와 참여의 교육 프로젝트 '우리를 바꾸는 다섯 가지 대화'를 내달 4일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관에서 선보인다.
27일 MMCA에 따르면, 서울관 7전시실이 교육 특화공간 '열린공간 7'로 개편된다. 미술관을 찾은 누구나 말과 글을 넘어 몸짓, 표정, 소리 등 다양한 소통방식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올해 3년째…‘장기 성장‧지속가능 상생’ 지속
법무법인(유한) 율촌이 전 직원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캠페인 아이디어를 공모해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ESG 캠페인 아이디어 공모전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공모전에는 50여 건에 달하는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ESG 캠페인 태스크포스(TF)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서울 서초구가 소규모 음식점에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신규 구매시 배리어프리 솔루션 서비스 비용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음성출력·안면인식·수어 영상안내·점자 기능·화면 높이조절 등이 내장된 정보단말기로, 장애인·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가 이용하기 쉽도록 만들어졌다.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 올해 1월 28
앞으로 청각·언어장애인이 연말정산 등 국세 상담을 받기가 한결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국세청은 청각·언어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실시간 국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7월 국세상담센터 내 전담 상담요원을 2명에서 39명으로 대폭 늘렸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납세자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제공하는 수어통역 통신중계 서비스인 '
리메이크 영화 중 '파일럿' 흥행 1위 기록'청설', '히든페이스' 등 평단의 찬사 받아"포스트 노스탤지어, 익숙한 것 재해석해"
올해 영화 시장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재개봉 열풍과 함께 외화를 리메이크한 작품들이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점이다. 적절한 현지화 전략은 물론 과거의 유행을 현대적 감성으로 훌륭하게 재해석했다는 게 주요 성공 포인트로 거
교보생명은 상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고객창구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 고객창구는 고객플라자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전문 상담사와 연결해 보험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노령층 등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아바타 수어 및 채팅 서비스도 도입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최근 ‘농인의 의료접근권 향상을 위한 의료수어 발전 필요성’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고려대의료원 청담 고영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수어 사용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농인의 의료기관 이용 시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 의료수어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농인, 수어통역사,
돌봄에 대한 가장 발칙한 관점…'친밀한 착취: 돌봄노동'
돌봄노동의 가치를 임금으로 계산하면 얼마나 될까. 돌봄은 필수적인 일이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정되고 평가절하된다. 이 책의 저자는 돌봄이 '생산적 노동의 한 형태'라는 인식을 공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차별적 사랑으로 인식되는 돌봄의 경제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측이 수어 희화화 논란에 고개 숙였다.
지난달 29일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제작진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일부 수어 장면으로 심려 끼친 점 사과드린다”라며 최근 불거진 수어 희화화 논란에 사과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지금 거신 전화는’ 1회에서는 함묵증을 앓고 있는 수어 통역사 홍희주(채수빈 분)가 산사
용준(홍경)은 철학과를 졸업한 뒤 부모님이 운영하는 도시락 가게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수영장으로 도시락 배달을 간 용준은 수어로 여동생을 코치하고 있는 여름(노윤서)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용준은 대학 때 배운 수어를 활용해 여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수영장에서 장애인을 차별하는 사람에게 일침을 날리고, 도시락을 챙겨주며, 함
11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케이엘큐브와 루머, 스프랩, 카운트다운에이아이 등이다.
◇케이엘큐브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번역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 기술 기업 케이엘큐브(KLCube)가 약 3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다날투자파트너스(경기혁신벤처투자조합) 및 KB인베스트먼트
15일 기재부 유튜브 생중계서 최종 순위 결정
기획재정부는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8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열린 ‘2024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의 상위 4팀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자리·노동시장 △출산·양육 △교육·대학 △환경·기후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총 266건 접수됐다.
제출된
6일 개봉한 영화 ‘청설’이 조용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청설’은 대학 졸업 후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만난 여름(노윤서 분)에게 반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풋풋한 청춘 이야기가 돋보이는 영화다. 들을 수 없어 말 대신 수어로 모든 걸 표현하는 두 자매의 모든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관객을 매료시킨다.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KT와 공동 사업 진행이 가능한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비즈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총 10개 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비즈 콜라보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이 보유한 기술 중 협업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KT와 일대일로 매칭해 공동 사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보 접근 어려움 겪는 장애인·시니어 위한 제품‧서비스 이용법 공개‘LG 씽큐’‧‘컴포트 키트’‧‘베스트 동행 케어 서비스’ 등 9편으로 구성장애인 인플루언서‧단체 등이 참여…전문성 확보하고 파급력 높여‘접근성 자문단’ 컨설팅…고객의 목소리 세심하게 반영한 ESG
LG전자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비전인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