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어선 감척사업의 성과로 지난해 어선이 502척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 국내 등록어선이 2023년보다 502척 줄어든 6만3731척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등록어선 척수는 2000년 9만5890척을 기록한 이후 감소하는 추세로 수산자원 관리 등을 위해 추진한 연근해 어선 감척사업 등이 주된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계기로 양국 간 약 156억 달러(21조1000억 원) 규모의 계약 및 양해각서(MOU) 51건 체결을 체결했다.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세자가 지난해 11월 한국 방문 계기로 체결한 29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계약 및 MOU와 별개로 거둔 성과다.
윤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각)
통계청과 수협중앙회가 신규 수산통계 개발 및 공동연구를 위해 협업한다.
통계청은 21일 수협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수산통계 발전과 품질 향상을 위해 자료를 공유하고, 수산 관련 신규 통계 개발 등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수산 관련 통계자료 및 통계작성 기법을 공유하기로 했다.
강신욱 통계
해양수산부와 통계청이 고품질 해양수산통계 생산을 위해 손잡았다.
두 기관은 29일 각각 생산하던 해양수산분야 통계에 대해 유기적인 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학배 해수부 차관과 유경준 청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해양수산분야 국가승인 통계는 총 24종으로 해수부와 그 유관기관이 생산하는 통계는 18종
농림수산식품부는 31일 ‘어촌과 소통하는 바다신문고’ 운영 성과 및 7대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바다신문고란 어업인과의 쌍방향 소통강화를 통해 정책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수산정책 개선성과에 대한 체감도 증대, 수산분야의 의견이 가감 없이 정부에 전달되고 정책개선, 홍보 등 체계적인 대응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10월 11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