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난방배관 관리 토털케어 전문 기업 ㈜올케어의 서비스 ‘수도119’는 국내 최대 유료회원을 보유한 종합 렌탈 플랫폼1위 기업 모두렌탈과 업무 제휴를 진행했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편리한 서비스 제공, 결제 부담 인하 ,공동 마케팅까지 상호 협력하며 홈케어 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24일 모두렌탈 사옥에서 진행된 제휴식에는
수돗물 이상 발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상수도 관리체계'가 2022년까지 전국에 도입된다.
환경부는 수돗물의 수질 사고를 방지하고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스마트상수도 관리체계'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상수도는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수질과 유량을 실시간으로 측정·관리해 관련 정보를 제공받
수돗물이 이동하는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사고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스마트상수도관리체계'가 2022년까지 전국에 도입된다. 2028년까지였던 노후관로 정비사업은 2024년까지 당겨서 조기에 완료한다.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의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제95회 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논의해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올해 5월에는
경찰이 11일 박남춘 인천시장 등 2명에 대한 고발 사건과 관련 상수도사업본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 사무실과 서구 공촌동 공촌정수장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청은 2개 수사팀 수사관 20여명을 2곳에 보내 수계전환(물길
[경제]
◇기획재정부
1일(월)
△기재부 등 범부처 합동 '혁신성장추진기획단' 출범(석간)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4.2~4.3일) 개최 계획
△기획재정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작은 실천 선포
2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당정 확대재정
◇기획재정부
1일(월)
△기재부 등 범부처 합동 '혁신성장추진기획단' 출범(석간)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4.2~4.3일) 개최 계획
△기획재정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작은 실천 선포
2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당정 확대재정관리점검회의(의원회관)
△2
정부는 위생안전기준 부적합 수도용 제품에 대한 결함시정(리콜) 세부절차 마련하고 위생안전기준 항목에 니켈 농도 추가했다.
환경부는 5일 수도용 자재 및 제품의 위생안전관리 강화를 골자로 개정된 '수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위생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수도용 제품에 대해 사업자에게 리콜 조치를 권고하거나 명령하기 위
[경제]
◇기획재정부
4일(월)
△김동연 부총리 10:00 필리핀 재무장관 면담(서울청사)
△고형권 1차관 15:30 그리스 의원 면담(비공개)
△기재부,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혁신’ 본격 시동
△김동연 부총리, 필리핀 재무장관과 면담
△제17차 한-러시아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추가비용, 공공계
환경부는 '절수형 변기·수도꼭지'(이하 절수설비)에 대한 기준을 명료화하기 위해 수도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절수설비란 별도의 부속 부품이나 기기를 장착하지 않고도 일반 제품보다 물을 적게 사용하도록 생산된 수도꼭지와 변기를 뜻한다.
절수형 변기·수도꼭지는 수도법 제15조에 따라 신축건축물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지만 일부
정부가 강이나 호수에서 즐길 수 있는 내수면 마리나 육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내년 4월까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후보지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내수면의 수상레저 기반시설을 확충해 마리나를 활성화하기 위해 항만협회와 함께 6월부터 ‘내수면 마리나 타당성조사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마리나는 스포츠 또는 레크리에이션용
롯데월드타워는 국내 처음으로 초고층 건축물의 재난상황에 대비한 ‘롯데월드타워 민·관합동 소방재난 대응훈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훈련은 서울시와 송파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시민 3000여 명 등 총 3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롯데월드타워 상층부(107층)에서 사전 통보 없이 임의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서울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정수기물의 수질현황과 관리대책, 고도정수 도입 이후 수돗물 수질 등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13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한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도법에 의거해 서울시 수돗물의 수질 및 상수도 관리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는 기구다. 수질전문가, 시민․환경단체, 시의원, 언론인 등 15명으로 구성돼있다.
위원회는
한국욕실자재산업협동조합은 지난 8월 욕실 산업계 최초로 단체표준 3종의 제정, 등록에 이어 최근 급수호스 단체표준 제품인증을 국내 최초로 발급했다고 9일 밝혔다.
급수호스는 모든 건축물 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도꼭지용 호스로서 국내에서만 연간 1000만개 이상 소비하며 국민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제품으로 수도법상 위생안전인증 획득이 의무화 돼 있다.
환경부는 취수시설로부터 4∼7㎞ 구간에 곡물도정업 등 4개 업종의 공장설립을 허용하는 ‘수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3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포함된 업종은 곡물도정업, 장류제조업, 차류가공업, 인삼제품제조업이며, 폐수발생이 없거나 발생량이 적어 상수원에 미치는 영향이 사실상 없고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업종으로 한정했다.
4개 업종의 공장설
환경부가 지자체와 함께 전국 309개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무허가 음식점 영업 등 17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환경부가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상수원보호구역 내에서 불법행위 근절’을 선정해 2014년부터 추진한 것으로, 올해 위반 건수는 2014년도 191건보다 9% 감소했다.
올해 5월 4
키움투자자산운용은 13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국민 물복지 향상을 위한 K-water형 물산업펀드(가칭) 조성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K-water형 물산업펀드는 상하수도 시설 확충(개량)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필수 기반시설임에도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여건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다. 펀드를 통해
농·산·어촌에 있는 소규모 급수시설의 먹는 물이 수질기준을 위반하는 사례가 많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소규모 급수시설 수질검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2∼2014) 총 3천958곳(중복 포함)의 먹는 물이 음용수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다.
농·산·어촌에 있는 소규모 급수시설의 먹는 물이 수질기준을 위반하는 사례가 다반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소규모 급수시설 수질검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2∼2014) 총 3958곳(중복 포함)의 먹는 물이 음용수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다.
연도별로 보면 2012년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