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기운이 들기 시작한다는 절기 소만(小滿)인 내일(21일)에도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적으로 내리는 비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에선 오후(12~18시)에, 그 밖의 지역은 밤(18~24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20∼21일 이틀간 서울·경기 남부 내륙 20~60㎜, 인천·경기 서해안과 서해5도 30∼80㎜,
기상청은 17일 오전 8시 55분 발표를 통해 같은 날 오전 10시 이후 경기도 파주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 동두천·포천·양주, 강원 철원·화천, 인천 전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다.
현재까지(오전 6시~8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10~40㎜ 수준이며, 이날까지 추가로 10~60㎜가 더해져 총 2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
중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16일 충남과 경기 지역 곳곳에서 지하차도 통제와 도로 침수가 발생했다. 지자체들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하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오후 2시 30분을 기해 기상청은 수도권과 충남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를,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폭염특보를 발효했다.
이번 특보에 따라 호우경보는 경기 안산, 충남 태안에 내려
기상청은 4일 오전 6시 25분을 기해 서울 서남권과 경기 북부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에 호우주의보 지역은 기존 경기도 고양·양주·의정부·파주·양평과 서울 동북권에 더해 서울 서남권(강서·양천·구로·영등포·동작·관악·금천)까지 확대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현재까지 수도권에는 5~40㎜의 비가 내렸으며, 10~60㎜가 추가로
전국 곳곳에 호우와 폭염 특보가 동시에 발효됐다.
기상청은 1일 오전 6시를 기해 전국 곳곳에 호우와 폭염 특보를 동시에 발효했다. 수도권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제주 산지와 남부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영남과 호남, 강원 동해안은 여전히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극단적 날씨를 보여줬다.
호우주의보는 서울과 인천, 경기도 광명·과천·안산·시흥·
기상청은 14일 오전 7시 35분을 기해 서울(동남권 제외), 인천, 경기도 부천·김포·파주·고양·의정부 등, 강원 철원·화천, 충남 태안·서산·홍성 등지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나머지 경기도 남부와 강원·충남 일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현재(오전 7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남 서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4
수요일인 13일 강풍·호우·풍랑특보가 잇달아 발효된 가운데 수도권과 서해5도, 충남 서해안에는 이미 시간당 5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 기준 강풍주의보가 전남 흑산도·홍도와 인천 옹진에 풍랑주의보가 서해중부·남부 전 해상에 호우주의보가 경기 남·북부와 서해5도, 충남 서해안, 인천에 내려졌다. 특히 김포
서부‧중부‧남부 지역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전라권, 경상권을 중심으로 최대 30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폭우가 지나간 뒤에는 다시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 기준 전라남도(흑산도, 홍도)‧제주도(제주도산지‧북부‧북부중산간)에는 호우경보가, 경기도‧충청도‧전라남도(흑산
수도권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전국적으로 큰비가 내리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특히 경기 남부와 충남 지역은 시간당 50~80㎜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 수도권과 강원·충청·호남·영남·제주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시간당 30~50㎜ 수준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표됨에 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재난 취약지역 수시 점검과 위험 요소 신속 조치를 지시하는 ‘특별지시 3호’를 내리고, 장마 및 태풍 대응을 위한 비상체계 강화를 전 부서에 주문했다.
22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번 지시는 장마가 시작돼 20일 내린 비로 용인 일부와 경기 북부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자 향후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경
수도권과 강원 내륙에 집중호우가 내려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까지 호우 관련 112 신고 260건이 접수됐다. 주로 김포·부천·시흥에서 신고가 접수됐으며,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어렵다거나 신호기가 고장났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김포·오산 등 일부 도로는 일시 통제됐으나 현재는 해제
20일 오전 6시를 기해 기상청이 수도권과 강원 일부 지역에 호우 특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울 전역, 경기 광명·과천·안산·시흥·부천·연천·가평·의정부·안양·구리·남양주·군포·의왕·하남·화성, 인천 강화·옹진, 서해5도, 강원 철원·화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특히 경기 김포·동두천·포천·고양·양주·파주와 인천(강화·옹진군 제외)
삐~삐~삐~~
오늘(7일) 새벽 전 국민의 새벽잠을 깨운 알람 소리입니다. 동시다발적으로 온 동네가 울린 덕에 알람 진동이 마치 지진처럼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그러나 이건 실제 지진이었고 그 알람이 바로 ‘긴급재난문자’였습니다.
이날 오전 2시 35분께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새벽 시민들의 잠을 깨
오늘(12일) 전국에 비 소식이 예보됐다. 기상청은 내일(13일)까지 수도권에 많게는 8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다. 이번 비는 제주도는 낮(12~15시)에 남부지방은 오후(12~18시), 중부지방은 저녁(18~21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는 늦은 밤(21~24시)까지 이
수도권 등 지역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서울 동남권과 경기도 성남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25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8시 45분 기준 송파구 등 서울 동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특보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동남권)다.
이날 8시 15분 기준 경기도 성남 지역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현재 강수량은 5~20mm다
토요일인 20일 전국에 호우주의보와 폭염주의보 등이 내려졌다. 이날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도 호우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됐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광주와 전남 담양·곡성 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호우주의보는 3
서울과 수도권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1호선 일부 지하철 운행이 첫차부터 중지됐다.
한국철도공사는 오전 4시 51분 "집중호우로 1호선 '덕정역~연천역' 구간과 '문산역~도라산역' 구간은 첫차부터 전동열차 운행이 불가하니 전동열차 이용에 참고해달라"라고 안내했다.
이날 지하철 1호선 지연 운행으로 인해 출근길 혼잡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
밤사이 대부분 지역에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거세게 쏟아질 전망이다. 비구름대가 빠르게 이동하면서 강수 시간은 예상보다 짧겠다.
저기압 때문에 발달한 비구름대가 들어오면서 4일 오후 5~6시 서쪽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오후 5시 20분 기준 서해5도에 호우주의보, 인천 강화군과 충남 부여·보령·서천에 호우예비특보가 발령됐다. 비가
목요일인 오늘(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늦은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 충남권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부터는 그 밖의 강원도와 충북, 전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으로 확대되겠다. 전라권과 경남 서부, 제주도는 오전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충청권
수요일인 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오전 사이 서울 등 수도권과 영서에 120㎜ 이상, 충청에 최고 80㎜ 가까이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되며 경기와 인천, 강원 곳곳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남부 지방 예상 강수량은 10~60㎜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일
정부가 지난달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국세 납부를 유예하는 등 간접 혜택을 제공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심의를 거쳐 8월 호우 피해액을 351억 원으로 확정하고, 복구비 총 869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공공시설 복구비는 373억 원,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은 496억 원이다. 중앙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