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일희의 세계 랭킹 순위가 급등했다.
10일(한국시간) 공개된 이번 주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 따르면 이일희는 지난주 1426위에서 1208계단 오른 218위에 올랐다. 전날 끝난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영향이다.
이일희는 전성기로 평가받는 2015년에 랭킹이 36위까지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 달러)을 공동 5위로 마쳤다.
안나린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안나린은 앨리슨 코푸즈(미국)와 공동 5위에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우승 가뭄'을 해소하는 데 또 실패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베이코스(파71)에서 열린 숍라이트 LPGA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안나린이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6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 성적이 가장 좋았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던 신지은이 마지막 날 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고진영은 11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스
재미교포 애니 박(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애니 박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62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8언더파 134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1988년부터 2017년 6월5일까지)
1988년
구옥희 스탠더드레지스터
1994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5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8년
박세리 L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제이미파크로거클래식, 자이언트이글클래식(4승)
펄 신(미국) 스테이트팜레일클래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이 컷오프 됐다.
유소연은 2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144타를 쳐 컷오프 기준에 1타
‘기부천사’ 김인경(29·한화)이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하며 5년만에 메이저대회 ‘한(恨)’을 풀었다.
2012년 시즌 첫 메이저대회 나비스코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 18번홀에서 29cm의 파 퍼트가 홀을 벗어나 우승을 놓친 김인경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네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른(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 시즌 2승을 올린 김인경(29·한화)이 날씨덕을 톡톡히 봤다. 변덕스러운 날씨로 유명한 스코틀랜드의 첫날은 청명하다 못해 화창했다.
김인경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를 신바람을 일으키며 맹타를 날렸다.
김인경은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