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우승한 '피겨여왕' 김연아의 쇼트 프로그램 의상을 놓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일 귀국한 김연아는 "의상보다는 경기력이 더 중요하다"며 의젓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김연아의 쇼트 프로그램 의상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이번 자그레브 대회를 비롯해 2010년 밴쿠버 올림픽, 2011년 러시아 세계선수
김연아 드레스리허설
'피겨퀸' 김연아의 새 쇼트 의상이 첫공개됐다.
김연아는 6일(한국시간)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에 앞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처음 나선 드레스 리허설에서 노란색 의상을 선보였다.
김연아의 사랑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노란색 의상의 앞쪽에는 비즈를 달아 화려함을 더했다.
쇼트 새 의상을 본 네티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