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전자가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았다. 또 주요 임원들이 인천세관 표창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아
엠케이전자는 지난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에 진행된 국세청 모범납세자 발표에서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날 조승희 엠케이전자 부장은 인천세관 표창을 받았다. 조 부장은 엠케이전자에서 외주처 관리와 보세 공장 관리를 맡고 있다.
엠케이전자
엠케이전자는 산업 전반에서 벌어진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매출 증대 기대감을 밝혔다.
18일 엠케이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전체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60% 이상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 외에 ASE와 TI, NXP 등 약 100여 개의 해외 반도체 기업에 본딩와이어와솔더볼, 솔더페이스트 등 패키징 접합 소재를 납품하고 있다. 이들은 글로벌 파운드리 반도체
반도체 후 공정 패키징 기업인 엠케이전자가 본딩와이어 부문 실적 갱신이 지속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12월 중국법인과 1월 국내법인(예상) 매출이 연이어 실적 고공 행진을 보이고 있다”며 “반도체 슈퍼 사이클과 맞물려 본딩와이어를 사용하는 리드 프레임의 공급량 증대 등 대외적인 영향 이외에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공격적인 행
엠케이전자는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솔더볼 매출이 12월 물량기준 월간 최대 실적(Record Break)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언텍트, 5G 등으로 인한 플립칩 생산 증대에 따른 판매 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2021년 반도체 슈퍼 사이클 진입을 예상해 물량 증대는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2021년 반도체 소재
28일 국내 증시에선 코스피 1개 종목과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1개의 코스닥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덕산하이메탈은 1만150원으로 장을 시작해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1만1600원 선까지 상승했다. 이후 오후 2시께 수급이 몰리면서 등락을 반복하다 오후 3시8분께 상한가까지 올랐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덕산하이메탈은 전자부품회사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소재 본딩와이어, 솔더볼 제조 기업 엠케이전자 이진 대표이사가 2020년 소재, 부품-뿌리 산업 산업 공헌 부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3일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이진 대표는 회사 창업부터 기술, 생산,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엠케이전자가 본딩와이어 사업 부문 글로벌 시장점유율(
본딩와이어 세계 점유 1위, 솔더볼 세계 점유 3위 기업인 엠케이전자가 중견기업과 공공연구소 간의 ‘한국판 뉴딜 기술혁신 협력 선언식’에 중견 대표 기업으로 참가한다.
26일 엠케이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7일 오후 2시 포시즌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중견-공공연 기술혁신 챌린지(2020년)’ 추진경과 및 지원계획 발표와 ‘중견-공공연 한국
엠케이전자가 화웨이 등 중국 반도체 기업의 자국 부품 내재화 강화에 힘입어 현지 법인의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한다.
국내 본사는 글로벌 고객사의 주문량 안정화 및 신규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29일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미중 무역 분쟁으로 화훼이를 비롯한 중국 반도체 기업이 자국에서 부품을 조달해 내재화를 강화하는 형태로 변경
반도체용 본딩와이어 및 솔더볼 전문업체 엠케이전자가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우수 협력업체상을 수상했다.
엠케이전자는 ‘2019텍사스인트스투먼트(Texas Instruments) 우수협력업체상(Supplier Excellence Award)’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수협력업체상은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글로벌 표준을 만족하게 한 제품과 서비
엠케이전자가 올해 상반기에 2251억 원(개별기준)의 매출과 5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작년 동기 매출 1577억 원과 영업이익 13억 원 대비 42.7%, 330% 개선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13년 상반기 매출 2606억 원, 영업이익 57억 원을 기록한 이후 상반기 최고 실적이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2분기 전체 반도체 시
엠케이전자가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올 1분기 엠케이전자의 매출액을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1000억 원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성적은 이를 뛰어넘었다.
엠케이전자는 올해 1분기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도 불구하고 매출 1208억 원, 영업이익 40.1억 원을 기
엠케이전자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예상 목표액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엠케이전자는 해외 영업망 확대와 더불어 ACA(금도금본딩와이어), CCAB(100㎛ 이하 미세볼 적용 솔더볼), CCSB(적층형 칩의 최적 솔더볼)등의 신제품 개발 및 양산으로 올해 목표액(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또한 올해는
엠케이전자가 반도체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엠케이전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ASE로부터 솔더볼 제품에 관한 ‘2019 공급자 우수상’을 받았으며, OSE로부터 본딩와이어에 관한 적극적인 제품 대응능력을 인정받아 ‘2019 우수제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ASE, OSE는 반도체 산업에 주요 핵심 업체이며 201
엠케이전자는 올해 2분기 실적 목표를 상향조정하고 공장 가동률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8일 밝혔다.
8일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1분기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는 중국 현지 경쟁사들의 가동을 어렵게 만들고, 대량의 주문이 당사로 몰리고 있다”며 “이는 2월 중국 코로나 절정 시기에 안정적인 공급처를 찾던 고객들이 신규 물량 요청 제안을
반도체 소재 본딩 와이어(Bonding Wire)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엠케이전자가 솔더볼(Solder Ball) 시장에서 신제품 개발ㆍ양산으로 세계 점유율 1위에 도전한다.
엠케이전자 솔더볼 개발 책임자 SB총괄 담당자는 6일 이투데이와 전화 인터뷰에서 “CCSB(Copper Core Solder Ball)는 국내외 경쟁사에 유사한 제품은 있
반도체 부품소재 기업인 엠케이전자가 차세대 솔더 분말 제조 신규 설비에 대한 연구를 완료하고 투자에 나선다.
엠케이전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소재부품기술개발과 기계 산업 핵심 기술 개발’ 과제를 통해 해당 장비 개발을 마쳤다.
24일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당사는 개발 장비를 통해 5~10um 이하 수준의 솔더페이스트에 사용되는 솔더분말을
엠케이전자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중국 업체들의 생산라인 운영 제한에 따른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생산라인은 풀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금속재생사업, 솔더페이스트, 테이프앤필름(Tape & Film) 및 이차전지 음극소재 등 올해 신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예상외 이슈(코로나19)로 기존
엠케이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100㎛ 이하 미세볼 대응이 가능한 솔더볼의 글로벌 기업 양산 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르면 상반기 내 납품이 이뤄질 전망이다. 회사 내부에선 솔더볼 사업의 수익성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7일 회사 측에 따르면 엠케이전자는 100㎛ 이하 미세볼에 적용하는 솔더볼 신제품 CCAB(Copper Core Advanced Ball
엠케이전자가 중국 법인을 통해 반도체 중고 장비 사업을 본격화한다.
회사 관계자는 19일 “중국법인은 2009년 법인 설립 후 용인 본사와 같은 본딩와이어, 솔더볼 사업을 중심으로 중국 내수 판매에 주력했다”며 “앞으로 본딩와이어 시장 외 신규 성장동력으로 반도체 중고 장비 판매 사업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엠케이전자는 2017년 MKT를 설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