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문재인 후보의 아들 문준용 씨 입사지원서에 적힌 숫자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변희재 전 대표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아들의 고용정보원 입사원서에서 4자가 좀 이상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문준용 씨는 실제 졸업예정 증명서를 12월 11일에 떼서 추가 제출했다고 알려
“법(法)대로 하자.” “법대로 하라.” 당신은 이 말을 들을 때 어떤 느낌이 드는가. 막다른 구석에 몰려 악에 받쳐 하는 말처럼 들리지 않는가. 혹은 법이란 ‘구석’을 믿고 강한 자가 빈정거리는 강한 말로 들리지는 않는가. 아쉽게도 우리 사회에서 ‘법대로’라는 말에 대한 통념은 부정적이다. 논리로 포장한 삭막함 혹은 합리를 가장한 폭력 등이 그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팬카페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의 분노가 손석희 앵커에게 향하고 있다. 박근혜 탄핵심판이 인용됐기 때문이다.
10일 탄핵 인용 소식을 접한 박사모 카페에는 “손XX 절대 잊지맙시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서 박사모 회원은 “이 인간이 태블릿 PC 보도해서 이렇게 된 거 아니냐”며 “죽을 때까지
JTBC ‘뉴스룸’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앵커 손석희에게 섭섭함을 내비쳤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는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특검법 처리와 관련 대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석희 앵커는 이날 “당선 가능성과는 현실적으로 거리가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심상정은 “선거 다 끝난 것처럼 말씀하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재명 성남시장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출연한 SNS 생방송을 시청하는 모습이 네티즌에 의해 포착됐다.
27일 문 전 대표는 JTBC '뉴스룸-연속 대담 2017 대선주자에게 듣는다'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는 JTBC TV 채널과 페이스북 페이지 'JTBC 뉴스'에서 동시에 방송됐다.
이어서 문 전 대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이재명 성남시장이 전원책 변호사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연속대담 2017 대선주자에게 듣는다'에 이 시장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손 앵커는 “지난 신년간담회 때 나오셔서 전원책 변호사와 설전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선을 앞두고 치러질 민주당 경선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2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재명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를 예상하는 질문에 "1위를 하는게 목표이긴 한데 현실적으로는 2위를 할 것 같다. 1위는 당연히 압도적 세력과 유산을 가지고 계신 문재인 후보일 것
이재명 성남시장이 23일 저녁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연속 대담 2017 대선주자에게 듣는다'에 출연한다. 지난주 안희정 충청남도 도지사에 이어 대선주자로는 네 번째다.
이 시장은 22일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손석희 앵커의 질문을 예측하라! 단 20분의 생방송 대담! 과연 어떤 질문을 던질까요? 예상 질문을 댓글로 달아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는 지미 리(Jimmy Lee) 등 재미교포들이 JTBC를 상대로 3000억 원 이상 소송을 제기한 것은 '가짜뉴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JTBC 뉴스룸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7시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미주 법조인 연합의 대변인으로 한국에 와서 몇 차례 기자회견을 자청했지만 그동안 보도가
안희정 충청남도 도지사와 손석희 JTBC 앵커가 안희정 도지사의 '선한 의도' 발언에 대해 논쟁했다.
안희정 도지사는 20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대선 예비주자 검증 시간에 출연했다. 손석희 앵커는 "원래 인터뷰 첫 질문을 대연정 문제로 하려고 했으나, 어제(19일)였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선의에 대한 발언에 대한 논란이 있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19일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좋은 정치를 하려고 했는데 뜻대로 안 됐다"라고 발언하면서 대연정 제안에 이어 이번엔 박 대통령 비호논란에 휩싸였다.
안 지사는 이날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즉문즉답’ 행사에서 “K스포츠·미르재단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기업의 좋은 후원금을 받아 동계올림픽을 잘 치르고 싶었던 마음이라
유승민 바른 정당 의원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같은 당 김무성 의원이 이를 번복한다 해도 환영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유승민 의원은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의 대선 예비주자 검증 시간에 참석했다. 그는 손석희 앵커가 '김무성 등판론'에 대해 묻자, "본인의 선택이다. 나는 그분께서 불출마 선언을 번복하고 다시 출마하시겠다, 그래서 바른 정
장성규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색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금씩 익숙해지는 실검 1위. 성규야 겸손하렴. '아는 형님' 사랑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날 장성규 아나운서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남다른 재치로 방송인 조우종과 팽팽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최순실이 유재경 미얀마 대사의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집중 보도한 뒤 “중대한 헌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3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최순실 추천으로 대사가 됐다고 밝힌 유재경 미얀마 대사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이날 앵커 손석희는 “대사는 나라의 대표로 대통령을 대신하는 헌법상 직책이다”이라며 “헌법 89조
최순실 국정농단 특위 위원을 맡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 '썰전'을 통해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과는 선후배 관계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밤 10시50분 방송된 JTBC 시사프로그램 '썰전'에서는 프로그램 방송 처음으로 여성 정치인 특집으로 마련됐다. 이에 박영선 의원과 이혜훈 바른정단 의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본격
JTBC 뉴스룸이 박근혜를 옹호하는 촛불집회가 정부주도의 관제데모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2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박근혜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의 맞불집회가 돈을 받고 참여하는 것이라는 의혹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25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은 한 인터넷방송과 인터뷰에서 " 촛불시위의 두배가 넘을 정도로 열성을 가지고 참석하는 분들을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는 10일 '태블릿 PC 조작' 진상규명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최순실의 PC가 조작됐다고 주장해왔는데요. 태블릿PC 조작설과 관련 입수 과정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해명한 바 있는 JTBC 손석희 보도 담당 사장은 "허위사실에 대한 의혹 제기에는 법정대응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순실 측은 11일 태블릿PC 감정에 변 전
'썰전 200회 특집'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2일 JTBC '신년토론-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의 토론 도중 막무가내식 태도가 논란이 된 데 대해 "자제를 못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5일 방송된 JTBC '썰전'은 200회 특집으로 마련됐다. 2013년 2월 21일 첫 방송 이후 약 4년 만에 200회를 맞았다.
이날 '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