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18일 충청남도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에서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과 함께 ‘건설기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지원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박병완 아주자동차대학 총장,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관·학 협력으로 보령
두산그룹은 박정원 회장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차이나'를 찾아 건설기계 산업의 트렌드를 살펴 보고 중국 시장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현순 두산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 부회장, 동현수 ㈜두산 부회장,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등 두산그룹 최고경영진이 함께했다.
박 회장은
국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기업인들을 대거 국감 증인으로 부른다. 10일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각 상임위원회가 기업 창업자와 전·현직 기업 대표 등 경제인을 잇따라 증인으로 채택하고 있다. 기업인 무더기 증인 채택과 ‘군기 잡기’가 올해도 되풀이되고 있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43명의 증인과 30명의 참고인을
이해진 네이버 GIO(글로벌투자책임자)겸 창업자와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유통업계 인사들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됐다. 이들이 산자위 증인으로 추가 채택되면서 '갑질'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산자위는 4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2일 의결했던 '2018년도 국정감사 일반증인 및 참고인 명단'을 추가 논의했
두산인프라코어는 5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북미 건설기계 딜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딜러 미팅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중장기 사업 방향과 비전, 주요 현안들을 딜러들과 나누고 영업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딜러들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손동연(60)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를 제2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손 신임 회장은 제14대 자본재공제조합 이사장도 겸직하게 된다. 손 회장은 한국지엠(GM) 부사장을 거쳐 2012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기술본부장을 역임하고 2015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평생 기계산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 간 스페인 말라가에서 유럽 건설기계 딜러 미팅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주요 경영진과 딜러사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두산인프라코어가 중대형 건설기계 사업편제를 개편한 후 처음 가진 대규모 딜러 미팅이다. 기존에는 유럽, 북미 등 선진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의 중대형 건설기
두산은 박지원 그룹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 최고 경영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년 CES를 참관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룹 CTO(Chief Technology Officer) 이현순 부회장, CDO(Chief Digital Officer) 형원준 사장, 동현수 ㈜두산 사업부문 사장,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스캇 박 두산밥캣 사
두산인프라코어가 베트남 버스 엔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1일 베트남 호치민 시에서 상용차 제조사인 SAMCO와 엔진 공급 기념식을 열고 두산인프라코어 CNG (압축천연가스) 엔진이 탑재된 시내버스 차량을 선보였다.
두산인프라코어는 SAMCO를 시작으로 1-5 AUTO,
2017년 기술경영인상 최고기술책임자(이하 CTO)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가 “역대 수상자들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2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이하 산기협)는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7 기술경영인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 시상했다
이날 최고의 영예인 CTO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대표가 '2017년 기술경영인상' CTO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우자동차를 시작으로 한국GM 연구개발부문 부사장까지 올랐던 손 대표는 지난 2012년 두산인프라코어로 자리를 옮긴 뒤 신흥국 중심의 건설기계 및 굴삭기 시장 확대를 주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017년도 기술경영인상'의 CTO부문 수상자로
두산인프라코어가 국내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는다.
8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따르면 회사는 국내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8일부터 1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임원은 약 30% 줄이기로 했다. 지난 달 말에는 기술직 450여명이 희망퇴직 신청한 바 있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가 이같은 인력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것
△'슈퍼 개미' 손명완 세광 대표, 동원금속 지분 1% 추가 취득
△인터파크홀딩스, 아이마켓코리아 주식 5만7000여주 장내 매수
△동아지질,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169억원 규모 공사 수주
△케이탑리츠, 131억원 규모 부동산 취득
△장유환 팬오션 사외이사, 회사 주식 2000주 첫 장내 매수
△대구백화점, 최대주주 구정모 대표 회사 주식 370주 장내 매
두산인프라코어는 17일 중국, 신흥 시장 등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라 조직을 축소하고 유휴 인력에 대해 희망퇴직을 시행하기로 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세계 건설기계 시장의 큰 축인 중국시장의 장기 침체와 엔저를 비롯한 환율 변동, 유가 하락 등으로 연관 산업의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조직을 개편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과거 시장 호황기 때 갖춰진 사업과 조직
두산그룹이 계열사의 대표를 교체하며 인적 쇄신에 나서고 있다.
두산엔진은 11일 조남석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두산엔진은 김동철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바뀌었다.
앞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손동연 기술본부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은 실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두산인프라코어는 9일 이사회를 열고 손동연 기술본부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인사는 엔지니어 출신 CEO 임명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동연 CEO는 2012년 3월 두산인프라코어에 영입돼 두산인프라코어의 기술력을 높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1989년 대우자동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