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23일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전일 주요 공시

입력 2015-11-2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5-11-23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슈퍼 개미' 손명완 세광 대표, 동원금속 지분 1% 추가 취득

△인터파크홀딩스, 아이마켓코리아 주식 5만7000여주 장내 매수

△동아지질,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169억원 규모 공사 수주

△케이탑리츠, 131억원 규모 부동산 취득

△장유환 팬오션 사외이사, 회사 주식 2000주 첫 장내 매수

△대구백화점, 최대주주 구정모 대표 회사 주식 370주 장내 매수

△한국가스공사, 10월 천연가스 판매량 221만톤…전년비 12% 감소

△동부건설 "법원, 군인공제회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기각"

△[답변공시] 동양 "현재까지 M&A에 대해 확정된 사항 없다"

△신영자산운용, 한국수출포장공업 지분 5.1% 보유

△동일제지, 34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상장폐지 목적

△GS "GS에너지, 해양도시가스·서라벌도시가스 일부 지분 매각 검토중"

△[답변공시] 현대백화점 "동부익스프레스 인수 않기로 최종 결정"

△현대홈쇼핑, 동부익스프레스 인수 철회

△두산인프라코어, 최형희 재무관리부문장 사내이사로 선임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최형희 대표체제로 변경

△유화증권, 9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아이마켓코리아,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한솔홀딩스, 497억원 규모 일반 공모 유상증자 결정

△[조회공시] 코아스, 현저한 시황 변동

△안현식 NHN엔터 CFO, 회사 주식 335주 장내 매수

△고려포리머, 산업용포장재 판매 중단…22억원 규모

△우리들휴브레인, 119억원 규모 일반 공모 유상증자 결정

△남광토건, 변경 회생계획안 제출

△KCC, 계열사 KCC건설로부터 78억원 규모 부동산 매수

△KCC, 언양공장 생산 중단

△[답변공시] 대성산업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매각 진행중"

△KCC,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 2038억원에 취득 결정

△맥스로텍, 226만주 유상증자

△에너지솔루션, 17억 규모 주식 전환청구권 행사

△SGA, 271만주 신주인수권 행사

△엠제이비, 윤경석 사외이사 중도퇴임

△KCC건설, KCC에 77억 규모 부동산 매도

△아큐픽스, 10억 규모 유상증자

△엔티피아, 100억 규모 마스크팩 공급계약

△[답변공시] 현진소재 "용현비엠 지분매각 검토중"

△포인트아이, 3000만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조회공시] 재영솔루텍, 현저한 시황변동

△씨앤비텍, '제이앤유 글로벌'로 상호변경

△동원개발, 뉴타운신천 공사 가계약 체결

△케이피티, 알루텍 외 4명으로 최대주주 변경

△제이콘텐트리, 계열사에 80억원 채무보증

△화성, 1억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덕신하우징, 삼성물산과 27억 규모 공사계약

△휴맥스오토모티브, 인앤시스 흡수합병

△[답변공시] 코미팜 "신약 임상2상 마무리중"

△세보엠이씨, 새만금 공사 35% 진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00,000
    • +0.39%
    • 이더리움
    • 2,521,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291,500
    • +1.92%
    • 리플
    • 1,660
    • -0.48%
    • 솔라나
    • 104,800
    • +0.67%
    • 에이다
    • 228
    • -1.72%
    • 트론
    • 501
    • +0.6%
    • 스텔라루멘
    • 291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0.59%
    • 체인링크
    • 11,510
    • +1.05%
    • 샌드박스
    • 78.68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