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산적, 전 등 우리가 즐겨 먹는 명절 음식들은 정성 들여 만든 만큼 맛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하지만 다소 기름지기도 하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푸짐하게 차려놓고 즐겁게 먹다 보니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으로 고생하기 쉽다. 실제 소화불량 환자 대부분이 명절 기간에 발생한다.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면 소화제를 먼저 찾기 마련이다.
동아제약의 ‘베나
대다수 편의점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18일 대한약사회 편의점판매약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편의점 등 837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원 방문을 통해 모니터링한 결과 86%(720개소)가 판매규정을 위반했다.
조사 결과 판매점 70.7%(592개소)는 1회 판매 수량을 약품별 1개의 포장단위로 제한하고 있는
광동제약은 드링크형 소화제 ‘프리미어평위천액’이 유럽 광고제 에피카 어워즈(EPICA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프리미어평위천액은 한방 소화제로 동의보감에 수록된 ‘평위산’ 처방에 소화 작용을 돕는 양약 성분인 우루소데스옥시콜린산(UDCA)과 가스 제거 효능을 갖는 디메치콘을 함께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광동제약은 광고
쌍용양회가 11일 서울 강북삼성병원 예방건진센터와 함께 사업장이 위치한 강원도 동해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쌍용양회 임직원과 강북삼성병원 예방건진센터 의료진 20명으로 구성된 공동 의료봉사단이 참여했다. 공동 의료봉사단은 동해공장 인근 종합기술훈련원에 임시 진료소를 마련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제약회사들이 너도나도 화장품 시장에 손을 뻗고 있다. 기능성 화장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코스메슈티컬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매출 확대를 시도 중이다.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은 화장품(Cosmetic)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성분을 포함한 화장품을 일컫는다.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
대웅제약이 지진과 쓰나미로 큰 인명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의약품을 지원한다.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에 2000만 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액상형 진통제인 ‘이지엔6스트롱’, 소화제 ‘닥터베아제’, 패치형 소염진통제 ‘페노스탑미니 핫’을 인도네시아에 구호 물품으로 전달하며 구체적인 기부처와 전달 방법은 인도네시아 현지
삼성제약이 전문성을 높인 건강기능식품 개발로 차별화된 시장경쟁력 구축에 나선다.
삼성제약은 지난달 28일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삼성제약 대회의실에서 농협홍삼 '한삼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사의 역량을 모은 전문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삼성제약 김기호 대표이사와 농협홍삼 허정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의 올바른 구매요령과 사용방법 등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의료제품 안전 정보는 △멀미약 올바른 사용방법 △근육통 완화를 위한 파스 사용방법 △소화제 올바른 사용방법 △감기약 올바른 사용방법 △어린이 해열제 올바른 사용방법 △야외활동 시 진드기기피제 사용
동화약품이 ‘부채표 활명수’의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활명수는 1897년 개발된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약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121년 당신 곁에’란 콘셉트로 ‘활명수가 121년 동안 변함없이 늘 국민 곁에 함께 해 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활명수와 밀접하게 관련 있는 소재인 식사를 사용해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걱정, 응원, 우정
2년 연속 매출액 1조 원 돌파에 성공한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제약회사로서 정체성 찾기에 나섰다. 의약품 부문을 강화해 의약품과 음료 부문의 동반 성장을 일구겠다는 전략이다.
광동제약은 캐나다 제약사 안티스 테라퓨틱스가 개발하고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신약후보 물질 ‘ATB-346’을 한국에 독점으로 들여온다고 10일 밝혔다. 계약
누구나 한 번쯤 늦은 밤이나 휴일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통증으로 쩔쩔맨 경험이 있다. 약국이 모두 닫아 망연자실하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떠오르는 곳이 바로 편의점이다. 보건복지부는 이 편의점에서 파는 약품의 종류를 늘려 보겠다고 나섰지만, 이해 당사자 간의 첨예한 대립으로 좀처럼 결론을 짓지 못하고 있다. 한쪽은 ‘이기주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상대편은 ‘
대한약사회는 지사제와 제산제 효능군의 안전상비의약품 추가 확정에 대해 합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은 8일 오후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제산제·지사제 효능군 추가 확정 및 이에 대한 약사회의 합의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며 “관련하여 약무정책과 관계자의 확인을 재차 받은바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광동제약이 솔표 상표권을 인수한 뒤 재출시한 생약소화제 ‘솔청수’가 인기를 얻고 있다.
5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솔표 솔청수는 재출시 후에도 첫 달에만 전국 5000곳 이상의 약국 거래망을 확보하고, 판매량도 월 70만 병에 육박하는 등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육계, 아선약, 소두구, 고추연조엑스 등 4종의 한방 생약 성분을 기본으
우리술 전문기업 국순당이 5월 초 출시한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출시 한 달여 만에 일부 대형마트에서 품귀 현상이 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 대형마트의 경우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인기에 힘입어 5월 한 달 동안 국순당 막걸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6% 성장하는 등 타제품의 매출 성장까지 견인할 정도다.
마트에서 판매되는 대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한방통닭 맛집이 화제다.
이영자는 지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체할 때 생각난다는 한방통닭 집을 소개했다.
이날 이영자는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운 후 답답함을 호소했다.
귀갓길에 이영자는 매니저 송성호 씨에게 이런 증상을 이야기했고, 매니저는 걱정하며 소화제를 권유했다.
그러나
광동제약은 지난해 인수한 '솔표' 상표권을 활용해 그동안 국내 생산이 중단됐던 조선무약의 액상 소화제 '솔표 위청수에프'를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생약 성분의 드링크제로, 위장 운동을 촉진해 소화불량, 복부 팽만, 과식, 체함, 구역, 식욕부진 등의 증상 완화를 돕는 건위(健胃)소화제다.
이 제품은 광동제약이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귀성·귀경길 이동 중 가급적 운전자는 멀미약을 복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12일 식약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알아두면 유익한 의약품 정보’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귀성, 귀경길 장거리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멀미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멀미약은 졸음을 유발하거나 방향 감각 상실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동화약품의 손지훈 대표이사가 임기를 1년 남기고 회사를 떠나 휴젤로 자리를 옮겼다. 5명의 전문경영인이 연속으로 임기를 마치지 못하는 불명예가 계속됐다. 다만 손 대표는 지난 2년 동안 의욕있게 회사의 체질개선을 이끌고 어느 정도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문책성 경질로 보였던 기존 대표들의 퇴사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휴젤
제산제, 지사제 등을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응급의약품에 추가할지에 대한 논의가 약사회의 반발로 연기됐다.
보건복지부는 4일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조정을 위한 ‘제5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위원회의 단일 의견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 추가적으로 회의를 개최키로 했다"며 "제6차 회의는
보령제약의 제산제 '겔포스', 대웅제약의 지사제 '스멕타'의 편의점 판매 여부가 곧 결정될 전망이다.
3일 연합뉴스는 4일 열리는 '제5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인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에 해당 제품을 추가할지를 확정한다고 보도했다.
복지부는 그간 4차에 걸쳐 야간·휴일에 시급하게 사용할 필요성이 높은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