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및 역동 경제 로드맵 발표' 회의 주재-취임 후 5번째 경제정책방향 회의 주재-2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종합대책 마련-노후청사 활용해 도심 임대주택 5만호 공급-배당소득세 저율분리과세 추진
윤석열 대통령은 3일 "25조 원 규모의 소상공인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의 이자·임차·전기료 등의 부담을 완화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정부가 25조 원 규모의 소상공인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역동경제로 서민·중산층 시대 구현’을 주제로 열린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 회의에서 "포퓰리즘적인 현금 나눠주기식이 아닌 도움이 절실한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으로 충분한 지원을 펼치고 구조적인 대책을 추진할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15일 당정협의에 참석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연장과 이자상환 연장을 2022년 3월까지 6개월 재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당정협의 모두발언을 통해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7월 들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심각해지면서 영업 애로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음식·숙박·여행·도소매 등 내수 중심 중소기업들의 어려움
소상공인단체 대표자들이 ‘소상공인연합회’의 법정단체 설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으나 일부 단체와 뜻을 모으는 데는 실패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와 가칭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는 “700만 소상공인들의 권익향상과 협력증진, 정부와의 정책협력 등을 위해 법정단체 설립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소상공인연합회 출범을 위한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