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포인트(+0.21%) 상승한 753.2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14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55포인트(+0.34%) 상승한 754.19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040
23일 오전 11시26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셀리드(+30.00%)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셀리드는 전 거래일 상승(▲2,600, +7.54%)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셀리드의 총 상장 주식수는 964만8692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89만4288주, 거래대금은 718억1311만1700 원이다.
[셀리드 최근 시세 흐름]
20
셀리드가 1회 투여로 항체 생성을 하는 코로나19백신 개발 진행 소식에 강세다.
23일 오전 11시 14분 현재 셀리드는 전일 대비 2000원(5.80%) 오른 3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경제 매체에 따르면 셀리드가 오는 9월 임상 진입을 목표로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한 코로나19백신 개발 프로젝트도 개발하고 있다. 존슨앤존슨,
셀리드가 첫번째 파이프라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치료백신 'BVAC-C'의 임상 2a상 종료를 앞두고 새로운 확장 개발전략을 수립했다.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와 병용하는 후기임상을 통해 말기암에서 BVAC-C의 효능을 극대화하며, 이와 동시에 BVAC-C를 초기암 재발을 막는 단독요법 치료제로 개발하는 것이다
GC녹십자셀은 용인 셀센터에서 81억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위탁사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GC녹십자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아티바)'와 녹십자랩셀이다.
먼저 아티바와는 제대혈 유래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인 'AB-10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총 81억 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GC녹십자셀은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아티바)와 제대혈 유래 NK(자연살해)세포치료제 ‘AB-101’의 미국내 1/2상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위탁생산 계약기간은 2020년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임상암학회(ASCO) 연례학술대회 개최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암 정복에 나선 국내 상장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발표할 경우 주가 상승 모멘텀을 만들 수 있어서다.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ASCO는 오는 14일 오전 6시(한국시간) 이번 학술대회에서 채택한 초록(Abstract)을 공
셀리드가 27일 경기도 성남시에 글로벌 수준의 ‘세포유전자치료제 GMP센터’ 착공식을 거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셀리드의 세포유전자치료제 GMP센터는 총면적 1816㎡ 규모로, 총 100억원이 투입돼 연간 1000 lot의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이 가능하며,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셀리드는 상업용 완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셀리드가 글로벌 수준의 상업용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을 위한 GMP센터 구축에 돌입했다.
셀리드는 27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SK V1타워에서 '세포유전자치료제 GMP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세포유전자치료제 GMP센터는 총면적 1816㎡규모로 약 100억원이 투입돼 연간 1000로트(lot)의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 [조회공시] 에스앤씨엔진그룹, 주요 외국자회사 Chengda Gear 생산중단설 관련
△ [답변공시] 동원금속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공시대상 없다“
△ 에스티팜, 기관투자자 대상 신약 프로젝트 진행 상황 관련 IR 개최
△ 다산네트웍스, 사업보고서 지연제출 제제면제 심사 신청 철회
△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신규 선임
△ 코나아이,
셀리드는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P의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해당 임상은 진행성 또는 재발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4회 정맥 내 투여한 전립선특이적세포막항원(PSMA)과 전립선산탈인산화효소(PAP)의 융합 암항원을 발현하도록 만들어진 PAPS 재조합유전자를 포함한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P의 내
KTB투자증권이 증권사 전환 후 10여 년 만에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KTB투자증권이 2019년 당기순이익 501억 원을 달성하며 2008년 증권사 전환 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국내외 부동산 및 해외 대체투자 등 IB 부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2019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73억 원, 당기순이익은 501억 원을 달성해 전
△GS건설 "폴란드 계열사 주식 1825억 원에 추가 취득"
△고려개발, 지난해 영업익 631억 원…전년 대비 57.9%↑
△현대미포조선, 1574억 원 규모 수주계약 체결
△현대삼호중공업, 1092억 원 규모 수주계약 체결
△진양폴리우레탄, 지난해 영업익 31억 원…전년 동기 대비 180%↑
△포스코케미칼, LG화학과 1조8533억 원 규모
셀리드는 항암 면역 치료백신 BVAC-B의 국내 임상1상 결과 전체 시험 기간동안 BVAC-B 모든 용량에서 약물과 관련된 용량제한독성이 관찰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각종 신체, 기능 검사를 통한 안전성 평가 지표도 BVAC-B 투여 전후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회사 측은 "BVAC-B는 안전성과 내약성 측면에서 양호하였으
법무법인 태평양이 베트남에 이어 다음 ‘넥스트 차이나’로 인도를 지목했다. 금융 부문 인수합병(M&A)에 대한 노하우와 강점을 앞세워 현지 마이크로파이낸스(소액대출사업) 분야 딜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14일 법조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태평양은 지난해 M&A 법률자문 시장에서 계약종결 기준 67건의 딜을 대리했다. 거래금액은 15조51
의료계 트렌드로 자리잡은 ‘맞춤 의학’ 개념이 항암 백신에도 적용되고 있다. 국내외 기업들이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NGS)과 정밀의료 기술을 활용한 암 정복에 도전하면서 ‘나만을 위한’ 항암 백신의 탄생이 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암 환자의 개인 유전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항암 백신을
암 치료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치료제로 ‘항암백신(cancer vaccine)’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항암백신은 인체 면역체계에 암세포 특유의 항원을 기억시켜 암세포를 항시 공격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기술이다. 항원 형태나 항원 전달 방법 등 다양한 기술이 있으며, 펩타이드, DNA, RNA, 수지상세포 등을 이용한다.
현재 전 세계에서 12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