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은 19일 "BNK금융그룹의 중장기 경영계획인 'VISION 2020, 2020년 그룹 총자산 140조원, 당기순이익 1조원' 달성을 위해 과거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던 부산은행의 저력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미래금융을 선도하자"고 말했다.
성 회장은 이날 부산은행 기장연수원에서 열린 '201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지난 15일 ‘2015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및 서민금융 지원 유공자 시상식’에서 관계형 금융 지원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5대 금융악 근절 △서민금융 지원 △중소기업 지원 △사회적 기업 지원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됐다.
관계형 금융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7일 주요 시중은행장들에게 회생가능성이 없는 한계기업을 신속하게 정리할 것을 주문했다.
진 원장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 구조조정을 추진함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정확한 옥석가리기”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는 최근 중국발 경제위기 우려 증가 등 대외 리스크가 부각되고 취약업종 중심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창립 48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계층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을 연말까지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부산은행은 사단법인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사회복지 유공자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부산은행은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최 일선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창립기념 햇수와 동일한 48
BNK금융그룹은 현재 일부 시중은행에서만 가입 가능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을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에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청년희망펀드’는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을 위한 공익신탁으로 사회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재원으로 운영된다. 향후 설립될 (가칭)청년희망재단을 통해 △구직 애로 해소 △청년구직자 취업기회
부산은행은 17일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 총 8억7000만원을 후원하는 약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영화제 발전기금 4억원을 비롯해 4억5000만원 상당의 전산기기, 'BNK부산은행상' 상금 미화 2만달러 등으로 구성된다.
부산은행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매년 발전기금과 전산장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0회로 부산국제영화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연봉 일부를 자진반납함으로써 노동시장 개혁과 청년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분위기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씨티은행은 박 은행장이 연봉의 20%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박 은행장은 “금융권에서 시작돼 사회 전체로 확산되는 금융지주회장 및 은행장들의 연봉 반납 취지를 살리고자 한다”면서 “노동시장 개혁과 장기적 청
KB·신한·하나금융 등 3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해당 계열사 임원들이 청년 채용을 위해 임금을 반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금융권 임원들의 눈치 보기가 심해지는 모양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 신한, 하나 등 지주사 계열은 회장을 따라 임원들도 임금 반납 폭을 내부적으로 정했지만, 나머지 금융회사들은 아직 구체적인 동참 계획 없이 추이를 지켜보
감사드립니다.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투데이 ‘온라인 10년ㆍ신문창간 5주년’기념식에 참석하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투데이는 도전 100년의 정신을 가지고 미래가 있는 언론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약속드립니다.
◆ 정·관계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 김기준
최근 3대 금융지주 회장이 연봉 30% 반납을 결정한 배후에 금감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장남식 손보협회장도 업계와 연봉 반납을 논의하겠다고 밝혀 금감원이 2금융권에도 연봉 반납을 요구했는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주 3대 금융지주(KB, 신한, 하나)·지방 금융지주(DGB, BNK, JB) 회장들이 연봉
국내 3개 지방금융지주 회장들이 연봉의 20%를 자진 반납해 그룹별 신규채용 확대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신한·KB·하나 등 3대 금융지주 회장의 결정에 이은 것이다.
4일 3대 지방금융지주에 따르면 성세환 BNK금융지주 회장,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은 전날 협의자리에서 "주요 3대 금융지주사 회장들의 신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조원 규모의 특별 경영안정자금인 'BNK 풍성한 한가족 나눔대출'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BNK 풍성한 한가족 나눔대출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각각 신규자금 2000억원과 기한연기 자금 3000억원 등 총 1조원 규모(은행별 5000억원)로 27일부
부산은행이 20일 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협회에 ‘부산문화예술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왼쪽 네번째)과 송영명 부산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회장(왼쪽 세번째)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부산문화예술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부산예총은 부산지역 12개 개별 예술 관련협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연간 다양한 문화행사를 주관하며
BNK금융그룹이 경상남도에 장학기금 100억원을 기탁한다고 10일 밝혔다.
BNK금융 성세환 회장은 10일 오전 경남도청을 방문해 홍준표 경남도지사 및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억원의 장학기금을 경남도에 기탁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BNK금융그룹은 향후 3년간 총 100억원을 단계별로 경남도에 기탁(2015년 40억원,
영남과 호남을 대표하는 두 금융지주사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는 지난해 은행권 대형 인수합병(M&A)을 성공시키며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성세환 BNK금융지주 회장과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은 각각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인수에 성공하며 지역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를 두고 금융권에서는 지역 기반 종합금융지주 도약의 신호탄으로 보고 예의 주시하고 있다.
BNK금융그룹이 부산시와 함께 지난 3월부터 추진한 ‘공공형 어린이 놀이공원’ 조성 사업이 결실을 맺는다.
BNK금융은 29일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성지곡수원지 내 공공형 놀이공원인 ‘BNK키드키득(KIDKIDg park)파크’ 개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한 공공형 놀이공원의 명칭인 ‘BNK키드키득파크(KIDKIDg park
BNK금융지주 부산은행이 베트남 호치민시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 신축을 지원한다.
성세환 BNK금융지주 회장은 24일 ‘부산-베트남 호치민’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부산데이’ 행사를 위한 베트남 호치민시와 협약을 맺었다.
이번 ‘베트남 호치민시 학교 신축 지원을 위한 협약’을 통해 미화 5만달러 상당의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
BNK금융그룹은 성세환 회장이 21일 베트남 하노이 정부 영빈관에서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를 만나 연내 부산은행 호치민 지점 설립 인허가 승인을 재차 확인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접견은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와 성세환 회장, 박수관 부산경남 베트남 명예 총영사 등이 참석했다.
면담에서 응웬 떤 중 총리는 베트남 중앙은행에 연내 부산은행
성세환 BNK금융 회장이 경남은행 인수과정에서 갈등의 골이 깊게 패인 경남도와 화해에 나섰다. 인수 전 약속한 투 뱅크(Two Bank) 체제는 물론 은행 명칭과 본점 소재지도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특히 성 회장은 경남 서민 자녀를 위한 장학금으로 100억원을 기부하는 등 경남 달래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8일 금융권과 정치권에 따르면 홍준표 경남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