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의 근항이 공개됐다.
성동일은 1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재킹'의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에 딸 성빈과 나타났다. 성빈은 아빠가 출연한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성빈은 2013년 MBC '아빠 어디가2'
준수 엄마 폭로
‘아빠 어디가’에서 준수 엄마가 주당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 스물두 번째 여행 ‘가족의 밤’ 특집에서는 성동일 김성주 송종국 윤민수 아내가 모두 참석한 반면 준수 엄마 최은애 씨는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들의 자기 소개가 이어졌다. 엄마들은 방송 외 사석에서도 종종 모
성동일이 아들 성준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 가? (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다섯 가족이 경기도 여주에 있는 여름 농장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성동일은 여행오기 전 함께 오고싶어 했던 딸 빈이가 마음에 걸려 집에 전화를 했다.
성동일이 “빈이 괜찮냐”고 묻자 성동일 아내는 “그냥 그러다 좀 말았지 뭐”라고 답했
성동일이 꽃미모 14살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성동일은 아내에 대해 "여자로서 참 착한 사람이다. 이런 표현은 아내한테 좀 미안한 얘기일 지도 모르겠지만 안쓰러운 여성이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성동일 아내는 청순한 미모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했다.
성동일은 "아내와 나이 차이가 14년이 나지
배우 성동일이 미모의 아내와 세 아이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성동일 아내 박경혜씨는 배우 김정화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성동일과 아내, 그의 세 아이들이 출연해 단란한 가족애를 뽐냈다.
이날 미모의 성동일 아내는 세 아이의 아침을 준비하는 분주한 모습을 선보였다. 힘들지 않냐
성동일 아내 사랑이 여과없이 전파를 탔다.
성동일은 10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아내 박경혜 씨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며 애처가 임을 인증했다.
성동일은 방송에서 "아내가 나이에 비해 일찍 부모님을 여의어서 상처가 많다. 그래서 내게 잘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 아내가 '당신 하나만 바라보고 살게 해 준 이 환경이, 지금
배우 성동일 아내의 고백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의 엄마가 아빠들에게 쓴 편지가 공개됐다.
이날 성동일의 아들 준이는 엄마가 보낸 편지를 읽어 나갔다. 성동일의 아내는 편지에서 "요즘은 둘이 더 가까워지고 친해진 모습이 보기 좋다. 더는 바랄 게 없다. 이렇게 준이가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