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브라이덜 샤워(Bridal Shower) 패키지'를 선보인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는 더 페스타(The Festa) 공간에서 다음 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결혼을 앞둔 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브라이덜 샤워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라이덜 샤워 패키지에는 6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복 대
설화수의 자정 라인을 쿠션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설화수는 진주빛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자정 브라이트닝 쿠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자정미백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자정 브라이트닝 쿠션’은 설화수만의 독자적인 ‘진주모콤플렉스EX’의 다각도 빛 반사 효과로 바르는 즉시 화사함을 제공한다.
이번 제품에는 자정미백에센스에도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영업이익 25%가 떨어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국내 사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 탓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31일 지난해 매출이 6조 782억 원, 영업이익이 549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5%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4% 증가한
화장품 업계가 새해 벽두부터 신제품을 출시하며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설화수, 더샘, 미샤 등 화장품 브랜드는 기존 라인을 새롭게 단장하거나 신제품을 선보였다.
설화수는 프리미엄 한방 안티에이징 라인인 ‘진설 라인’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진설 라인은 울진 지역의 50년 이상 된 금강송 잎을 사용해 종전
LG생활건강의 ‘후’가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를 제치고 국내 화장품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연 매출 2조 원 시대를 열었다.
LG생활건강은 27일 매출 마감 기준으로 올해 누적 매출 2조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단일 브랜드의 연 매출 1조 원 시대는 설화수가 먼저 열었으나 후가 그 기록을 넘어 연 매출 2조 원의 신기록을 세웠다
주요 백화점이 신년 벽두부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내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19일간 신년세일에 나서 ‘황금돼지해’를 활용한 고객 참여 이벤트와 더불어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프랑스 주방용품 브랜드 ‘르크루제’의 뚜껑 머그 2종 세트를 3만9000원에, 가구 브랜드 ‘본톤’의 원목 식
신세계백화점이 내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19일 동안 신년 정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인기 화장품 브랜드, 주방 용품 등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신년 정기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우선 2일부터 6일까지 설화수, 헤라 등 기초 화장품 인기 브랜드를 비롯해 슈에무라, 조르지오 아
올해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인 최고의 브랜드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가 선정됐다. 상위 30개 브랜드 가운데 삼성전자가 4개로 가장 많았고, LG전자와 현대차가 각각 3개 포함돼 ‘대한민국 3대 브랜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23일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지난 3~21일 패널회원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해외에서 대
유통업계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콘셉트의 한정판 홀리데이 제품을 선보인 가운데 아모레퍼시픽 역시 소장 가치를 높인 홀리데이 컬렉션을 내놨다.
설화수는 오색 불꽃의 아름다움을 담은 ‘오색향연 홀리데이 컬렉션’을 한정으로 출시했다. 한국의 다섯 가지 전통 색감과 다채로운 문양으로 밤하늘의 불꽃을 재해석해 베스트셀러 패키지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윤조에센
한국 대표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선보인 ‘에센셜 립세럼 스틱’은 고보습 보호막이 수분 보유력을 높이고, 입술을 생기 있고 매끈하게 관리해 줘 꾸준히 인기를 끄는 상품이다.
2015년 첫선을 보인 ‘에센셜 립세럼 스틱’은 탁월한 보습 효과를 자랑하는 동백오일과 홍화 콤플렉스가 함유돼 2중 보습막이 유분과 수분을 동시에 채워준다는 특징이 있다.
올해 소비 트렌드 중 하나는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다. 무조건 고가의 명품을 고집하기보다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문화가 소비 시장을 주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반기 히트상품 역시 소확행 트렌드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였다. 네이밍까지 소확행을 담은 상품까지 등장했다. IBK기업은행이 출시한 IBK W소확행통장은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를
KB증권은 13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시장의 낮아진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17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4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인 단체관광객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저가 매수 수요’가 발생한 것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송혜교가 38살이라는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미모를 뽐낸 가운데, 극중 송혜교가 바른 립스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김진혁(박보검 분)은 차수현(송혜교 분)에게 생일선물이라며 립스틱을 건넸다.
이후 차수현은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다"라며 선물을 거절했다가, 쓸쓸히
나노캠텍이 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K뷰티 행사에 화장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중 급등하고 있다.
7일 오후 2시 46분 현재 나노캠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260원(4.53%) 오른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4만 주, 거래대금은 13억9000만 원 규모다.
나노캠텍은 오는 12일 중국의 ‘쌍십이절’을
나노캠텍이 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에 화장품을 공급한다.
나노캠텍은 오는 12일 중국의 '쌍십이절'을 맞이해 중국의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진행하는 K뷰티 행사에 화장품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라네즈, 설화수, 후, 숨, 이니스프리, 오휘, 헤라, 에이바자르, 메디필, 제이준, 써메딕, 네오젠, 메이
화장품 용기 제조업체 연우가 3분기에 역대 최대 분기 수출 367억 원을 달성했다. 내년 상반기에는 중국 제조공장을 통해 현지 판매를 늘린다는 구상이다. 화장품에 이어 제약 용기 시장 진출도 구체화되고 있다.
-대표제품은?
“펌프형과 튜브형, 견본용 화장품 용기다. 특히 화장품용 펌프를 1990년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했다. 화장품이
설화수가 호텔 숙박과 만찬 등 5가지 특전으로 구성된 ‘오색향연 패키지’를 선보인다.
설화수는 연말을 맞아 서울 남산에 있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함께 ‘오색향연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이날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100객실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오색향연 패키지’는 한식의 정갈한 맛을 함께
최근 3년간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제품은 KT&G 담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ㆍ과천)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 면세점 최다 매출 브랜드는 KT&G(담배)로 매출액 1590억 원을 기록하며 2015년 담배값 인상 이후 3년째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전 세
화장품 양대산맥의 3분기 성적표가 크게 엇갈렸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36%나 영업이익 감소하는 ‘어닝 쇼크’ 실적을 받아든 반면 LG생활건강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9일 실적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 1조 4626억원과 영업이익 8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1% 성장했고, 영업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