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시장 위주에서 벗어나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콜마도 콜마(KOLMAR) 글로벌 상표권을 인수하며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 한국콜마, ‘KOLMAR’ 글로벌 상표권 인수
한국콜마홀딩스는 콜마(KOLMAR) 원조기업인 미국콜마로부터 ‘KOLMAR’ 글로벌 상표권을 100% 인수
하나금융투자는 12일 LG생활건강에 대해 면세점과 중국 사업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125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LG생활건강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6450억 원, 175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53% 감소한 규모다.
박종대
롯데면세점이 해외에 신규점을 오픈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다시 속도를 낸다.
롯데면세점은 5일 호주 시드니에 시내면세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2020년 6월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오픈 이후 683일 만의 출점이다.
시드니 중심가인 중심상업지구에 문을 여는 시드니시내점은 총 3개 층에 전체 면적 약 3000㎡(907평) 규모로, 화장품, 향수,
신록이 피어나는 계절, 뷰티의 계절로 꼽히는 봄이다. 특히 이달부터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되면서 봄맞이 단장에 나선 고객들이 늘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지난 4월 화장품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24.0% 신장하는 등 고객들의 관심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에 관련 행사를 준비하며 소비자 모시기에 나선다.
3일 신세계백화점은 5월을 맞아 4일
정부가 다음 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기로 하면서 야외 노마스크 시행을 앞두고 뷰티 및 헬스앤뷰티(H&B) 업계의 움직임이 바빠졌다. 각 업체들은 할인과 사은품 증정 등 프로모션 등으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29일 정부는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기로 했다. 정부의 이번
K쇼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명품 패션잡화부터 뷰티, 건강·신선식품을 할인 판매하고, 구매금액별로 적립금을 주는 등 ‘가정愛(애)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K쇼핑은 5월24일까지 K쇼핑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할 경우 금액별로 최대 3만 원까지 적립금을 페이백 해준다. 모바일을 통해 K쇼핑 상품 2회 구매 및 구매금액 10만 원 이상일 경
IBK투자증권은 29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영업 효율화와 설화수 럭셔리 리포지셔닝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21만 원에서 23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아모레퍼시픽 성과는 시장위험에도 △주요 브랜드들의 리뉴얼 출시 효과 △국내 이커머스(국내,자사몰) 성장 주도 및 전통채널의 점포당 매출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올 1분기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아모레퍼시피 그룹은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9%, 13.4% 줄어든 1조2628억 원, 171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룹사 전체 화장품 부문 매출은 1조 1506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력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의 국내외 매출, 영업익이 동시에 줄어들었다. 아
국내 화장품 업계가 중국 리스크를 피해 미국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중국 정부의 해외 브랜드 규제와 자국 브랜드를 우선시하는 애국주의 등 리스크가 높아지자 치우진 사업 구조를 다각화할 필요성이 높아진 데다 K팝, K컬쳐 등의 인기에 힘입어 전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동시에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북미 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반영된 움직임이
롯데백화점·롯데온 ‘Super Happy’ 진행SSG닷컴, ‘선물하기 전용 특별 매장’ 운영
일상회복과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고객 맞이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사회적 거리 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5월 마케팅으로 ‘일상을 다시 찾은 최고의 행복’에 초점을 맞추고 31일까지 ‘Super Happy’라는 테마 아래 어린이날, 어버이날,
아모레퍼시픽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7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에서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 ‘미래기술 콘텐츠 Art & Scie
현대차증권은 8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중국향 채널 부진에 따라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8만 5000원에서 17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정혜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중국 면세 채널과 로컬 온쇼어, 전년 기저 부담에 채널 자체 성장세가 둔화할
머스트잇은 올해 국내 대기업과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가전과 뷰티, 테크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머스트잇에 입점한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와 LG전자, 아모레퍼시픽이다.
머스트잇은 올해 1월 온라인 명품 플랫폼 최초로 아모레퍼시픽을 입점시켰다. 이를 기념해 머스트잇은 일주일간 아모레퍼시픽 입점 기념행사를 진행, 전년 동기
대신증권은 24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목표주가를 19만 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피어(비교 대상)의 주가 하락과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른 것이다.
한유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비효율 채널의 구조조정 효과와 디지털 채널 전환 기대감이 반영되며 시장수익률을 웃도는 양호한 주가 흐름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중국
설화수가 혁신적인 캡슐 기술로 빠른 효능을 구현한 ‘자음생세럼’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설화수 자음생세럼은 2018년 출시 이후 1000억 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달성한 ‘자음생 에센스’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진세노믹스T’가 제공하는 강력한 피부 자생 에너지와 빠르게 차오르는 3중 탄력 효과가 특징이다. 설화수의 50년 인삼 연구와 최신
아모레퍼시픽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일 대비 4.42% 오른 1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이니스프리 역성장과 중국 방역 강화 영향을 받겠으나 이후 소비 활동 정상화 및 제품 믹스 개선 효과 본격화가 예상된다"며 "2분기 이후 연결 영업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고 1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17만 원은 유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4분기 매출액 1조3247억 원과 영업이익 25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14.5%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시
코로나19 사태 이후 휘청였던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오랜만에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4분기 영업익이 흑자로 돌아선 것을 비롯해 지난해 연간 영업익이 전년대비 136% 가까이 뛰며 온라인 전환 등 디지털 체질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5조 3261억원의 매출과 356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각각 직전 연도 같은
롯데백화점이 ‘라방’으로 ‘홈설족'(집에서 설을 보내는 사람들)을 공략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 연휴에 라이브 방송 중에만 만날 수 있는 상품과 특별한 혜택을 총 50회의 설 특집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귀성 대신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명절 선물을 비대면으로 구매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