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박물관 등 문화시설 조성서울시, 2030년 준공 목표공공시설 건립비 526억원 반영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 서리풀 특별계획구역 일대가 업무·문화·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결정(변경)(안)'과 기반시설 충분여부 검토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
20년 넘게 빈터로 남아 있던 광교 택지지구의 소방서 예정지에 수영장과 체육관, 행정복지센터가 한 건물로 들어선다.
용인특례시가 1028억 원을 들여 짓는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넘었다. 광교택지개발에서 나온 개발이익금 249억 원이 이 사업에 들어간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의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
2025년에도 착공 계획 세웠지만 수요 부족에 무산사업기간 2029년 12월까지 42개월 연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가 추진하는 군산신역세권 B-1블록 907가구 규모 공동주택사업이 수년째 착공하지 못하고 있다. 당초 2022년 착공 대상지로 제시된 데 이어 지난해에도 착공을 계획했지만, 주택 수요 부족 등을 이유로 사업 일정이 다시 미뤄졌기
건축문화상에 상주 두드림시립도서관 등 7개 작품 선정"전통 속에 축적된 지혜 새로운 건축문화로 연결"
경북도는 지역 건축자산을 재조명하고 건축문화의 미래를 모색하는 '2026 경상북도 건축문화의 날'을 1일 개막해 4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전통의 지혜, 현재의 기회'를 주제로 열린다. 오랜 시간 축적된 건축의 가치
중동역 동·서측 총 3920가구…민간사업비 1조4000억원대첫 통합형 공모서 동측 단독 참여·서측 무응찰…나란히 재공고낮은 공사비에 현장 변수까지…"합리적 위험 분담 필요"
민간참여자 추정 사업비가 총 1조4000억원대에 이르는 부천 중동역 동·서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나란히 재공모에 들어갔다. 민간 건설사의 설계 자율성을 높이고 사업 절차를 단
지난달 27일 프로젝트리츠 설립 완료부지 출자‧설계 공모…후속 절차 추진
서울특별시 중랑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공사) 본사 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리츠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SH공사 본사 이전사업은 서울 강남‧북 균형발전과 서울 동북권 활성화를 위해 신내동 일대에 SH공사 업무시설을 비롯해 공연장, 공동주택, 근린생활
본사 이전사업 위한 프로젝트리츠 설립 사업부지 출자ㆍ설계공모 등 후속절차 추진
중랑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본사 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리츠의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서울신내복합개발프로젝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7월 15일 법인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이어 8월 27일 국토교통부의 프로젝트리츠 신고 수
전용 59~84㎡ 구성…84㎡ 평균 7.1억원9월 30일부터 일반청약…2029년 6월 입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 A6블록에서 공공분양주택 663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9㎡ 평균 분양가는 약 5억3000만원, 84㎡는 약 7억1000만원이다.
LH는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8년부터 매년 10만 가구 이상의 주택을 착공하고 연간 30조원 규모를 발주한다.
LH는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 후속 조치로 올해 5만 가구(14조9000억원), 내년 7만6000가구(25조7000억원)를 착공한 뒤 2028∼2030년에는 연평균 10만 가구 이상을 착공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부산시가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의 조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부산시의회에서 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공개 요구가 나왔다. 이미 행정절차를 마친 사업을 재검토하는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뒤집는 것은 물론, 사직야구장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상권에도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이열(국민의힘·연제2) 의원은 2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공모와 국민·전문가 의견수렴 절차를 마치고 건축설계에 본격 착수한다.
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에 걸맞은 건축물로 조성하기 위해 향후 설계 과정에도 문화·건축·역사 등 각계 전문가를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 공모는 1월부터 4월까
양천구 최고가 거래 상위 10건 중 8건 목동 재건축 단지목동 매매등기 신청 56.1%↑⋯건설사 수주전도 후끈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이 통합심의와 시공사 선정 등 핵심 절차에 잇달아 들어가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하고 있다.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거래와 가격도 반응하며 시장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신시가지
서울시의회 출자 동의안 원안 가결'프로젝트리츠' 통해 사업성 확보600석 공연장 등 복합개발 박차내년 하반기 착공 2031년 준공 목표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이자 서울 동북권 균형발전의 상징적 사업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본사 중랑구 이전'이 마침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7년 가까이 사업성 부족과 재원 조달 문제로 표류하던 이 사업은
3만3000가구 재편 전망대형 건설사·설계사 관심 집중
서울 송파구 재건축 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 장미아파트에 이어 올림픽훼밀리타운·올림픽선수촌·아시아선수촌 등 대형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송파권이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에서는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
고도제한 제약에⋯“공원 확대해 개방감 극대화”올림픽·아시아선수촌 설계 공모도 참여 의지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주요 프로젝트 성과와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을 공개하며 송파권 정비사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개발사업과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등 지역 내 설계 실적을 앞세워 향후 올림픽선수촌·아시아선수촌 등 주
서울시, 광장동 복합체육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서울시가 광진구 광장동 한강 변 체육시설 부지에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전문체육시설과 생활체육·문화 기능을 결합한 복합체육시설 조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광장동 복합체육시설 건립사업 설계 공모 결과 ㈜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최삼영)와 건축사사무소 이색(박찬규), 디디건축사사무소(이정섭)가 공동 응모한 작
하나증권은 데이터젠과 협업해 국산 돼지(한돈)를 기초자산으로 한 국내 첫 투자계약증권의 2호 공모를 진행한다.
13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2월 출시한 1호 상품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했다. 1호 상품은 청약 당일 오전 모집 물량 1만812주가 전량 마감됐다. 최종 청약률 282%를 기록했다. 이후 지난달 30일 기초자산 매각이 완료됐고, 총
로봇·AI·바이오 창업거점 조성600명 규모 입주공간·연구시설 구축
서울시가 관악S밸리의 창업 기능을 집약할 ‘서울창업허브 관악’ 조성에 나선다. 옛 신림3공영차고지 부지를 로봇·인공지능(AI)·바이오 분야 중심의 딥테크 창업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8일 ‘서울창업허브 관악’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이전
강서 내발산동에 475억 투입해 서남권 ‘열린 복합문화공간’ 조성
서울시는 강서구 내발산동에 들어설 ‘서서울문화플라자’ 건립 설계공모 결과 ㈜디림건축사사무소를 최종 당선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과 생활체육시설, 서울형 키즈카페를 결합한 복합공공시설로 서남권의 문화·돌봄 수요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서울문화플라자는
경복궁 바로 옆, 서울도심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지만 110년 넘게 높은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됐던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대규모 녹지광장으로 변신해 올 하반기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열린공간으로 조성, 광화문광장 개장시기와 연계해 올 하반기 임시개방한다고 밝혔다.
송현동 부지 3만7117㎡이 녹지광장으로 변신하면
서울시가 우리 전통문화을 계승하는 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악거리를 조성하는가 하면, 한양도성 길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전통문화를 잘 알리고 계승할 수 있는 거리 만들기에 나선 것이다. 또한 최근 각종 개발 등으로 위기에 빠진 인사동 전통문화거리 지키기에 대한 의견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