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성수동서 3일간 ‘취업 멘토링 페스타’ 개최현직자 특강, 멘토링 등 진행…누구나 참여 가능
서울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을 위해 성수동에서 대규모 멘토링 행사를 연다.
서울시와 서울청년광역센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성수동 ‘더 가베’에서 ‘2025 서울 청년 취업 멘토링 페스타’를 개최한다.
현직자 특강부터 직무
지난해 4만8000명 이용…2016년 사업 이후 12배 증가올해 노원‧강동‧영등포 추가…총 13곳까지 확대 운영연간 10회까지 정장‧넥타이‧벨트‧구두 등 3박4일간 대여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취업 한파를 겪고 있는 청년 취준생들에게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서울시 '취업날개 서비스' 이용자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시는 취업날개 서비스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카드뉴스 팡팡] "면접정장 빌려드려요" 열린옷장엔 취준생 위한 날개가…
“이 양복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희망, 도전, 실수, 후회, 욕심, 걱정, 불안, 초조… 그런데 말입니다. 이 모든 이야기의 끝에는 '성공'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불안도 걱정도 눈물도 결국 성공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서울시가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이 높은 고용우수기업 70곳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우대 및 청년 인턴십 추가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된 기업이 지난 1년간 고용한 인원은 총 1046명으로 기업당 평균 15명을 고용했다. 특히 IT융합기술과 콘텐츠 산업 등 8대 신성장 동력산업에 속한
올해부터 서울시 ‘서울 일자리 플러스센터’의 취업상담·알선망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또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분야 시간제 나눔일자리 제도가 새롭게 도입되며, 고졸 취업 준비생을 위한 전담창구도 신설된다.
서울시는 ‘서울 일자리 플러스센터’ 개소 3주년 성과와 함께 ‘2012년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 강화 계획’을 발표, 올해에는 더 많은 상담과 취업이
노동부와 서울시, 취업포털 커리어가 함께 다음 달 13일과 14일 개최하는 '2007 대한민국 취업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커리어는 "'세대공감 취업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 고령자, 여성 등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대규모 축제 형식으로 마련된다"며 "메인 무대에서는 세대별 구직자들이 1등 인재상
취업정보업체 커리어와 잡링크는 서울지방노동청서울강남지청과 취업활성화 및 고용지원 서비스 선진화를 위한 민·관 협력 협약을 연장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구직자 취업활동 공동지원, 취업지도 시설이용 편의제공, 직업정보 교류공간 활용, 채용박람회 및 대학취업지원사업 공동 추진 등이다.
커리어와 잡링크는 본 협약
내년 5개소 시작, 2028년 16개소로 확대
서울시 중장년 1만 7천 명 취업 지원 목표
기업, AI 등 기술력 갖춘 중장년 인력 선호
서울시가 그간 일자리 정책에서 소외돼 왔던 중장년 세대를 위해 내년 3월 취업사관학교 설립을 선언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가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