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광복절을 앞두고 고려당과 함께 쪽방촌 주민을 위해 서울빵 8150개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빵을 기부한 고려당은 광복을 되찾은 1945년에 설립된 전통제빵기업이다. 시와 함께 서울빵을 개발·판매 중이며 4월 출시한 '서울 단팥빵'과 '서울 통밀브레드'는 현재까지 9만 개 이상 판매됐다. 시와 고려당은 서울브랜드 사용에 따른 판매수익 일부
롯데백화점 본점·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려당서 판매
서울시가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서울빵 2탄인 ‘서울밤단팥빵’을 이달 27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빵 1탄이 출시 약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함에 따라 후속 제품을 내놨다고 말했다.
서울밤단팥빵은 서울빵 1탄인 ‘서울단팥빵’ 대비 당도를 36% 낮췄다. 서울시는 서울밤
‘K-볶음밥’ 문화가 서울을 대표하는 저칼로리 건강 간식으로 재탄생했다.
4일 서울시는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과 손잡고 무첨가물 콘셉트의 서울간식 '라이스칩' 2종(야채볶음밥 맛·김 맛)을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큰 인기를 끈 '서울라면', '서울빵'에 이어 선보이는 서울형 먹거리 굿즈이자 '서울간식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