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대학생들에게 건전한 가상자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참여한 연세대학교 축제 행사를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일 송도 국제캠퍼스와 9일 서울 신촌캠퍼스에서 차례로 진행됐다. 특히 8일 국제캠퍼스 현장에서는 낮부터 밤 11시까지 부스가 운영되며 늦은 시간까지 학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빗썸은 현장 이벤트 부스를 통해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빗썸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키캡, 비트코인 방석, 코인빵 등 경품을 제공했다.
현장에서 빗썸에 신규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7만원 상당의 비트코인과 대형 팝콘을 제공했다. 빗썸은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를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빗썸은 연세대 행사 이후에도 주요 대학교 축제를 순회하며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이어갈 계획이다. 21일부터 22일까지는 동대문구 3개 대학인 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 연합 행사 ‘TROIKA’에 참여한다. 이어 28일부터 30일까지 경희대 용인 국제캠퍼스,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동국대 축제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가상자산과 관련 문화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빗썸을 한층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소통 기회를 지속해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