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제작 필름모멘텀, 감독 임찬상)로 스크린 데뷔한다.
16일 판타지오에 따르면 서강준은 극중 여자주인공 미영(신민아)의 미술학원 동료 후배이자 여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꽃미남 외모의 선생님 준수 역을 맡아 자유분방하고 풋풋한 20대 청년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캐스팅 된
28층 샌드위치, 샐러드 쌓기의 달인
28층 샌드위치가 화제가 되면서 '샐러드 쌓기의 달인' 서신애 12층 식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28층 샌드위치에 이어 '샐러드 쌓기의 달인'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55회에 나왔던 서신애의 12층 식탑 사건이 담겨 있다.
이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아역배우 진지희가 하지원의 아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조선미녀삼총사’가 29일 개봉, 설 연휴 도전장을 던진 가운데 극중 미녀 삼총사의 리더 진옥(하지원)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진지희의 성숙해진 모습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999년생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큰 인기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의 매니지먼트 사업본부 sidusHQ가 다가오는 2014년을 맞아 뜻 깊은 새해인사를 전했다. 장혁, 이미숙, 김우빈, 엄기준 한은정, 박재범 등 sidusHQ 소속 스타가 총 출동해 2014년 갑오년 새해를 축하하는 이색 덕담을 공개한 것.
사진 속 sidusHQ 스타들은 마치 영화 속 스케치북 프로포즈처럼 하루 앞으
배우 하지원이 3관왕에 오르며 '2013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하지원은 '기황후'로 최고상인 대상을 비롯해 방송 3사 드라마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 시청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해 3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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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의 주역들이 아역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됐다.
이날 아역상은 '여왕의 교실' 주인공 김새론 김향기 천보근 서신애 이영유가 공동 수상했다. 먼저 김새론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향기
서신애 김유정
서신애가 스타병에 걸린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서신애는 20일 KBS2 '여유만만-아역계의 중견배우 3인방' 특집 코너에 김유정 진지희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서신애는 "'지붕 뚫고 하이킥' 시절 스타병에 걸렸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솔직히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주셔서 사인 요
김유정
아역배우 김유정이 서신애에게 뺨을 맞은 사연이 공개됐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역 3인방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영구는 서신애와 김유정에게 "극 중 때리는 신이 있었는데 감정이 상하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유정은 "KBS2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에
아역배우 진지희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대세 아역배우 3인방 김유정, 진지희, 서신애가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지희는 지난 2009년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얻었을 당시 악플에 시달렸음을 고백했다.
진지희는 “악플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 여행을 떠났다.
12일 이 세 사람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공식 SNS에는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양이 함께 오붓한 여행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다들 어쩜 이리 귀요미들인지. 사랑스럽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일본에서 함께 여행을 한 모습
아역 배우 서신애가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극본 김원석 김은희, 연출 이동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신애는 “보미는 저랑은 너무 다른 아이라 처음엔 어색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촬영을 하면 할수록 보미의 매력에 빠져들어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며 “올 여름은 6학년 3반이어서 행복했습니다. 같은 또래 아이들과 언제 또 같이 촬영할 수 있을지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극본 김원석 김은희, 연출 이동윤)이 아름답게 막을 내렸다.
마여진(고현정)이 떠난 6학년 3반 아이들은 남은 6학년 생활을 성실하게 보내다 졸업식 날을 맞았다. 아이들은 마여진을 그리워하며 졸업식에 임했고, 그 시간 여진은 교무실에서 3반 아이들에 관한 자료를 정리했다.
하나씩 자료를 지우며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던
안방극장에 아역 배우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극본 김원석 김은희, 연출 이동윤) 속 6학년 3반 아이들이 실감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극중 주인공 심하나 역을 맡은 김향기는 2006년 영화 ‘마음이’로 데뷔했다. 6살부터 연기를 시작해서 어느덧 어엿한 꼬마숙녀로 폭풍성장한 김향기는 진심 어린 연기로 심하나
아역배우 서신애가 비스트 윤두준에게 팬심을 담은 생일 축하를 해 화제다.
4일 서신애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은 두준 오빠의 생일!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서신애는 "오빠를 좋아한 지 벌써 4년이 지났네요. 콘서트 준비 잘 하시고요, 벌써 콘서트 표 구해놨어요. 촬영 없으면 꼭 놀러 갈게요. HAPPY BIRTHDAY"라고
'여왕의 교실' 숫자송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8회에서는 김향기, 천보근, 서신애 등 아역들이 이영유에게 진심을 드러내며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극중 위험 수위를 넘은 교실방화미수 사건으로 유학을 결심한 고나리(이영유)는 심하나(김향기)와 반 친구들이 보낸 화해와
‘여왕의 교실’ 이영유가 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4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극본 김원석 김은희ㆍ연출 이동윤)’ 8회에서는 유학을 결심한 이영유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영유(고나리 역)의 소란으로 학교가 발칵 뒤집힌다. 변정수(나리엄마 역)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학교를 찾는다. 이영유는 유학을 가기로 결심하고 마지막으로
김향기가 폭풍눈물을 쏟았다.
3일 방송된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극본 김원석 김은희 연출 이동윤)’에서 심하나(김향기)와 은보미(서신애)가 폭풍눈물을 그간 힘들었던 심정을 밝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마여진(고현정)은 학생들 앞에서 은보미 어머니가 촌지를 주고 간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은보미는 당황해 교실을 뛰쳐 나갔
‘여왕의 교실’ 고현정과 이영유의 한바탕 소란이 예고되고 있다.
3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극복 김원석 김은희ㆍ연출 이동윤)’ 7회에서는 고현정의 카리스마 연기가 다시 한 번 눈길을 끈다.
마선생(고현정 분)은 방학 중에도 특별수업을 하겠다고 공표한다. 나리(이영유 분)는 아이
비리그썸머캠프를 포기하고 학교에 남는다.
아역배우들이 마여진 선생님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일 오후 2시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아역배우들이 마여진 선생님 같은 분이 담임선생님이 된다면 하는 가정을 두고 자신의 자신을 전했다.
김향기는 “담임선생님이 마여진 선생님이면 하나처럼 용기 있게 나서지 못할 것 같다. 무서워서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