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악플이 연기에 영향을 줬다"

입력 2013-08-20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아역배우 진지희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대세 아역배우 3인방 김유정, 진지희, 서신애가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지희는 지난 2009년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얻었을 당시 악플에 시달렸음을 고백했다.

진지희는 “악플 때문에 연기를 죽인 적이 있었다”며 “그걸 김병욱 감독이 눈치를 채고 ‘지금은 많이 걱정되겠지만 이렇게 열심히 하면 나중에는 꼭 사랑받게 될 거다’라고 격려해주셨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진지희의 악플심경을 비롯해 세 아역배우의 고충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5,000
    • -0.59%
    • 이더리움
    • 2,928,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14%
    • 리플
    • 2,014
    • +0.7%
    • 솔라나
    • 124,100
    • -0.32%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1
    • -0.47%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1.06%
    • 체인링크
    • 12,990
    • +0.7%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