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1일 성동구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대우건설 Nature’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우건설이 올해 1월 서울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체결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하천 정화와 식생 복원,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생태계 회복을 위한
대우건설은 28일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중랑천 생물 다양성 회복 증진 프로젝트’의 상호 협력을 위한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중랑천 일원의 생태계 보호 및 개선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중랑천은
최근 유엔자원활동가(UNV) 프로그램은 2022년 세계 자원활동의 방향과 모델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유엔자원활동가 프로그램은 유엔개발계획(UNDP) 산하 기구로서, 2015년 이후 3년마다 세계 자원활동의 현황을 분석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올해 보고서는 최근 팬데믹 시기의 자원활동 실태와 더불어 이후의 방향과 모델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주목할
현대모비스는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한강변에 ‘현대모비스 정원’을 조성하는 신규 자원 봉사 ‘푸르미 봉사활동’을 런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연을 보내 선정된 20개 가족은 현대모비스가 확보한 한강공원 이촌지구 부지에서 25일 팽나무와 갈참나무 묘목 100여 그루를 심고 정원 내에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나무 길을 만들었다.
70여 명의 현대
요즘 가옥의 형태는 보통 ‘아파트형’이다. 마당에서 뛰어 놀며 성장기를 겪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 아이들에게는 자유롭게 뛰놀면서 자연을 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하물며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를 접하고 첫 교육을 받게 되는 유치원마저도, 요즘에는 ‘자연’, ‘놀이’와는 거리가 먼 개념이라서 많은 부모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숲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자연과 어우러진 삶을 볼 수 있는 곳, 완주 경천면 싱그랭이 요동마을로 떠난다. 자연이 일상의 휴식 공간이 되어주는 싱그랭이 마을, 산속 가득 서늘한 바람이 쉬어가는 고적한 절집 화암사와 자연 생태 환경의 싱그랭이 에코 정원, 그리고 마을 주변으로 너른 콩밭이 펼쳐진 완주 싱그랭이 요동마을에서 순한 힐링의 시간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