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가을을 맞아 단풍여행 코스를 가족 여행지로 추천한다고 21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숲캉스 명소인 '포레스트 캠프'에서 여유롭게 힐링하며 단풍까지 체험할 수 있는 숲 속 단풍 코스를 선보인다. 포레스트 캠프는 에버랜드가 서울 인근에서는 보기 드물게 청정자연 속에 조성한 약 9만㎡(2만7000평) 규모의 자연생태 숲이다. 에버랜드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3 에스케이북한산시티 130동 9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에스케이북한산시티 아파트는 2004년 5월 준공된 54개 동 532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 6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우이신설선 솔
한화건설은 30일부터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333-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68~84㎡ 총 1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면적별로는 △68㎡형 117가구 △84㎡형 40가구로 구성된다. 전체 물량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이달 택지지구 3곳에서 마수걸이 분양 단지가 나온다. 후속 단지 청약 흥행을 점칠 수 있는 잣대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에스엠홀딩스는 이달 경기 양주시 옥정동에서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188가구를 분양한다. 옥정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첫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다. 단지 주변으로 옥정생태숲공원, 독바위공원, 옥정중앙공원 등 녹지가 풍부한 데다
LG디스플레이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강화 목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지켜나가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 임직원 가족 봉사단은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DMZ 인근의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지역을 찾아 생태숲 복원을 위해 귀룽나무 600그루를 심었다.
DMZ 인근 지역은 오랜 시간
우미건설·신동아건설 컨소시엄은 16일 경기 양주신도시에 들어서는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청약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6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6~25일이다.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는 양주시 양주신도시 A-1블록에 조성된
택지지구를 개발해 짓는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여전히 인기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2월 경기도 김포마송지구에서 분양한 ‘김포마송택지지구 디에트르’는 24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723명의 인파가 몰려 평균 15.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월 의정부 고산지구에서 공급된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3개 단지(C1
산림청은 한국-인도네시아 간 첫 양자협력으로 추진한 인도네시아 센툴생태교육모델숲 조성사업의 10주년을 기념해 '밀레니얼' 강당과 'K-포레스트' 강당을 건립하고, 현지시각으로 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툴생태교육모델숲은 2011년 양국이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에 녹색협력단지를 조성하기로 협의해 추진됐다. 2013년 개장해 숲체험, 캠핑, 모임·연수 등
전국 미분양이 역대 최소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에서 시작된 가격 상승세가 수도권 전반으로 번지면서 매수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2월 말 기준으로 전국 미분양 주택이 1만5786가구로, 전달(1만7130가구)보다 7.8%(1344가구)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수도권 미분양 감소세는 이보
현대엔지니어링은 식목일을 맞아 비대면 숲 만들기 활동인 '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집씨통)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사단법인 노을시민공원모임이 진행하는 집씨통은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해 만든 나무화분에 도토리를 심어 100일 이상 키운 후 서울 상암동에 있는 노을공원 나무자람터에 심는 활동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산이나 공원을 방문해서 식목 활동
티맵모빌리티가 빠른 길 대신 다양한 여행지를 경유하는 느린 길 안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티맵모빌리티는 느린 길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슬로우로드(Slow Road)’ 캠페인을 제주도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캠페인은 제주특별차지도, 제주관광공사, 제일기획과 함께한다.
‘내비게이션=빠른 길 안내’라는 고정 관념을 깬 이번 프로젝트
삼표그룹이 우수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삼표그룹 장학재단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경기 연천군청에서 지역 장학생 39명에게 장학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남 연천군 부군수와 최재범 통일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한 연천군 관계자, 그리고 정인욱학술장학재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박성남 연천군 부군
제주도 대표적인 연못인 혼인지가 6월 가장 높은 방문객 수 증가세를 보였다. 5월 대비 3배가 넘는 증가세를 보이며, 인기 급상승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KT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제주도 주요 관광지와 방문객을 빅데이터로 분석을 12일 공개했다.
6월 제주 관광지 별 방문객 수를 집계한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혼인지(368.1
좁고 어둡고 낙후됐던 한강대교 남단(노들섬~노량진) 여의나루역~동작역 5.6㎞ 한강 수변길을 보행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여의나루역~한강 유람선 선착장 사이 한강시민공원 보행로는 기존의 데크와 연결되는 보행로와 전망대가 신설돼 한강을 더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다.
샛강 생태거점엔 시민들이 걷다 쉬어가면서 한강의 조류서식처
사랑과 크리스마스는 참 많이 닮았다. 그만큼 삶에 ‘설렘’이란 선물을 주는 것도 없다. 무채색 세상도 사랑에 빠진 연인에겐 더없이 아름다운 핑크빛이다. 크리스마스도 마찬가지다.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 적어도 이날 하루만은 세상 모든 이들에게 설렘 그 자체다. 꼭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면 즐거움은 두 배다.
사랑하는 이가 옆에 있다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려니 숲’이 산림청 이 추천한 12월의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됐다.
6일 산림청에 따르면 제주어로 신성하다는 뜻을 담고 있는 ‘사려니’ 숲은 2017년 ‘보전·연구형국유림 명품 숲’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한남연구시험림으로 관리하고 있다.
제주시 봉개동 절물오름 남쪽에서
현대모비스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충북 진천에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인 미르숲에서 ‘2019 미르숲 음악회’를 개최 중이다.
14일 모비스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퍼퓸-포레스트 : 향수(Perfume-Forest)’라는 콘셉트로 미르숲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세대의 음악적 향수를 선사한다.
모비스는 숲을
‘외로운 인공섬’ 한강 노들섬이 최근 자연생태 숲과 음악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이 공존하는 한강 음악섬으로 변신해 시민 품으로 돌아왔다. 1980년대 초반까지 노들섬 동쪽 모래밭은 ‘한강백사장’이라 불렸다. 여름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시민, 겨울에는 스케이트를 즐기는 시민으로 북적였다. 하지만 유원지, 오페라하우스, 한강예술섬 등 여러 개발 사업이 무산되면서
서울 이촌한강공원에 대나무 숲길이 처음 조성됐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이촌·난지한강공원을 비롯한 5개 한강공원에 대한 '한강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한강숲 조성 사업은 한강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서울시가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서울시는 46억 원을 투입해 5개 한강공원에 총 1만1707주의 수목을 심었다.
서
현대모비스는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한강변에 ‘현대모비스 정원’을 조성하는 신규 자원 봉사 ‘푸르미 봉사활동’을 런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연을 보내 선정된 20개 가족은 현대모비스가 확보한 한강공원 이촌지구 부지에서 25일 팽나무와 갈참나무 묘목 100여 그루를 심고 정원 내에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나무 길을 만들었다.
70여 명의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