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자 시장에서 스낵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낵과자 중에선 새우깡 등 밀을 원료로 만든 과자가 가장 많이 팔렸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이같은 내용의 ‘스낵과자, 양산빵에 대한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조사 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에 따르면 스낵과자 생산액은 2012년 기준 1조38억원으로 전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빼빼로 종류마다 칼로리가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로 빼빼로를 주고받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생각없이 빼빼로를 과다 섭취할 경우 다이어트는 산으로 간다. 빼빼로는 과자 중에서도 고열량 제품에 속한다.
롯데제과 빼빼로(52g) 한 갑은 200㎉이며, 롯데제과의 아몬드맛 빼빼로(43g)와 딸기맛 빼빼로(52g)는 각
국민스낵 새우깡의 맛과 디자인이 5년 만에 확 바뀐다.
농심은 맛과 포장을 리뉴얼한 새우깡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보다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새우의 풍미를 더한 제품으로 국내 스낵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새로워진 새우깡은 더 바삭하고 맛이 좋아졌다. 농심은 봉지당(90g 기준) 새우의 함량을 8
오리온은 ‘초코파이 情(정)’이 브랜드 가치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하는 ‘2014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초코파이 情’은 지난 1분기 53위 대비 47위를 기록하면서 순위가 6단계 상승했다. 1~3위는 삼성 갤럭시, 이마트, 카카오톡이 각각 차지했다. ‘초코파이 情’은 제과 부문 1위이자 유일한 100대
GS리테일은 GS25와 GS수퍼마켓을 통해 새로운 해물 스낵 ‘랍스터칩’을 4일부터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가격은 1000원이다.
GS리테일에 따르면 랍스터칩은 랍스터 시즈닝을 통해 해물 스낵 특유의 짭짤함에 랍스터 향을 더해, 새로운 풍미와 함께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스낵이다. GS리테일은 스낵 제조 전문 중소기업과 손잡고 기존에 없었던
국내 제과업체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말부터 과자 가격을 인상한 것이 수익 호전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제과업계 1위 롯데제과의 1분기 영업이익은 266억1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9% 늘었다. 매출액은 5107억3000만원으로 9.5% 증가했다.
롯데제과는 제과
편의점 PB팝콘 매출이 급증해, 부동의 1위 스낵 ‘새우깡’을 추월하기 일보 직전이라는 집계가 나왔다.
세븐일레븐은 ‘PB 체다치즈팝콘’ 4월 매출 신장률이 전년대비 165.7%에 달하면서 스낵 판매순위 2위에 등극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4월 29대 71이던 PB 체다치즈팝콘과 새우깡의 매출 지수 차이는 불과 1년 사이에 49대 5
“이웃과 더불어 내가 가진 좋은 것을 기꺼이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하자.” 40년 넘게 농심을 이끌고 있는 기본 정신이다. 이러한 철학은 자연스럽게 임직원들의 생각에 스며들어 기업문화로 뿌리내리고 있다. 농심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나 사회공헌이라는 말이 널리 퍼지기 전 이미 이웃(지역사회)과 더불어 나누고 공동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PB(Private Brand)제품은 유통업체가 기획하고 제조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에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를 붙인 형태다. 이마트는 프리미엄급 상품인 ‘베스트’, 중간급인 ‘이마트(E-MART)’, 실속형 제품에 ‘세이브’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홈플러스 역시 ‘프리미엄’, ‘좋은’, ‘알뜰’로 PB상품을 세분화했고 모기업 테스코 PB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농심이 새우깡을 비롯한 주요제품 가격인상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7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농심은 전일대비 3.05%(8500원) 오른 2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도 4.11% 상승마감했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이 7일자로 새우깡가격 10%을 비롯해 스낵류(7.6%), 즉석밥(9.9%), 웰치주스(5.2%~8.2%) 등 별
한국투자증권은 7일 농심에 대해 새우깡 등 비중 제품 가격을 인상 한 것과 관련 향후 라면 값 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등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매수’와 목표주가 33만원을 제시했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이 7일자로 새우깡 가격 10%을 비롯해 스낵류(7.6% 인상), 즉석밥(9.9%), 웰치주스(5.2%~8.2%) 등 별도
먹거리 가격 인상이 제과, 제빵, 음료 등 가릴 것 없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업체는 수익성 개선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부르짖지만, 작년 연말부터 식품물가가 일제히 오르면서 서민들의 생활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주요 가공식품들이 원재료 가격 부담이 없음에도 부당하게 가격 인상을 단행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윤을 꾀하기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드와 펩시 등 음료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농심이 국민스낵인 ‘새우깡’ 가격을 10% 인상한다고 6일 밝혔다. 새우깡 이외에도 스낵류와 즉석밥, 웰치주스 등에 대해 평균 7.5% 가격을 인상하고 7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가격조정으로 새우깡(90g)은 1000원에서 1100원으로 오르고, 1200원이었던 자갈치(90g)와 양파링(84
하나대투증권은 10일 선데이토즈에 대해 대표 내수 기업과 같은 모습으로 회사가 성장하고 있고, 애니팡2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실적 기대감이 돋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820원을 제시했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스몰캡 팀장은 “40대 이상의 충성 고객들로 인해 애니팡 매출이 꾸준히 이어지는데다 작년 9월 출시한 ‘사천성시즌2’의 매출 증가로
국내 유통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소통을 통한 고객 중심경영’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새해 경영화두로 정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해외 시장을 계속 확장해 안정성 있는 성장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소통을 통한 유연성있는 조직 만들기도 주문했다.
“호랑이와 같은 예리한 시각과 소와 같은 신중한 행보로 세계 1등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박준 농심 대표이사는 2014년 경영지침으로 ‘호시우보(虎視牛步)’를 역설하고 “변화에 주목하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세계 제일의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다짐했다.
2일 오전 시무식에서 박 대표는 “올해도 역시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시장을 읽고 핵심에 집중해
스낵 가운데 새우깡의 인기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심은 9일 시장조사기관 AC닐슨의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스낵시장 판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새우깡이 6359만 봉지(8.8%)를 판매하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롯데제과의 꼬깔콘이 3136만봉지(4.34%)를 판매해 2위를 차지했으며, 오리온의 포카칩이 3127만봉지(4.33%)로
농심 신라면이 아프리카 케냐 홈쇼핑에 진출했다.
농심은 내년 1월까지 하루 두 차례씩 케냐 홈쇼핑 방송 ‘GBS홈쇼핑’에서 라면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GBS홈쇼핑에서 판매되는 농심 제품은 신라면과 신라면컵, 튀김우동 등 모두 세 가지다.
농심은 지난 4월부터 케냐에 수출을 시작했다. 현재 케냐 마트와 슈퍼 등에서 신라면, 새우깡 등 1
불황 가운데 편의점의 ‘PB(자체 상표)’ 과자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과자 매출에서 PB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년 전과 비교할 때 두 배 가량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의 경우 전체 스낵 매출에서 PB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11년 10.6% 수준이었지만 올해는 20%를 넘어섰다. 지난 2011년 전체 스낵 판매 상
과자의 출시년도를 정리한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자의 출시년도'제목으로 생산년도별 과자들을 정리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과자들의 출시년도를 살펴보면 가장 나이가 많은 과자는 해태제과의 '연양갱'으로 1945년생, 환갑을 훌쩍 넘었다.
크라운산도가 연양갱이 이어 두번째로 나이가 많은 1961년 생이었으며 국민간식 새우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