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빼빼로데이, 빼빼로마다 다른 칼로리… “살 안찌는 빼빼로는 무엇?”

입력 2014-11-11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월 11일 빼빼로데이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빼빼로 종류마다 칼로리가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로 빼빼로를 주고받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생각없이 빼빼로를 과다 섭취할 경우 다이어트는 산으로 간다. 빼빼로는 과자 중에서도 고열량 제품에 속한다.

롯데제과 빼빼로(52g) 한 갑은 200㎉이며, 롯데제과의 아몬드맛 빼빼로(43g)와 딸기맛 빼빼로(52g)는 각각 175㎉와 205㎉를 자랑한다. 해태제과 포키 오리지널(42g)과 포키 마일드(42g)는 각각 210㎉이며, 포키 극세(42g)는 225㎉의 높은 칼로리를 나타낸다.

농심 양파링과 새우깡, 오리온 초코파이 등이 각각 165㎉, 145㎉, 154㎉인 것에 반해 빼빼로의 칼로리는 평균 200㎉로, 빼빼로는 다른 과자에 비해서도 높은 칼로리를 자랑한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많이 먹다간 큰일 나겠네”,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맛도 없는 빼빼로”,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빼빼로 장사 잘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7,000
    • +4.26%
    • 이더리움
    • 3,713,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357,000
    • +4.39%
    • 리플
    • 2,020
    • +5.59%
    • 솔라나
    • 158,700
    • +6.44%
    • 에이다
    • 330
    • +6.8%
    • 트론
    • 467
    • -1.06%
    • 스텔라루멘
    • 283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3.25%
    • 체인링크
    • 17,550
    • +3.48%
    • 샌드박스
    • 54.58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