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의왕2)이 19일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 군포지점의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위촉돼 의왕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만났다.
특히 장 위원장은 매출 부진과 자금 운용 부담을 호소하는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보증 상담에도 직접 나섰다. 현장에서 들은 의견은 예산 심의와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지점은
상인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활성화 방안 논의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공모사업 발굴 추진
한양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의장이 골목상권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 의장은 16일 북구 골목형상점가상인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에 따른 상권 현안을 청취했다.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연합회는 34개 상인
6일 경기도청 앞에는 보육교직원 2000여 명이 섰다. 어린이집 운영비와 교사 처우개선비를 지켜 달라는 손팻말이 도청 앞 거리를 메웠고,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들도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예산 복원을 요구했다.
같은 날 양평에서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같은 당 소속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 민생·복지 예산 복원을 촉구했다. 8월19일 제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와 협력…교육·메뉴 컨설팅·현지 시장 점검 단계별 지원 외식업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 등 참여…전문가 평가 거쳐 우수 참가자 선발
쿠팡과 쿠팡이츠가 국내 외식업 소상공인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교육과 전문가 메뉴 컨설팅을 거쳐 우수 참가자에게 일본 현지 축제에서 직접 K푸드를 판매하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기회를 제공한다.
10~11월 상권별 주민참여 행사 이어져노래자랑·벼룩시장·먹거리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지원하는 지역 골목상권 8곳에서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가을축제가 11월까지 잇따라 열린다.
이번 축제는 광산구의 ‘2026년 머물고 싶은 골목길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상인들이 골목상권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직접 발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강원특별자치도·강원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먹거리와 상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특화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배민은 상품 기획·브랜딩과 플랫폼 판매를 담당한다.
우아한형제들은 강원도·강원상인연합회와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
글로컬 상권 육성 맞물려 디자인·홍보 지원 확대
정부가 지역상권 육성 정책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민간 기업도 소상공인의 디자인과 홍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상권 활성화 지원이 시설 개선을 넘어 브랜딩과 마케팅 경쟁력 강화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미리디가 운영하는 온라인 디자인 인쇄 플랫폼 비즈하우스는 올해 하반기 서울
4억 벌던 가게가 3억4000으로 쪼그라들었다. 줄어든 매출을 메우려 꾼 빚은 1억을 넘어섰다. 그 돈은 가게를 키우는 데 쓰이지 않았다. 거래처 대금 막기, 재료비 지불, 임금 돌려막기. 내일을 위한 투자가 아니라 오늘을 넘기기 위한 연명이었다. 이것이 경기도 소상공인 3100명을 2년간 한 명 한 명 찾아가 마주 앉아 물은 끝에 나온 대한민국 자영업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4일 광주광역시에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현장을 점검하고 ‘광주지역 골목상권 희망 ON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 중심의 기존 지원을 넘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골목상권의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1913송정역시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울산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생분해 봉지 총 5만 개를 제작해 울산광역시 내 5개 구·군 전통시장에 각 1만 장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에 전달한 봉지는 옥수수 전분을 원료로 한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돼 사용 후 자연 분해된다.
이번 친환경 봉지 전달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플라스틱 봉
광주시가 전통시장을 '구매공간'에서 '체류형 명소'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서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29곳이 선정되며 국비 14억6000만원을 확보했다.
문화관광 콘텐츠 확장과 경영 지원, 안전 강화까지 묶어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광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안전관리 패키지 지원사
공동배송센터 통해 원스톱 배송우수시장·특산물 박람회 물류 지원
CJ대한통운이 독보적인 물류 역량과 배송 네트워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소비자에게는 쇼핑 편의성을, 전통시장 상인에게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CJ대한통운은 개인 택배(C2C) 시장에서 한층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CJ대한통운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물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지방 관광 활성화를 가로막는 최대 요인으로 '바가지 요금'을 지적하며 "법률적으로 단속할 방법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해삼 한 접시가 7만 원에 팔리며 논란이 확산된 사건까지 직접 거론하며 강력 대응 의지를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제40회 국무회의에서 "외국인들의 지방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역 상인을 만나 “하반기 ‘통큰 세일’로 경제살리기와 민생살리기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25일 안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에서 “저는 시장의 아들이다. 아버지가 왕십리 중앙시장에서 쌀가게를 하셨고, 저는 시장에서 자랐다”며 “시장에 가면 사람 사는 냄새가 나고 활기가 돈다. 경기
17개 광역시도 전국상인연합회 정책협약식"지역화폐 예산 4000억 추경, 골목 상권 활기차게 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전국상인연합회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박찬대 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해 "지난해 12월 3일에 있었던 내란으로 인해 경
전국상인연합회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온누리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방지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전통시장법) 개정안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전상연에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법정 단체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동시에 부여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하나금융그룹은 8일 명동상인연합회와 함께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소상공인 맞춤형 행복상자 만들기’와 ‘거리 환경정비 줍깅’으로 진행됐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소상공인 사업장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맞춤형 행복상자를
“명확한 브랜드 스토리가 있어야만 하고, 소비자들이 이 브랜드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요소가 있어야만 한다.” 전통시장의 무말랭이 만두를 미국에 선보이며 글로벌로 진출한 이지은 육거리소문난 만두 대표의 당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 마실에서 ‘성장 경쟁력 확충을 위한 전통시장의 혁신’을 주제로 ‘전통시장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주말인 24일 제2회 ‘청량리종합시장 달빛나들이’ 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청량리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청량리종합시장 내 주차장에서 펼쳐진다.
올해 달빛 나들이 축제의 식전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라인업은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와 동대문구 청소년센터의 밴드공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서울지역본부는 13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서울강원지역본부, 서울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자영업자 원스톱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전통시장·자영업자의 경영여건 개선 및 유관 기관 정책사업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국가안보가 우려되는 시점에 있다. 국민의 철저한 안보관이 어느 때보다 강조된다. 지난 6월 15일 문산 자유시장이 제공하는 ‘DMZ 무료관광’을 다녀왔다. 임진각까지는 가끔 갔었지만, DMZ 안을 둘러본 것은 처음이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고 했던가. 누구나 자기 돈 들이지 않고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있다면 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