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전통시장 친환경 봉지 5만 장 전달

입력 2026-01-22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장 이용편의 개선·환경보호 동시 추진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신숙경 화이트 바이오테크 대표, 노형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손병길 울산상인연합회장이 22일 전통시장 친환경 봉지 전달식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신숙경 화이트 바이오테크 대표, 노형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손병길 울산상인연합회장이 22일 전통시장 친환경 봉지 전달식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울산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생분해 봉지 총 5만 개를 제작해 울산광역시 내 5개 구·군 전통시장에 각 1만 장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에 전달한 봉지는 옥수수 전분을 원료로 한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돼 사용 후 자연 분해된다.

이번 친환경 봉지 전달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플라스틱 봉지 사용 감축이라는 환경적 과제를 함께 풀기 위한 동서발전의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서발전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울산 5개 구·군 대표 전통시장 각 1곳을 선정했으며, 울산상인연합회를 통해 지역 상인들에게 플라스틱 봉지 사용 대신 친환경 생분해봉지 우선 사용을 적극 독려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친환경 봉지 지원이 상인 여러분의 부담을 덜고 동시에 환경보호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환경을 함께 살리는 실천형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24,000
    • +1.16%
    • 이더리움
    • 2,657,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57%
    • 리플
    • 1,745
    • +0.87%
    • 솔라나
    • 112,200
    • +0.72%
    • 에이다
    • 244
    • +0%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25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69%
    • 체인링크
    • 12,220
    • +1.83%
    • 샌드박스
    • 85.28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