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추형’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뇨기과 전문의 홍성우씨의 상습 욕설과 폭행 및 강제추행 의혹이 나왔다.
2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과거에 근무한 모 병원 소속 간호사 A씨는 “홍씨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을 당했고 그로 인해 죽고 싶은 심정이었다”라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병원에서는 2021년 10월쯤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접수됐다.
고용노동부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사에게 상습적으로 욕설하고 협박한 민원인이 형사고발됐다.
고용부는 부처 대표번호인 ‘1350’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사에게 공포심과 불안감을 유발한 김모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벌해달라고 관할 경찰서에 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김씨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52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