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비서실 전 남자 직원이 여성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오세영 부장검사)는 10일 전 직원 A 씨를 준강간 치상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4·15 총선 전날인 4월 14일 동료들과 저녁 식사를 한 뒤 만취한 여성 직원 B 씨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
10일 오후 4시께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40대 여성인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서울 종암경찰서 경찰관이 발견했습니다. A 씨 옆에는 그의 3세의 딸이 숨져 있었으며 A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외부인의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A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 딸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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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댐 실종자 숨진 채 발견…춘천시청 공무원으로 확인
춘천 의암호에서 선박 전복사고로 실종된 5명 중 한 명인 공무원이 10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
'천안 계모'로 불리는 40대 계모가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9살 의붓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둔 뒤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계모는 "훈육 차원에서 이 같은 행위를 했다"고 항변했다.
30일 검찰에 따르면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9살 의붓아들 여행 가방에 7시간가량 감금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A(41·여) 씨를 29일
유튜버 리튬이 원주 일가족 사망 사건의 아들임이 뒤늦게 드러났다.
유튜버 리튬은 14살 남학생으로 올해 초 유튜브 게임 콘텐츠로 네티즌들과 소통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버 리튬의 마지막 게시물은 6일전이었다. 유튜버 리튬의 구독자수는 현재 1만명이 넘은 상황. 그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해당 계정에는 네티즌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아내를 골프채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승현(56)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받았다. 1심은 살인죄를 인정한 데 반해 2심에서는 유 전 의장에게 살인의 '고의'가 없다고 판단해 상해치사죄를 적용해서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는 3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유 전 의장에게 징역 7년에 자격정지
국내 첫 냉동인간이 탄생했다. 지난달 말 암으로 숨진 80대 여성이다.
냉동인간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은 이 여성의 아들 A 씨다. 어머니의 시신을 냉동 보존한 이유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모습을 보존하고 싶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가 들인 돈은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식용 장기 해동연구개발 전문기업 크리오아시아에 따르면 A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에서 미성년자 등 여성 수십 명의 성착취 영상을 제작ㆍ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 씨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내부위원 3명, 외부위원 4명(법조인ㆍ대학교수ㆍ정신과의사ㆍ심리학자)으로 구성된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조 씨의 이름과 얼굴, 나이, 사진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살
보수단체 시민단체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해 "중국인 전면 입국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키웠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는 4일 오전 11시 박 장관을 서울중앙지검에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혐의로 고발했다.
법세련은 “코로나19 감염 의심 중국인들이 중국 전
미래통합당은 3일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기자회견에 차고 나온 '박근혜 시계'를 놓고 '가짜 박근혜 시계'라며 선 긋기에 나섰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몸담았단 인사들은 이 총장의 '박근혜 시계'가 "저열한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개인 논평을 통해 "현 정권에서 살인죄로 고발당한 사람이 박근혜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향한 칼끝이 여전한 모양새다. 추후 조치까지 언급하며 신천지 고발을 정치적 행위로 규정한 것과 달리 이만희 총회장에게는 엄격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만희 총회장이 코로나19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한 검체 채취에 응하자 "공공에 의해 신뢰가 가능한 검체 채취라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미래통합당은 2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적극적으로 거리를 둔 한편 여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 책임을 신천지에만 떠넘긴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 당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건 확진자, 그리고 접촉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이다. 누구도 예외 없이 협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관련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을 살인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서울중앙지검에 배당됐다.
서울중앙지검은 “1일 서울시에서 신천지 관계자들을 고발한 사건은 ‘서울중앙지검 코로나19 대응 TF’ 사건대응팀장인 형사2부 (이창수) 부장검사에게 배당됐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이 총회
서울시가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신천지 지도부를 살인죄 등으로 고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당국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서울시는 1일 오후 8시께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총회장과 12개 지파 지파장을 살인죄, 상해죄 및 감염병 예방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서울시
생활비를 빌려준 이웃 노인을 살해한 50대가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강도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A 씨는 빌린 돈 300만 원을 갚지 않기 위해 자신의 집에 찾아온 B 씨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사망한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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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석 아주대 의료원장, 이국종 센터장에게 "인간 같지도 않은 XX" 막말
유희석 아주대 의료원장이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에게 욕설을 내뱉은 녹취록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할리우드 여배우 몰리 피츠 제럴드가 모친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N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몰리 피츠 제럴드(38)는 미국 캔자스 주 올라스의 자택에서 어머니 패트리샤 피츠제럴드(68)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돼 수감 중이다.
몰리 피츠제럴드는 지난달 20일 캔자스주 캔자스시티 교외의 집에서
신축공사 현장에서 만난 지인에게 빌린 60만 원의 변제를 독촉받자 준비해 온 과도로 잔인하게 찔러 살해한 남성이 징역 25년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2일 살인ㆍ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A 씨는 지난해 신축공사 현장에서 만난 피해자에게 빌린 60만 원을
마취제를 투약한 상태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이 남성과 함께 있던 여자친구가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부천지청 여성·강력범죄전담부는 위계승낙살인 등 혐의로 경찰에서 송치된 전 간호조무사 A(31)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부천의 한 모텔에서 남자친구 B(30)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