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여아를 유괴, 잔인하게 살인해 유기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이 미국 드라마 ‘한니발’의 광팬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3일 동아일보는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이 한니발 전편을 자신의 컴퓨터에 내려받아 놓는 등 최근까지 한니발에 빠져 있었다고 보도했다. A양은 트위터에서 한니발의 장면 속 대사를 주기적으로 올리는 ‘한니발 대사봇’ 계정을 팔로우하기도 했
검찰이 8살 여아를 유괴해 살인,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이른바 ‘인천 초등생 살인범’에게 전자발찌를 부착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했다.
인천지검 형사3부는 30일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10대 고교 자퇴생 A양에 대해 법원에 전자발찌 부착 명령 청구를 했다고 밝혔다.
19세 미만의 소년범에게 전자발찌를 부착하는 것은 흔치 않지만 인천
인천 초등생 살인범이 단독 범행이었다는 기존의 진술을 뒤집어 검찰이 공범에게 살인교사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여덟 살 여아를 유괴해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재판 중인 A양이 “공범인 B양이 살인을 지시했다”라며 단독 범행이었다는 기존의 진술을 뒤집었다.
23일 열린 B양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야권은 25일 ‘여성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인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이번에는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 모욕 발언을 두둔한 사실이 드러난 것과 관련, 탁 행정관의 경질을 촉구했다.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나꼼수) 멤버로, 지난 2012년 총선에 출마한 김용민씨가 “살인범을 풀어 라이스 전 국무장관을 강간해서 죽여야 한다”고 발
올해 3월 인천 연수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한 사건에 대해 피해자 어머니가 "가해자에 대한 정보를 받지 못했다. 재판이 시작되고 공소장을 찾아보면서 내용을 알게 됐다"라며 "이런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라고 하소연했다.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피해자 어머니는 21일 방송된
"인천 초등생 살인범을 엄벌해달라. 가해자가 여러가지 정신과적 소견으로 형량을 줄이려 하는데 자칫 그들의 형량이 줄어들어 사회에 복귀하면 그들의 나이는 20대 중반 밖에 되지 않는다."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소녀가 최근 재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한 가운데 피해자의 부모가 가해자인 이 소녀와 공
8세 여아를 유괴해 잔혹하게 살해하고 유기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씨가 가상의 캐릭터로 역할극 놀이를 하는 ‘캐릭터 커뮤니티’에 심취했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의 전말에 대해 다루면서 A양이 캐릭터 커뮤니티 활동을 활발히 했으며 시신 일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또 한 번 전임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레거시(유산) 뒤집기에 나섰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가장 공들였던 정책 중 하나였던 쿠바와의 국교정상화 협상을 취소, 금융거래 및 여행 규제를 강화하는 등 일부 조치를 복원을 선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극장에서 한
대기업에 뇌물을 요구하거나 받는 등 18개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자신의 첫 재판에 나와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40년 지기인 최순실(61) 씨도 억울해하며 박 전 대통령 편을 들고 나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 부장판사)는 23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박 전 대통령과 최 씨,
배우 김옥빈이 영화 '악녀'로 8년 만에 칸의 레드카펫을 다시 밟는다.
11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악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정병길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기자의 질문을 받았다.
영화 '악녀'는 '내가 살인범이다', '우린 액션배우다'를 연출한 정병길 감독의 신
◇“저 문재인을 보고 정치하지 말고 국민을 보고 정치하라. 저 문재인을 반대하려고 정치하느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23일 TV토론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문 후보에 대한 공세를 이어가자)
◇ “제가 갑철수입니까. 안철수입니까?”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23일 TV토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위원장에게 네거티브를 지시했다는 내부 문건을
‘그것이 알고싶다’ 평일도 살인사건과 관련해 전문가가 “면식범의 소행”이라고 분석했다.
2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사건 발생 1년이 되기까지 해결되지 않아 미제사건 위험에 놓인 평일도 살인사건을 그렸다.
평일도 살인사건은 2016년 4월 16일 평일도 자택에서 홀로 지내던 김 씨(가명)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피를 엄청나게 흘리고
故 김영애 발인식에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다.
故 김영애의 발인은 11일(오늘) 오전 11시 서울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임현식, 윤유선, 염정아, 오달수, 문정희, 이성미 등 동료 선후배 배우들이 참석했다.
특히 영화 '카트'로 인연을 맺은 염정아와 문정희는 운구함이 운구차에 옮겨지자, 슬
“이게 뭔 짓이고”
매서운 겨울바람이 몰아치던 지난 1월 2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만난 홍준표 당시 경남지사는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냐’는 짧은 한 마디를 내뱉고는 다시 침묵했다. ‘성완종 리스트’ 2심 현장검증 자리였다.
하지만 70일 뒤 다시 만난 홍 지사는 원내 제2당인 자유한국당의
아티스트컴퍼니 측이 배우 배성우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기뻐했다.
4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성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합류 사실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관계자는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오랜 시간 동안 차곡차곡 꿋꿋이 자신의 길을 걸어온 뚝심 있는 배성우와 함께 하게 돼 매우 든든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배우 배성우
[카드뉴스 팡팡] 10대 소녀 살인범, 그리고 조현병
공원에서 놀고 있는 8세 아이를 “휴대전화를 빌려주겠다”며 꾀어 유괴. USB 케이블로 목을 졸라 살인하고 흉기로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 아파트 옥상 물탱크 위에 유기했습니다.
이 잔혹한 사건의 범인은 겨우 17세 소녀입니다.
17세 소녀의 단독범행으로 밝혀진 살인사건. 모두를 놀라게 한
자유한국당 대선주자인 홍준표 경남지사는 29일 “TK(대구·경북)는 내가 적자” 라며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를 공격했다.
홍 지사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복지공약 발표 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TK는 살인범은 용서해도 배신자는 용서를 안 한다, 그래서 유승민이 안 뜨는 것”이라고 유 후보를 비난했다.
앞서 유 후보는 전날 바른정당 대통령후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살인범 누명을 쓰게 생겼다.
오는 13일 방영되는 KBS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5회에서는 임세미의 집을 찾았다가, 살인범 오해를 받는 고소영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전편에서 고소영은 윤상현이 임세미와 다시 재회한 사실을 깨닫고, 임세미에게 전화를 걸어 "당장 나 좀 만나자"고 말한다. 이에 임세미 역
지난달 13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북한 공작원들의 지시를 받고 김정남을 암살한 혐의를 받고있는 도안 티 흐엉과 시티 아이샤는 "장난인 줄 알았다", "코미디 쇼인 줄 알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말레이시아 형법 302조는 살인범은 무조건 사형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두 사람의 유죄가 입증될 경우 사형이 처해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